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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138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783

보시바라밀과 지계바라밀이 완성되지 못하면 어떤 일도 정도행이 될 수가 없다.

비유하건데 박복한 사람이 좋은 음식과 집을 준다고 해도 관리가 안되고 그것으로 인하여 즉 타락한 행동을 한다.

도박.술.담배.여색에 재물과 집을 저당잡고 폐가망신의 길로 들어간다.

또한 지계바라밀이 없다면 하는 일마다 장애가 생겨서 도리어 가산과 사람을 잃는다.

왜 이렇게 강조하는가?

그것은 반드시 그런 결과를 그대의 행위로 인하여 다가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를 해도 박복하고 바른 계법을 행하지 않고 사법과 사도를 행한다면 평생 헛고생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결과가 그런곳으로 편향된 그대의 의식에 따라 흐리기 때문이다.

단번에 폭삭 망하고 재앙과 질병이 바다의 파도처럼 밀려온다.

학문을 해도 삿된 학문을 하고 기술을 배워도 삿된기술을 수용하는 것이 된다.

그러하므로 적은 악도 나중에는 큰 재앙으로 온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운동을 해도 야비한 술수와 꼼수로 일관한다.

그러하므로 누구한테도 동정을 받기 켜녕 지탄과 피하는 행동을 하게 한다.

그런자와 만나거나 살면 그대의 마음이 멍과 성처투성이가 된다.

그러하므로 거짓이 없고 언제나 당당한 사람이 된다면 지금도 부끄러움이 없고.다음생에도 그대의 뜻대로 태어나게 된다.

다만 불법의 정수는 바른 법을 수용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불퇴심의 신심이 없다면 항상 불법의 정수에서 물러난다.

사법과 삿된 도반의 말을 듣고 올바른 스승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사술인 부적 사주와 명리. 운명론. 역술학을 선호한다.

이런 행동은 사람의 청정자성에 오염이 되는 행동이다.

제 업과에 따라 부부.직장.벗을 만난다.

제 업에서는 더 나은 것을 회피한다.

자꾸만 어리석어지고 욕심과 탐심과 음심과 음흉한 것이 끌리는 행동을 하여 스스로 타락의 길로 들어간다.

그러하므로 승복은 입었으나 행동은 속인 범부보다 못하다.

어떤 기연이 그것은 잘못된 길이라고 알려줘도 불행이나 재앙이 오면 그때서야 뉘우치고,

후회를 한들 막차를 떠난 정류장에 우두커니 서 있는 난감한 무리가 된다.

누구를 구하고 제도하는 것도 좋지만 자성법을 체득하고 자성의 계룰 명확히 알고,
자성의 성품을 철견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오로지 깨달음은 자성도를 먼저 이루어야 한다.

그 다음에는 전법교화가 자재무애하다.

집이든 건물이든지 학문.기예.운동 기초가 중요하다

바른마음과 바른 신체와 그것애 적합한 체질이 되어야 한다.
운동선수도 적합한 기본체력이 있어야 한다.

기술이 먼저 아니고 체력이 근본 바탕이다.

그러하므로 불법을 재대로 배울려면 먼저 삼보에게 아낌없이 보시하고, 계법을 받고 바른 실천행을 하는 마음부터 내어야 하면 계법을 엄숙하게 지키고 받아 들어서 숙지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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