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세상의 법칙 73
세상은 아귀타툼과 약육강식의 토사구팽의 세계이다.
즉 서로 물고 뜯고 하면서 산다.
사기꾼들은 집단으로 사람을 옮아맨다 사람들의 달콤한 유혹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또한 거기에 이득을 위해서 기꺼이 거간꾼과 하수인이 되려는 무리도 넘쳐난다.
정치꾼도 내 편과 남의 편을 가르고 산다.
언제나 불란과 투쟁을 선동한다.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서로의 견해의 출동을 유화적인 방법으로 소통을 하는 것을 망각하는 것을 협치로 이끌어야 한다.
남녀와 노소도 서로 제 잘난 맛에 산다.
내가 불편하면 세상이 다 불편해야 한다는 유아적인 소견을 나이가 들어도 가지고 있다면. 그대와 주위에 사람들에게 파리와 모기처럼 피해는 주는 인생이다.
세상의 공동체이다.
물과 공기와 식품이 다 중독되었다면 국경을 초월하여
전 세계인 공통적으로 피해자가 된다.
탐욕적인인지 부조화로 인한 환경문제는 모두가 공동으로 소멸의 시대, 질병의 시대, 전쟁의 시대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환란은 모두가 그대의 편리함아 만드는 것이다.
불편함과 무더위와 추위를 버터내는 그러한 근성을 갖추어야 한다.
정신은 나약하고 온실이 화초처럼 조그만 악조건에서 분노와 불만을 참지 못한다.
잡초처람 끈질긴 근성을 배우고 살아야 하는 것인데...
세상은 경쟁시대이므로 어떻게 버티고 살겠는가?
그러하므로 어렸을때부터 안락함과 안주심을 버려라.
80세이상 살려면 노후에는 시간이 남아 돈다.
청소년기에 적게 자고 부지런히 자신의 역량을 키워라.
그런다고 4당5락으로 공부나 운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다.
마음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장자.사기.채근담.쇼펜하우어 니체.칼융의 동서양의 철학 서적을 탐독하라.
목민심서는 정치인과 관료조직.공무원이 필독해야 하는 특별한 서적이다.
성인의 가르침은 범부가 수용하는 것에는 큰 부담이 된다.
옛 어른의 가르침으로 세상의 정관을 바로 세워라.
불법은 수용하기에는 범부는 도리어 부담감만 줄 수가 있다.
유위법도 어려운데 무위법이라고 하면 큰 장벽이 막히는 것과 같다.
그러하므로 점차로 복덕과 공력이 늘려야 한다.
작은 것이 바로 큰 것이다.
일체유심조와 초발심이 곧 변정각이 된다면 가히 법기라 하겠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