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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세상의 법칙74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

세상의 법칙74

그대여,작은 악도 나중에는
큰 장애나 마장이 된다.

왜냐하면 자꾸만 크지게 되기 때문이다.

비유컨데 어리서 공부나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는 그 열배를 더해도 힘들다.

중요한 그대를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를 하지만 방법이 전무하다.

왜냐하면 기회가 매번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복과 지혜가 없다면 사는 것이 괴로울 뿐이다.

지금 그대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달리는 기차가 선로를 이탈하는 것처럼 제 갈길이 꼬인다.

그대는 누가 대신 해줄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버려야 한다.

먹는 것과 입는 것.행동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하므로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구차하게 구속이나 속박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면
자존심을 버린 것이다.

그러한 업이라면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만약에 돈이 없어서 치료나 학문을 하지 못한다면 큰 회한이 남는다.

또한 돈이 없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한다면 인생이 구질구질한 것이 된다.

그런다고 출가 할 용기도 없고,
또한 세상의 정의를 위한 것에는 용감한 의지를 나타내지도. 못한다.

명이 다한것과 늙고 병듬을 막을수가 없고,

그러하므로 그외에는 꾸준한 바른 노력을 한다면 사는 것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용량이상으로 욕심은 반드시 재앙으로 다가 온다.
그래서 현명한 지혜를 가져야 한다.

또한 사는 동안 삼악도를 가는 행위와 게으름과 나태,쓸데없는 욕망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행동은 그쳐야 한다.

또한 자꾸만 생겨나는 도둑놈 심보를 버려라,

내 일을 성취하는 누군가가 귀인의 되는 요행수를 기다리면 더 어리석어 진다.

스스로 노력을 경주해야 도움을 주고 받는 행태가 갖추어진다.

그러하므로 그대가 타인에게 귀인이 되어야 한다.

간단한 것을 서로 나의 욕망만 추구하니 세상이 혼란스럽다.

베우고 닦고.바르게 행하는 바가 없다면 그대의 인생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진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이 든다.

누군가가 무더위에 공부와 수행. 노동현장에서 피와 같은 땸을 흘린다.

또한 뜨거운 햇빛아래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
용광로에서 일하는 철강노동자,

또한 식당의 주방에서 화기가 가뜩한 곳에서 땀을 맛있는 음식 요리사등이다.

그외에도 여러곳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을 하는 산업현장 노동자도 많다.

그런사람들이 제 역활을 묵묵히 하는 애국자이다.

그러나 놀고 먹고 유희를 즐기는 거간꾼과 협잡꾼이 넘친다면 그런 사회는 타락된 세상이다.

그러한 무리는 사회의 악으로 나쁜 세균을 퍼뜨리는 자들이다.

일 안하고 사는 법은 없다.
그렇다면 병이 든 것이다.

그대가 몸과 마음의 병이 들지 않았다면 무슨일이 든지,
직업을 가져야 한다.

그런 정신이 없다면 몸과 마음이 크게 비뚤어진 행태를 가진 무리이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지 않으면 곧 죽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하므로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쓰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고 과도하고 무리하면 또한 몸이 무너진다.

그러하므로 적절한 조화를 가져야 한다.

너무 흥분하지 말고,
너무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다 그런행동은 깊이 구속되는 것이다.

즉 깊은 사랑은 깊은 번민이 오고.

또한 깊은 미움은 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준다.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대의 마음이 붙잡을 수가 없는 것을 붙잡는 것에서 기인한다.

그러하므로 꼭 이것만이 정답이고 정한 법이라고 여기지 말라.

오늘 그대가 바로 역량에 따라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스스로 위로 하여야 한다.

대견하고 밝은 긍지를 가져라.
오늘 그대는 밥값을 한 것이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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