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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수행의 길141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의 법문 785

수행의 길141

만약에 그대가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한다면 오염된 몸과 마음을 버려야 한다.

탐욕과 욕망으로 찌든 행위를 그냥 두고서는 한 발짝도 앞으로 갈수가 없다.

불교에는 참회와 참괴라는 오염된 의식정화의 가르침이 있다.

삿된습관 버릇 즉 말투와 행동을 고치지 못한다면,

그대는 겨울철에 꽁꽁언 땅에 씨앗이 뿌리는 농사를 짓고,
또한 모래는 밥을 짓는 격이다.

괜히 쓸데없는 곳에 시간과 노력을 하는 꼴이다.

즉 안되는 것을 되게 하려는 아주 미련한 곰과 같다.

사람과 벗도 길을 가는데 뚯이 맞지 않으면 같이 갈수가 없다.

하물며 한 부모밑에서 자란 자식도 제 각각이다.

그러하므로 지나간 시절을 바꾸려면 바로 그런 못난 습관을 버려야 한다.

본래 부터 그랬다면 죽어도 있어야 하지만 죽으면 그런 행위는 없어진다.

모든 행동이 달콤한 쾌락과 촉감에서 오는 착각이다.

불량식품이 더 달콤하다.
세상은 비뚤어진 무리는 나쁘고 삿된 것을 선호한다.

그리고 치사하고 비굴한 행동을 먼저 한다.

결과가 나타나면 후회를 하나 받아야 할 과보는 누구도 대신 해줄 수가 없다.

그대가 소중하다면 바로 그대 자신을 바로 세워라.

첫째는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라

두번째는 아침에 일어나서 몸을 먼저 정화하라.

세번째는 아침에 생각을 바로 써라.

네번째는 오늘해야 할 행동을
굳걷한 신심으로 무장하라.

다섯번째는 불의한 것은 돌아보지도 말고 의롭고
모두가 유익한 길을 모색하라.

여섯번째는 네 허물이 있으면 지금 당장 고쳐라.

일곱번째는 내 몸과 마음의 운전수는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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