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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52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20|조회수18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 52

사람들은 소중한 것이라고 하면 꼭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러나 그 소중한 것이 정말로 소중한 것이라면 숙명적인 것인 죽음외에는 그손을 놓지 말아야 하는 것인데.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한다.
그렇다면 그대의 집문서와
금고의 비밀번호도 만천하에 공개하여야 한다.

그렇지 못한 것이 탐욕과 욕망에 찌든 못난 사람의 행동이다.

지킬것은 자신의 신념이며.
즉 거짓이 없고 불의한 것을 행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국가와 부모.그리고 처자에게 지극한 헌신과 봉양을 해야 한다.

도무지 매국노 행세와 반국가적인 행동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무리가 넘쳐난다면 국가의 바른 정신과 기강이 무너진다.

내 것이 소중하다면 타인의 것을 더욱 아끼고 보호해 줘야 한다.

내 욕망의 쾌락은 소중하고 타인의 인격을 무시하고 짓밟는 무리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그러하고, 동식물도 그러하다.

그러하므로 어쩔수가 경우를 빼고서는 취미로 사냥이나 낚시를 하지 말라.

그대가 원하고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승사자가 오지 않겠는가?

그런 것과 같이 그대가 반드시 그러한 앙갚음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그러하므로 말 한마디, 행동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아직도 가난하고 박복하다면 몇가지의 원인이 있다.

전생의 빚을 갚느라고 현생이 복주머니가 채워지지 않는 것이며,

또 하나는 시류를 읽는 안목이 없다.

또 하나는 음주가무와 유희로 세상의 소중한 시간울 낭비한 까닭이다.

또 하나는 공부를 할 시간에 산만한 놀이로 시간을 쓸데없이 흘려보낸 것이다.

또 하나는 세상이 급변하는데도 옛 방식을 고집하는 안하무인의 아집으로 점철된 것이다.

우마차와 인력거로 물품을 전달한다면 그 비용을 감당할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면 어제의 이설과 방법을 오늘에 쓴다면 뒤떨어진 생각에 머무는 무리의 대열에 들어선 것이다.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와 180도로 변해있다.
세포도 7년내지 10년안에 완전히 환골탈태를 한다.

오직 미혹하고 어리석은 무리가 과거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금수도 잊어버리는 것을 생각하고 사유하는 미혹한 인간들은 유독히 버리지 못한다.

그러하므로 스스로 퇴보하고 새로운 방식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대의 과거 집착이 앞을 가로 막는다.

십중팔구는 왕년과 나때라는 미혹한 견해에 자신을 붙들어 매고 산다.

그것이 지금 그대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어제의 마음과 오늘의 마음이 확 바뀌어져 있다.

어제의 음식도 다 분해되어 대소변으로나 열량과 단백질은 다 유기효소로 온몸의 곳곳에서 활동을 한다.

그러하므로 제몸의 역할도 모르고 내 마음도 모르는 우매하고 어리석다는 것을 잊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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