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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지혜로운 생활53

작성자태허|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바르게 사는 방법53

세상에서는 인과의 법칙과 등가 법칙이 작용한다.

다 좋을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피해를 주고 모욕과 멸시를 선사하는 사람과는 상종할수가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피하거나 손절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잘 나갈때는 거만하다가 고난과 역경에 부딪치면 겸손한 척 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용인하지 말라.

평생 그러한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재물과 지위가 높을수록 더 베풀고 안배를 하고 살아라.

가족과 이웃, 벗을 돌보고 챙겨줘야 한다.

누구나 다 큰 고비가 온다.
그러하므로 베푼것은 좋은 과보가 오고,

인색하고 모질고 악한 험담을 한 과보는 꼭 앙갚음을 받는다.

그런 악업으로 그대가 난관에 봉착했을때에 한 사람도 거뜰떠 보지 않는다.

또한 사방에 호소를 해도 아무도 그대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평소에 행동이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막 살아온 인생이라는 것을 그때에 증명하는 것이 된다.

귀인도 행동과 말과 보시를 해야 오는 것이다.

막연히 나에게 기회가 오겠지 하는 망상은 버려라.

배우지 안커나 알지 못하면 어떻게 대체를 하겠는가?

절대절명의 위기는 누구나 온다.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세상은 경쟁을 통하여 발전하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 모두 다 평등하고 공평하게 어떻게 배분하겠는가.

노력과 실력,능력과 선택,
판단과 그런 행위가 앞서가기도 히고 또는 퇴보하기도 한다.

어떠한 곳에도 그러한 경쟁의 법칙이 존재한다.

그러하므로 공정하게 판단을 해야 한다.

강자와 약자를 가려서는 안된다
잘못을 한 이를 구분해야 한다.

다 세상의 규범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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