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786
수행의 길142
수 많은 수행자와 신심불자가 가장 요긴한 불법의 토대인 계행을 간과한다.
계행은 전투중에는 나의 몸을 지키는 갑옷과도 같고.
유해병균이 침투하면 방어기제를 가동하여 침투하는 병균을 소멸하는 유산균이 되며.
악귀신과 원혼, 원귀와 마의 장애를 건너는 다리와 같다.
세상에서 나쁜 무리에게 속지 않고 악한 귀신과 악한 사람이 두려워하는 덕목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도행으로 교묘하게 불법안에서 삿된 마군의 하수인으로 선도행을 하는 방해하는 무리들에게 속지 않는 안목과 불법수호의 호법신장의 보호를 받는다.
사도행을 하는 무리는 언제나 거짓과 사도행을 자신도 하고 타인에게 권한다.
믿음이 얕은 무리는 화려하게 장식된 왕이 수레를 보고 부러워하는 것과 같다.
언젠가는 쓰러져 가는 것을 탐착한다면 그대의 마음에 벌써 삿된 마음이 깃들어 있다.
아무리 좋은 물건도 포장지를 뜯는 순간, 중고물품이 된다.
이 몸도 한계가 분명이 있는 것인데...
다른 것을 비교할 수는 없잖는가?
유상의 법은 무상하다
무상법은 형체를 찾을 수가 없는 것이므로.그렇다면 그대는 무엇으로 수행의 도를 구현하는 것인가?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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