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세상의 법칙75
아는 것이 병이 되는 경우도 많다.
한같 알고 행하지 않는다면 장롱면허증과 같다.
모르는 것이 약이 될때도 있다.
왜냐하면 복잡한 세상에 얽매임이 된다.
그러나 아는 것이 세상살이에는 휠씬 유익하다.
모르는 것은 어떤일도 하나도 제대로 할수 있는 것이 없다.
배움. 노력.바른 생각.
바른사유가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한 분야에 달통이 안되면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하므로 이것저것에 흔들리는 것이 마치 음주 운전이나 음주 보행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러하므로 자기의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니 남의 말과 선동과 유혹에 잘 넘어간다.
학교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배우지 않으면 다니지 말라.
집안에 불란이 많고 개선이 안되면 집을 떠나라.
직장도 그러하다.
사회의 악행에는 격리가 답이다.
사람도 싫으면 떠날려교 온갖 꼼수를 쓴다.
국가와 시군과 마을도 그러하다
싫으면 타 시군으로 이사를 가면 된다.
국가가 미우면 이민을 가보면 안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좋고 풍요로운 것이라는 것을...
그러하므로 용기가 없어서 떠나지도 못하는 무리는 웬만하면 참고 살자!
독재정권에 항의 한번 못한 무리가 자유민주의 민선정부가 포용정책과 법을 적용하니,
욕망과 욕구의 쓰레기를 전가하는 행동이다.
그런 반국가적인 행위와 반사회적인 행위는 집체교육이나 훈련 또는
격리수용으로 훈도를 해야 한다.
국법을 엄격하게 적용하여야 한다.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를
가봐라
이직은 그대에게 또 다른 기회를 부여한다.
천신만고의 고력을 꼭 겪어야 철이 들겠는가?
내 보기에는 금생에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찰에 와서 세상의 번잡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
아주 못된 습관이다.
도서관과 같이 고요를 추구하는 곳이다.
그대가 자식이 수능공부나 취업 시험을 하는데 방해를 한다면 자식의 앞길을 막는 무리이다.
그런것처럼 수다를 떠는 곳이 아니다.
염불과 경전독송.삼매 .다라니를 교단마다 전법교화의 방향성이 뚜렷하다.
수행의 청정가풍의 도량이다.
마음의 중심을 잡고 혼란을 가려 안치는 곳이다.
어느장소에서나 해야 할 행동 규범과 규칙을 지켜라.
노래나 춤을 추고 싶으면 그런 장소를 선택해서 행하고 살아가면 된다.
아무때나 제 마음대로 하는 못난 사람이 되지 말라.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