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수업 끝난 후 너무 빡시게 달린 나머지
이제 정신 차려봅니다
수업은 쌤이 하시는데 수업만 끝나면
기분은 항상 제가 내고 있네요
뭔가 이룬듯 한 .해낸 것 같은 그런 기분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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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몸을 얼리는 개구리 】
알래스카 나무 개구리는 자신의 몸을 스스로 냉동시켜 겨울을 나는데 한번에 6~7개월 동안 얼게 된다.
개구리의 몸이 얼게 되면 폐와 심장 작동은 물론 혈액 순환도 멈춘다.
이 상태로 봄이 오면 얼었던 몸을 녹여 다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
환경이 만들어 낸 신비일까요~~
오늘 이 글을 접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쉼"할때와 동(動)할 때를 알아차렸더라면ㆍㆍ
아니~명리 공부를 하면서 글자가 가르쳐 준
신비를 나는 비켜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고개숙여야될 때 쳐들고
들어야 할 때 숙이고
참으로 때를 모르고 지내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알래스카의 나무개구리처럼
때를 알아차림ㅎㅏ여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나가야 겠습니다
명리학=나를 지키는 법!!
흠마!! 아침부터 제가 너무 있어보이는데요~~
(금새 까먹고 또 고개 들었죠~~~ㅋ)
쌔리 달리고 나면 훅 들어오는 이런
감정.생각의 선들 때문에
매번 酒님과 달리고달리나봅니다~~!!
ㅋㅋ
오늘도 퐛팅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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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금일주 작성시간 21.09.30 저도 때를 불렸다가 한방에 미는 습을 들이겠습니다.
본문에 개구리 윤샘하고 잘어울립니다. 빼박~ -
답댓글 작성자윤이세(YOON2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30 저도 목욕탕 안간지 어언~~~ㆍㆍㅋㅋ열심히 불리는 중입니다 ㅎㅎ
저랑 닮았습니까 제가 조래 섹쉬한 컨셉인지는 몰랐네요~일단 땡큐받구요~~ㆍㆍ ㆍㅋㅋ -
작성자地藏行者지현 작성시간 21.09.30 아...저 개구리는 지금 어떤 각오를 하며 봄을 기다릴까요?
이뿌다..ㅎ -
작성자秋 江 작성시간 21.10.01 신비하네요,개구리의 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