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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때!

작성자윤이세(YOON2세)|작성시간21.09.30|조회수56 목록 댓글 4

화욜 수업 끝난 후 너무 빡시게 달린 나머지
이제 정신 차려봅니다
수업은 쌤이 하시는데 수업만 끝나면
기분은 항상 제가 내고 있네요

뭔가 이룬듯 한 .해낸 것 같은 그런 기분에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스스로 몸을 얼리는 개구리 】

알래스카 나무 개구리는 자신의 몸을 스스로 냉동시켜 겨울을 나는데 한번에 6~7개월 동안 얼게 된다.

개구리의 몸이 얼게 되면 폐와 심장 작동은 물론 혈액 순환도 멈춘다.
이 상태로 봄이 오면 얼었던 몸을 녹여 다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

환경이 만들어 낸 신비일까요~~
오늘 이 글을 접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쉼"할때와 동(動)할 때를 알아차렸더라면ㆍㆍ

아니~명리 공부를 하면서 글자가 가르쳐 준
신비를 나는 비켜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고개숙여야될 때 쳐들고
들어야 할 때 숙이고
참으로 때를 모르고 지내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알래스카의 나무개구리처럼
때를 알아차림ㅎㅏ여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나가야 겠습니다

명리학=나를 지키는 법!!

흠마!! 아침부터 제가 너무 있어보이는데요~~

(금새 까먹고 또 고개 들었죠~~~ㅋ)

쌔리 달리고 나면 훅 들어오는 이런
감정.생각의 선들 때문에
매번 酒님과 달리고달리나봅니다~~!!
ㅋㅋ

오늘도 퐛팅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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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금일주 | 작성시간 21.09.30 저도 때를 불렸다가 한방에 미는 습을 들이겠습니다.

    본문에 개구리 윤샘하고 잘어울립니다. 빼박~
  • 답댓글 작성자윤이세(YOON2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30 저도 목욕탕 안간지 어언~~~ㆍㆍㅋㅋ열심히 불리는 중입니다 ㅎㅎ

    저랑 닮았습니까 제가 조래 섹쉬한 컨셉인지는 몰랐네요~일단 땡큐받구요~~ㆍㆍ ㆍㅋㅋ
  • 작성자地藏行者지현 | 작성시간 21.09.30 아...저 개구리는 지금 어떤 각오를 하며 봄을 기다릴까요?
    이뿌다..ㅎ
  • 작성자秋 江 | 작성시간 21.10.01 신비하네요,개구리의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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