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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주자

숙제... 인신사해 자오묘유 진술축미

작성자강선생|작성시간19.07.17|조회수670 목록 댓글 5

인신사해(寅申巳亥)를 12운성 포태법으로 장생지라 부르고

자오묘유(子午卯酉)를 12운성 포태법으로 제왕지라 부르고

진술축미(辰戌丑未)를 12운성 포태법으로 묘지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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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인신사해 글자가 둘 이상이면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게 된다. 활동적이고 이동이 많은 삶을 살게 된다.

장생지는 다음계절에 일어날 소식을 이미 알고 있기에 마음과 몸이 늘 바쁘고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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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자오묘유 글자가 둘 이상이면 과거나 미래 보다, 현재 처한 상황에 더 충실한 삶을 살게 된다.

제왕지는 지금 계절의 왕의 글자이다. 자존감이 강해 유행을 따라 가기 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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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진술축미 글자가 둘 이상이면 마무리 하고 저장하는 기운이 강하다. 과거 회상을 잘 하는 타입이다.

묘지는 앞 계절을 마무리하고 다음 계절을 이어주는 글자이다. 가치와 본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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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사해가 들어오는 해에는 다음계절의 씨앗을 뿌리는게 좋다.

예를 들어 토(土)일간에게는 올해는 기해년(己亥年)년 관성(木)운의 장생지 해이다.

명예와 직장과 자식등과 관련된 일들을 올해 준비하면 참 좋다.

화(火)일간에게는 올해 기해년은 인성(木)운의 장생지 해이다.

자격증, 어머니와 관련된일, 학업, 문서계약등의 일들은 올해 시작하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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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寅)년에 시작한 일은 오(午)년에 가장 큰 수확을 거두고 술(戌)년에 마무리가 된다.

돼지띠해에 시작한 일은 토끼띠해에 가장 큰 수확을 거두고 양띠해에 마무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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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을 시작할지는 태어난 날(일간)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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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공부하는 이유는 씨를 뿌릴때와 수확할때를 아는 것이다.

어떤 씨앗을 뿌리느냐에 따라 수확의 결과는 확연히 다르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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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木)의 장생지인 기해년에 우리는 어떤 씨앗을 뿌릴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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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道缘 | 작성시간 19.07.17 역쉬 강선생님 !
    지난주 강의 핵심을 잘 정리하셨군요‥
    저도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7 ㅎㅎ 부족한글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회장님도 써머리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주안나 ♡ | 작성시간 19.07.18 어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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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강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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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보 | 작성시간 19.07.18 다시 한번 지난주공부를 갈무리해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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