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상 수행

생각이 에너지 파동으로

작성자진명|작성시간22.03.26|조회수122 목록 댓글 2

참으로 생각이 에너지 파동으로 연결되다.
----------------------

2009년 10월에 악양에 선원 터 매입후에 풀 대신에 민들레. 하얀 민들레가 자연적으로 자라기를 간절히 원했건만
노란민들레든 하얀민들레든10년간 보지 못했다.
(2010년에는 온통 엉겅퀴로 덮혀 있었고
그 다음해는 쑥대밭으로 변하더니 작년에는 쐐뜨기, 곰보배추로 선원 주변에 풀도 돌아가면서 지배세력으로 자리잡았으나
민들레는 보이지 않았다.

작년 겨울부터 흰민들레를 잡초 대신에 세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작년 12월에 씨앗을 5만원에 구입해서 올해 1월 20일에 하얀 민들레 씨앗을 파종했으나 발아율이 너무 낮아서
몇 개정도 새싹이 자라고 있다.

그런데 기온이 올라가니
어디서 날라와서 하얀 민들레가 자라서 흰 꽃을 피우고 있다.
놀랍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노란꽃 민들레는 흔히 볼 수 있지만
귀한 토종 하얀민들레꽃은 처음 보았다.

참으로 생각의 에너지 파동이 이렇게 강력하단 말인가!
생각으로 물질을 만든다는 것이 또 다시 경험하게 된다.

자연에 살다보니 야생화의 생명력과 꽃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름 모를 꽃들이 많이 피어난다.

선원의 벚꽃은 이제사 꽃망울 떠뜨리기 시작한다.
불두화도 꽃피울 준비를 한다.

자연은 계절에 맞추어서 생명들은 스스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바로 이것이 연기이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진명 차크라 명상 》

온 주변 나무아래. 둑에 쑥대밭으러 덮여 있어도 쑥 뜯을 시간을 못 내고 있다
올해는 민트를 뽑아낸 곳에 쑥이 자란다.
광대나물의 세력이 강하다.
작년 오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3.2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3.27 명자꽃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