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 명상을 함에 있어서 왜 헤미싱크를 권하는가?
헤미싱크(Hemi Sync)란 무엇인가?
슈퍼브레인(Super Brain)의 특수 음파, 바이노럴비트(Binaural Beat)에 의해 양쪽 귀에 각각 들려오는 서로 다른 주파수의 소리정보를 좌 · 우뇌가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뇌화(whole brain)된 뇌파가 동조되어 두뇌를 최상의 컨디션 상태로 이끌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예를 들어 좌측 귀에는 210hz, 우측 귀에는 200hz로
전달하면 좌우뇌는 실제로 200hz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착각의 제3 신호음인 곧 10hz라는 바이노럴 비트를 듣게
되는 것이다.
10hz가 바로 상쇄주파수가 된다.
좌우뇌가 동조하는 것이 바로 이 상쇄주파수가 공명하는
현상을 말한다.
바이노럴 비트는 실질적으로 귀에 입력된 소리가 아니지만,
좌우 뇌가 동시에 한꺼번에 작동됨으로써 창조되어지는 새로운 신호이자,기기적인 소리가 아닌 뇌가 인식하게 되는 자연적인 뇌파이다.
양쪽 귀에 다른 주파수가 전달될 때 양쪽 좌우 뇌는
다른 소리 톤을 듣기 위하여 동시에 작동하면서
제 3의 소리인 상쇄 주파수를 듣게 되고 이를 통해서
뇌의 통합적인 자극 효과를 볼 수 있다.
바이노럴비트는 독일과학자인 H.W.도브에 의해
1839년에 처음 발견된 후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진행 했고
그 중 헤미싱크를 만든 미국의 로버트 먼로는 분리된
두 개의 소리가 양쪽 귀에 다른 주파수로 전달될 때
바이노럴 비트라 불리는 현상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먼로는 또한 정확하게 통제된 톤이 두뇌 속에서 결합될
때, 대뇌와 소뇌의 연결통로가 되는 올리브 모양의
신경 핵이 마치 순수한 톤에 반응하는 크리스탈 잔이
진동하듯이 공명하고 동조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리브 모양의 이 신경 핵이 동조되면 신호을 대뇌피질로
보내고 기존의 뇌파패턴과 섞여 현저한 상태변화를 일으킨다.
양쪽 귀에 다른 주파수의 산호 소리를 듣게 되면 그 차이 음인
10hz의 진동으로 인하여 깊은 뇌파 상태로 자극한다.
EEG 연구가들이 발견하였듯이, 섬세하게 조율된
바이노럴 비트는 층층이 겹쳐져 강력한 상태변화
효과를 가진 복잡한 소리 체계를 뇌 안에서 만들어 내게 된다.
210hz와 200hz의 주파수의 조합은 강력한 알파파(13~7hz)
활동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미국의 멤피스 주립대학의 데일포스트 박사는 바이노럴 비트가
치료 알파파를 만든다고 논문을 발표했다.
헤미싱크가 주로 상쇄주파수가 10hz 알파파 주파수로
만들어진 것과 더 낮은 세타파 (7~4hz)주파수,
델타파(4.~0.5hz)주파수로도 만들어졌다.
처음 듣는 사람은 알파파 상쇄주파수를 듣는 것이 좋다.
인간의 두뇌활동에 따라 다양한 전기적 신호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전기적 신호를 뇌파라고 한다.
1929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한스 베르거(Hans Berger)에 의해 발견된 이후 현대 정신 의학에서 중요한 생체신호로 연구되어 왔다.
뇌파는 그 주파수 대역에 따라서 알파파, 베타파, 세타파, 델타파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각에 대응하는 심신의 상태는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다.
감마(γ)파35hzㅡ
이상불안.흥분상태
높은 베타파(21~35hz)ㅡ
긴장, 흥분 상태, 스트레스 상태
낮은 베타파(16~20hz)ㅡ
집중, 육체적 활동 상태
SMR파(12~15hz)ㅡ
주의 약간의 긴장 상태
알파파(7~13 hz)
Fast알파파(11~13hz)
주의 집중과 약간의 긴장 상태
Midd 알파파(9~11hz)
공부능률 향상, 정신통일 상태,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최대
Slow 알파파(7~9hz)
명상, 무념 명상, 기억력
최대 세타파(4~7hz)
잠들기 직전 졸음 상태, 얕은 수면, 초능력을 발휘할 때, 기억력과 관련있음.
델타파(4~0.5hz)
깊이 잠들었을 때, 생명력의 충전위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집중력의 비밀은 알파파나 세타파에 있다.
뇌파동화원리
1930년대부터 1940년대 후반에 걸쳐 영국의 과학자 그레이 월터(Gray Walter)는 빛과 소리 주파수에 반응하여 인간의 뇌파가 동화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즉, 일정한 빛과 소리의 자극에 뇌가 공명한다는 이론으로 실험자가 피험자에게 10hz의 진동주파수의 자극을 주었을 때 피험자의 뇌파는 10hz로 떨어지게 된다. 이를 뇌파동화라고 합니다.
따라서 헤미싱크는 명상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알파파선정에 들 수 있게 해 준다.
헤미싱크 소리로써 명상달인의 세계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헤미싱크란 간단하게 말하면 명상의 달인들이나 요기들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 갔을 때의 뇌파와 같은 주파수의 뇌파를, 듣는 사람들에게 유도해줌으로써 알파파선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요기들의 뇌파에 관하여는 이미 상당한 수준의 연구가 이루어져 있다)
명상이란 것이 어느 수준에 오르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또 누구나가 명상을 어느 정도라도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누구에게나 상당한 수준의 명상상태의 뇌파를
유도해주는 것이 헤미싱크인 것이다.
처음 듣는 사람은 뇌가 긴장하고 있어서 뇌에서 여러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뇌파가 낮아지면 몸도 마음도 이완되어
아주 편안해 지게 될 것입니다.
통증을 유발하은 것은 세포의 결맞음이 나빠서
결맞음이 좋게 하기위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결맞음이란 상쇄 주파수의 간섭현상으로 소리에 의해서
세포 하나하나에 자기공명을 일으켜서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뇌파가 점점더 낮아지면 몸의 좋지 않은 부위에도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것은 세포의 결맞음을 좋게 하기 위해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반드시.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야 합니다.
소리는 최대한 낮게 10hz 주파수는 아주 낮은
주파수입니다
좌우 뇌를 동조현상이 일어나게 하는데
상쇄주파수 10hz 임을 잊지 마시길
우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세타파선정에
이르러야합니다.
무의식에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운전 중에는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 헤미싱크가 높은 수준의 명상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잠 잘때 들어 보세요,
델타파입니다.
가장 낮은 주파수입니다
https://youtu.be/xQ6xgDI7Whc
《이진명차크라명상》
처음 명상하시는분들은 눈을 뜨고 있을 때는 그렇게 많은 생각들이 일어나지 않는데 결가부좌해서 앉아서 눈을 감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줄이어 끊이지 않고 생각(망상)들이 일어나게 된다.
그것은 눈을 떴을 때에는 밖의 대상을 향해 눈으로 보는 것은
뇌의 후두엽(머리뒤쪽)이 작용하는 것이고,
눈을 감게 되면 의식이 내면으로 향하게 되면 뇌의 좌측의 전두엽이 활성되어 많은 생각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것이다.
즉 단기억의 의식과 장기 기억된 잠재의식에서 생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오늘에 있었던 일부터 어제. 더 먼날까지 눈뜨고 있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생각들이 끊이지 않는 폭포수처럼 줄줄이 생각, 즉 망상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명상은 즉, 생각을 쉬는 것이다.
명상시에 망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면 몸도 마음도 피곤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은 어떻게 하면 생각을 잘 쉴 수 있을까에 달려 있다.
먼저 의식은 뇌에 두지 않고 하복부 단전에 두고 집중하고 호흡을 길게 내뿜는다. 의식을 단전에 집중하게 되면 생각으로 활발하던 좌뇌의 전두엽 작용을 느슨하게 할 수있게 된다.
많은 망상들이 흙탕물처럼 흐려져 있던 물이 출렁거림이 사라지고 고요해지면 맑은 물이 되어 물속의 찌꺼기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의식도 이와같다.
의식이 고요해지면 뇌파가 알파파 상태 즉 선정에 이르면 우뇌의 전두엽이 활성화 되면서 우뇌의 잠재의식. 무의식의 업식
(業識-부정적기억들) 들이 보이게 된다.
영상 이미지로만 보일뿐 의식작용이 일어나 생각이라는 놈은 끼어들지 못하고 오로지 영상으로 볼 뿐이다.
잠재의식(말라식). 무의식.(아뢰야식)에 저장된 부정적기억들이 정화되면 업식이 정화되게 된다.
전생도 이와같이 무의식(아뢰야식)에 저장된 기억으로 오직 영상으로만 보여지게 된다.
잠재의식에서 의식화되어 생각으로 떠오르는 것(의식은 30% 잠재의식.무의식은 70%)은 순간적인데 비하여
잠재의식. 무의식을 정화시키는데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명상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의식의 작용.생각(망상)을 쉬는 게 관건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늘 생활 속에서도 스스로 얼마나 많이 대상을 향해서 언짢아 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싫다. 좋다.는 희비의 감정을 쫓아서 살고 있는지부터 살펴야 할 것이다.
삶속에서 늘 마음챙김이 생활화 되면 명상 할 때에 온갖 번뇌 망상을 끊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게 된다.
정좌로 (앉아서) 자신과 마주하고 내면관찰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될 것이다.
행복한 에너지가 가까운 주위분들에게 뿐만 아니라 파동 에너지로 퍼져나가 온 우주 법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의 행복을 위하여 명상을 하게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무의식의 에너지 파동은 우주법계와 연결되어 있음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잠재의식 )
미안합니다.(개인무의식)
용서하셔요.(집합무의식)
감사합니다.('空性ㅡ佛性 )()
《이진명 차크라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