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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2) 육체가 죽어야 할 필요성과 그 해결 방법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이 글은
죄사함을 받았으나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육체2) 육체가 죽어야 할 필요성과 그 해결 방법




만일 죄사함 받은 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히 믿고

하나님의 거룩한 빛 가운데서,

육체의 참된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성결을 보여 달라고
성령께 간구한다면,

성령은 필히
그렇게 일하실 것이다.

이것은
그로하여금

씨름의 고통을
적게 거치게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죄사함 받은 이는
정말로 그리 많지 않다!

사람은
다 자기의 방법을 사용하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이렇게 악할 정도로

타락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이 과정은
배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성령은 인내하시면서

죄사함 받은 이로

체험에 있어서
조금씩 자신을 알게 하신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육체에 있어서

복종할 수 없고
육체를 개선할 수도 없으며,

육체를 교육할 수도 없고
어떤 영적인 방법도

육체의 본질을
변케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육체로
죽게 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이다.

죽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우리는 싸우고 개선하고
결심하며 
끝없는 방법으로

육체를 이기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육체는
죽어야 하고

죽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말씀하신다.

육체는
승리의 문제가 아니라

죽음의 문제이다.

이것이 가장 유력한 이유이다.

우리가 육체가 된 것은
육체로 났기 때문이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니"

어디로 들어왔으면
어디로 나가야 한다.

얻는 방법은
잃는 것이다.

우리가 육체로 났고
육체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죽으면
곧 육체에서 나오게 된다.

죽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롬 6:7)기 때문이다.

죽음보다
낮은 것으로는 안 된다.

오직 죽음만이
구원의 방법이다.

육체는 가장
더러운 것(벧후 2:10)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고치실 수 없다.

죽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주 예수님의
보혈조차도

사람의 '육체'를
깨끗하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우리는

주 예수님의 피가

우리 죄들과 범죄함과 불법을

씻는다는 것은 볼 수 있어도
결코 육체를 씻는 것은 볼 수 없다.

육체는 못 박혀 죽어야(갈 5;24)

성령도
육체를 개선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분은
육체에 속한

죄인 안에
거하지 않으신다.(창 6:3)

설령 성령이라도
육체를 개선할 수 없다.

설령 믿는 이 안에
거한다 하더라도

육체의 개조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육체와
씨름하기 위한 것이다(갈 5:17)

"관유를
보통 사람의 몸에

붓지 말지니"(출 30:32)

이로보건대 우리가
더 좋아지고 진보하고

사랑이 있고
주를 더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는 것은
무익한 것이 아닌가?

우리가 지극히
거룩한 위치에 머물고

날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며,

범사에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모든 소망은

다 헛된 것이 아닌가?

우리는
우리의 육체가

하나님의 영과
동역할 수 있도록,

육체를 개조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육체에 대해 정한 운명은
바로 죽음이다.

오직 육체를
죽음에 넘겨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육체의 종이 되고 만다.


인간의 육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결론은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그 십자가의 죽음 속에
당신의 육체뿐만 아니라

아담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육체를 포함한

모두가
함께 죽은

십자가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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