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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1) 마귀를 폐하신 주님의 죽음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죄사함을 받으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마귀1) 마귀를 폐하신 주님의 죽음

 

히브리서 2장 14절에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마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 하시며"

우리는
주 예수님께서

죽으심을 통해

이미 사망의 권세를 잡은

마귀를
폐하셨음을 믿어야 한다.

주 예수님의 나타남은
마귀의 일을 폐하였고,

주 예수님의 죽음은
마귀 자신을 폐하였다.

주 예수님의 죽음은
형벌일 뿐 아니라

또한 구원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것이 마귀에게는
가장 큰 패배가 된다.

하나님은
일찌기 
창세기 2장에서

죽음에 대해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셨다.

이 죽음은
분명 형벌의 죽음이다.

사탄은
이 말을 듣고 기뻐했다.

사람이 그 열매를 먹으면
죽게 되므로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사람을 유혹하여

그 열매를
먹게 했다.

이로써 사망이
사람 안에서 다스리고

사탄이 승리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의 죽음은
구원의 가장 큰 길을 열었다.

론 하나님께서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실이다.

이것이
형벌의 죽음이다.

그러나 주님의 죽음은
다른 종류의 죽음이며

이 둘째 종류의 죽음은
곧 구원의 길이 되었다.

죽음은
죄를 범한 사람을 벌할 수 있다.

그러나 죽음은
또한 
죄 가운데 있는 사람을

구원하고
구출할 수 있다.

사탄은 죽음이
죄인을 벌할 뿐이라고 생각했고

이 사실을 붙잡아
죽음을 통해 사람을 다스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사람을 구출하신다.

이것이 복음의 가장 심오한 부분이다.

십자가 위에서
주님께서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것일뿐 아니라

옛 창조 전체를
끝내신 것이다.

우리의 옛사람은
이미 그분과 함께 못 박혔다.

비록 사탄이
사망을 통해

사람을 다스리지만,

그가 사망을 통해

다스릴수록
그의 운명은 더욱 비참해진다.

왜냐하면 그의 다스림이
죽음에서 끝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미 죽었기 때문에
죄는 더 이상

우리를 찌르지 못하고
사탄도 더 이상 다스릴 수 없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신 목적은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이미 먹었고 죄를 범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죄를 범한 결과가

죽음인 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죽음 안에
구원의 길이 있다.

즉,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실 때
이미 옛 창조와

옛사람을
포함하여 죽으셨다.

이것은 사탄의 모든 권세가
죽음까지만 미치도록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라고 말한다.

우리가
이미 죽은 사람인 것으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을 찬미한다.

사탄이
여러분을 공격할 때

여러분은
"나는
이미 죽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가
이미 죽었기 때문에

사탄은
더 이상 우리를 다스릴 수 없다.

그의 세력은
오직 죽음까지만 미친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죽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완성된 사실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님과
함께 죽은 것이

미래의 일이라거나
어느 날 우리가

체험하게 될 일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죽기를

추구하라고
하지 않고

우리가
이미 죽었음을 보여 준다.

여전히 함께 죽기를
추구한다는 것은

아직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대신 죽으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듯

'함께 죽은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사람이
함께 죽기를 추구하는 것은

육체의 위치에
서 있는 것이다.

육체의 위치에 서 있을 때
사탄은

그 사람 위에서
세력을 얻게 된다.

우리는
주 예수님의 죽음을

믿어야 할 뿐 아니라

우리가
죽은 것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것을 믿듯

또한 우리가
그분 안에서

이미 죽은 것을
믿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믿어야 하는 것이지

추구해야 할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이 두 가지를 추구할 때
사탄은 즉시 여러분을 공격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완성된 사실을 붙잡고

"내가
이미 죽었음을 인하여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선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이
이미 완성된 사실임을 보아야 한다.

그럴 때 사탄이
우리를 다룰 방법이 없게 된다.

사탄은
죽지 않은 사람만이 다룰 수 있고

오직 얼굴을
사망으로 향하고

사망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만을
붙잡을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망을 향해
등을 돌린 사람이다.

사탄은
우리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사탄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한 면으로 주 예수님의 나타남이
권위의 나타남인 것을 알아야 하고,

또 한 면으로는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일이

사탄의 손 아래에 있는
모든 사람을

해방했음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이미 우리 몸에서
권세가 없고

우리는
그를 초월한 사람이요

이미
죽은 사람들이다.

사망이
이를 때

사탄의 길은
단절되고

그는
더 이상

갈 길이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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