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믿음16) 믿음에는 논쟁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믿음16) 믿음에는 논쟁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참이건 거짓이건

각자의 선택이 따를 뿐이다

 

단 선택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고 가는 것이다-

 

 

어쩌다 대화를 하는 경우도 있고

글을 올리는 분들도 있다.

 

예수님께 좀 더 가까이 가고

싶어서라고 생각 된다.

 

그들 대부분이 말하는 것을 보면

본인은 느끼지 못할지 모르나,

 

그분 들에겐 철학이 있다..

교리도 있다...

 

신학적인 지식도

대단한 수준인 것 같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복음이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구원이 없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생명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그들은 꽤나 커 보인다... 왜 일까?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믿으라 하는지,..

막연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알 수가 없다.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려고 하기보다는 ,

 

어떻게 주와 동행할까를

알리려고 하기보다는,

 

어려서 그렇게도 들어왔던

세상의 교훈과 도덕을가르치거나,

 

선한 일을 해야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공자나 맹자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도 한다.

 

그렇게 도덕을 강의하는

분들은 몹씨도 커보인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말을

모두 지키고 살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학적 지식이나,

 

내 의를 돋보이게 하고자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을 어찌하랴?

 

나를 버리지 않으면,.....

 

가장 낮은 데로 내려가지 않으면........

 

예수님 말씀은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데.....

나는 잘 모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죄를 없이 하셨고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의 죄....,

 

앞으로 지을 죄까지도

미리 없이 하셨다는 것.

 

부활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셨다는 것,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는 것,........

 

이것 외에는 나는 잘 아는 것이 없다.....

 

그 외에는 교리도, 신학도, 철학도

나는 아는 바가 없다 .

 

나는 성경말씀 밖에 모른다.

 

이렇게 말하면 그들은 나보고 어느파냐?

어느 교단이냐고 묻는다.

 

나는 당이 없다. 당을 짓는 자는

버리움을 받은 자라 하셨기에

 

나는 그냥 예수님의 말씀을 믿을뿐이다.

 

러면 나보고 이단이라고 한다.

나는 그들이 말하는 이단이라도 좋다.

 

성경말씀에 충실한 것이 이단이라면

 

나는 기꺼이 이단을 택하겠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아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된 것 만이 감사할 뿐이다.

 

이외에는 어떤 논쟁도,

다른 말도 나는 모른다.

 

단 하나 성령의 은혜로 감추어진

말씀의 비유와 수수께끼가

 

조금은 쉽게 보이는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할 뿐이다.

 

논쟁을 위해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다.

 

맞다 해도 좋고, 틀리다 해도 좋다,

각 자에 맡길 뿐이다.

 

내가 아는 말씀의 하나님은,

내가 아는 예수님은,

이러이러 하신 분이다 라고

 

내가 믿는 예수님을 말하고

증거 할 뿐이다....

 

나의 확신을 말할 뿐이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13;5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0,21

 

미혹되지 말라 안식에 들어 간 자,

천국은 너희 안에 있다고 하십니다

 

불시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즉사했다

 

죄가 남아있는 자는

회개고 뭐고 할 틈도 없었다

 

이 경우에......당신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있었는가?

 

자신있게 천국으로 간다교

확신할 수 있는가?

 

천국을 확신하지 못하면 버리운 자이다....

누구에게? 마귀에게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1;2

 

 

하나님의 교회란

곧 풀어 말하자면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로

 

물이 아닌

사람을 지칭하고 있다.

 

죄로부터 깨끗해졌기 때문에

죄와 구별된자를 성도라 함

 

작금에 마구 부르는 성도와

원래 의미는 다름을 알 수 있다,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속죄 사랑을 믿고 전하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

(죄가 남아 있다고 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2;1-4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 하지 아니하나니

 

범죄(속죄 사랑을 믿지 않고

죄가 있다고 함)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 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믿지 않는 것)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 죄 )을 멸하려 함이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요일/3;6-9

 

 

죄에 대하여 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16;9

 

 

죄는 세상 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속죄로

죄 없이 되었음을

 

믿지않는 것이

죄다,

 

믿음의 내용이 무엇인가?

 

하나님께로 난 자는

법에서 해방되었기에

 

세상 죄는

죄로 인정되지 않는다.

 

사하심을 받는 죄,

세상 죄는 죄가 이니다.

 

죄 없이 되었음을 믿으라는 것,

항상 믿고 있으나,

 

마귀로 부터 난 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죄가

남아 있다고 할 것이란다.

 

죄없이 되었음을 믿지 않는 것,

이것이 범죄다.

 

이 말씀을 변질시켜

잘못된 복음,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을

미혹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교리,

철학이 말씀과 어긋난다면

 

과감히 버릴 줄도 아는 것이

미혹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닐까?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8;24

 

 

십자가 속죄로

모든 죄를

 

없이 했음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죄가 남아 있으므로

 

죄 가운데서

죽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는자는

세상을이긴다

 

세상의 온갖 욕심도 벗어버리고

온갖 잡스런 것으로부터 초연해져서

 

성자와 같이 된다는 말이 아니다


십자가속죄 믿음으로 법에서 떠났기에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이를 못 믿는다면

 

예수님이 염소만도 못하단 말이냐?

예수님이 헌금 몇 푼만도 못하단 말이냐 ?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말씀으로 거듭난 자)마다

 

세상(죄)을

이기느니라

 

5.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십자가 속죄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 죄)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일/5;4,5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 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로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겠느뇨

 

히/9;12-14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완료형]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완료형]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 하였은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14-18

 

 

이미 모든 죄를

사 하였은 즉

 

다시 기억치 아니하니

 

다시 죄 때문에

제사, 예배드리지 말라

 

이것은 약속이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