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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18) 오로지 ,믿음에 의해서만......무엇을 믿으란 말인가?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1|조회수7 목록 댓글 0

(믿음18) 오로지 ,믿음에 의해서만......무엇을 믿으란 말인가?

 

 

부부의 침대 속이

에덴동산이다

 

성경은

비유와 수수께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요.

 

하나님을 제대로 알 때

참되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읍니다 .

 

에덴은

즐거운 곳이란 뜻을 갖고 있다.

 

이는 죄를 모르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다.

 

죄를 모르면

죄의식도 없다.

 

죄로부터

자유함이다.

 

아담과 이브는

옷을 입지 않았다.

 

나체로 살고 있었다.

그래도 부끄러움이 없었다.

 

 

현재도

부끄러움이 없는 곳이 단 한 곳 있다.

 

부부의 침실, 침대속이다.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아도

 

즐겁기만 한 곳이다.

이곳이 에덴이다.

 

선악과를 먹은 후부터

죄를 알게 되어

 

즐거움이 없어지고

부끄러움,

 

죄책감에 의해

근심, 걱정이 생기게 되었다.

 

에덴을

회복한다는 것은

 

죄를 없이해서

즐거움을 다시 찾자는 것이다.

 

죄 없는 자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영생에 대한

확신을 얻었을 때

 

진정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알게 되고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죄를 없애는 것은

개인의 선하고 착한 행위에 의해서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오로지, 오직, 오로지 ,

 

믿음에 의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

 

행위적인 요소를

조금이라도 겯들이면

 

다른 복음이다.

 

이런 자가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즉,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예수란 이름의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과거에 지은 죄,

 

현재 짓고 있는 죄,

앞으로 지을 죄 까지도

 

모두 십자가에서

없애 버렸다는 것을

 

.........믿을 때.........

 

.........믿을 때.........

 

죄가 없어지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못 믿으면

 

더 이상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율법을 알아야하고

 

율법을

더 잘 지켜야하는

 

울법의 행위에

얽매일 수 밖에 없게 된다.

 

 

과거의 죄는사하였지만

지금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거룩한 행위가 필요하고

앞으로도 역시

 

거룩한 행위가

뒤따라야 천국을 얻을 수 있다는

 

율법의 지배하에

놓이게 된다.

 

이 사람은

겉으로는 아닌 것 같아도

 

예수십자가속죄를

부인하는 사람이다.

 

 

거룩해진다는 뜻도

내가 거룩한 행위를 해서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속죄를 믿음으로

 

죄로부터

깨끗해진다는 의미이며

 

지은 죄에서

자유함을 얻었기에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은

단지 지나가는 것일 뿐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공짜로 얻은 속죄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알게 되고

마음에 평강을 찾게 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란 의미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란

역시 행동을 어떻게

 

잘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무슨 일을 하던

죄 없는 자가 되었기에

 

하나님은

항상 나와 동행하며

 

죄가 사함을

받은 생활을 즐기며

 

다른 사람도

이 은혜를 알게 하여

 

평안을 얻게 해

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성도란 의미는

 

구별된 자란 의미로

죄로부터 구별되어

 

죄가 없어진 자를

말하며

 

즉 ,세상 죄로부터 구별되어

깨끗해진 자를 의미 한다.

 

죄로부터 깨끗해진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한을 갖게 되며,

 

종의 기쁨은

삯을 받는 세상의 기쁨이나,

 

아들의 기쁨은

기업을 이어 받을 자의

 

기쁨으로 천국을

상속 받는 기쁨을 말한다.

 

 

열매란 선하고

착한 행위의 열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알게 되어

죄 사함을 얻어

 

죄 없이

깨끗하게 됨을 의미 한다

 

 

흑암의 권세는

세상 즉, 죄를 의미하며

 

하나님의 일은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요.

 

하나님의 뜻은

구원을 받는 것이며

 

영생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

 

따라서 먼저 알고,

다음에 믿고,

 

그 다음에 행한다[동행한다]는

순서가 되며

 

제일 먼저 성경 말씀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다른 복음으로

잘못 인도되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탄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인 것으로

미혹될 수밖에 없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17;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는니라

 

요/5;24

 

 

듣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얻을 것이다가 아닌

얻었고..........

 

생명으로

옮길 것이다가 아닌............

 

옮겼다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1;22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 할 것이 없는 자는

 

십자가 속죄를 믿음으로

죄가 없어져서

 

온전해 진 사람을 말함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과거의 죄]

 

그 죄를

가리우심 [현재 짓고 있는 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

 

[앞으로 지을 죄;

아니한 사람이 아니라,

 

아니하실 미래형임] 은

복이 있도다

 

롬/4;7,8

 

 

세상에서

무슨 죄를 짓던

 

행위가 아닌

속죄 믿음속에 있는 자는

 

양심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예수는

인간의 죄때문에

 

스스로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믿음이란

말 앞에는

 

오직 오로지란 말이

따라 다닌다.

 

무엇을 믿으란 말인가?

 

죄를 사했고,

지금도 모른 척하고 있고,

 

앞으로도 죄로

인정치도 않겠다는 것을

 

믿으란 말씀이다.

 

이를 믿지 못하면

십자가 보혈은

 

내 일생이 아니라

과거의 일부분에만 효력이 있는

 

평가절하된

역사적 유물이 되고만다.

 

법 (율법)이

결과에만 효력이 있듯이.

 

이를 믿지 못하면

내 의(행위)가

 

반드시 추가 되어야 한다.

 

현재건, 앞으로건,

내 의(행위)가 반드시

 

추가 되어야 한다.

누구의 장난인가?

 

오직 오로지 믿음만이다.

 

 

신학이 됐건,

교리가 됐건, 율법이 됐건

 

호리라도 더해지면

다른복음이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히/10;14

 

 

된 자; 믿음으로 이미 된 자이지,

행위로 나중에 될 자가 아님,........

 

일생의 어느 한 순간의

과거만이 아니다.

 

영원히....영원히....

 

 

온전케 하실 것이다가 아닌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완료형임을

 

주의하기를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였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17,18,

 

 

 

예수님을

제물로서 제사 드려

 

모든 죄를

단번에 끝냈으니

 

죄 때문에

예배드리지 말라.

 

아니라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또 보내란 말이 된다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

[원죄가 아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 [율법]를

도말하시고 [없애 버리고]

 

제하여 버리사 [없애버림]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2;13,14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골/2;17

 

 

술 먹어서 천국 못간다?

담배피워서 천국 못간다?

 

힌국에만

만들어진 율법이다

 

유월절, 부활절,

사순절, 초하루

 

보름 삭망,

안식일등 큰 의미가 없다,

 

율법일 뿐이다

 

죄가 없는 자는

이미 안식에 들어 간 것이다

 

누가복음6/1-11, 마태복음12/3-8,은

 

안식일에 대한 말씀으로

당시 안식일은

 

모든 일을 쉬고

금식해야 함 .

 

지키지 않으면

돌로 쳐죽임.........,

 

그런데 예수님은

금식은 커녕 밀밭에서

 

남이 농사지은 것을

도둑질해도 모른 체함,

 

이는 믿음으로

죄가 없어진 자는

 

무죄하니

정죄치 말라...

 

말씀을 거스리고

대적하는 것이 율법이니

 

속죄복음은 없고

윤리, 도덕, 행위만 부르짖는 성전,

 

죄가 남아 있는

자칭 성도들의

 

피 묻은 예배 ,제사도,

그들이 강조하는

 

안식일도 필요없다.

율법일 뿐이다.......

 

단지, 자비를 원한다.

즉 죄가 없어지게 하는 것을 원할 뿐이다.

 

제사는

죄를 용서 받기 위한 것으로,

 

처음에는

제단으로 시작 되었고

 

성막....성전.....

교회로 바뀌게 됨....

 

유형의 성전,

교회 건물은

 

하나님의 관심 밖이며

 

죄 사함 받은 자 ,

즉 죄없이 깨끗해진 자가

 

두, 세 명 모인 곳을

진정한 성전으로 인정하고

 

이들이 드리는 예배만을

신령한 예배로 인정하고

 

기쁘게 받아들임

 

참고;고전/2;16,,,엡/2;21,22,..

요/2;21...마/18;20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율법, 행위]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날과.....

달과...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갈/4;9-11

 

 

일, 절, 월, 해를 지키는 것이

초등학문 즉,

 

율법임을 강조하고

여지껏 속죄 복음으로

 

깨끗해진 것이

 

다시 죄로

흠이 만들어져서

 

헛될까

두렵다고 까지 한다

 

누가 철학[신학]과 헛된 속임수

[세상일과 야합; 기복 신앙;

이적과 기사]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관습, 규칙, 교훈]과

 

초등학문[율법, 행위]을

좇음이요

 

골/2;8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딤전/4;1,2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않을 줄을

 

주 안에서

확신 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갈/5;10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 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15;9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윤리, 도덕 행위]을

 

좇느냐

 

골/2;21,22

 

 

 

거짓말하는 자들이란

미혹의영,

 

귀신의 가르침을

말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십자가속죄믿음을 말하면서

 

실제는 교리, 철학,

율법을 강요하여

 

십자가속죄믿음을

부인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하는 말은

사람의 계명으로 구체적으로 보면

 

먹고 마시는 것을 금하고

(주시는 모든 것이

정하다 하셨는데....),

 

안식일등의 날,

유월절, 부활절등의

 

절과 해등의

형식적인 것을 강요하고,

 

철야, 금식, 새벽기도등으로

교회의 족쇄에 묶어 두려한다.

 

족쇄로 묶지 않으면

말씀의 예수님께

 

돌아갈까 두렵기 때문이요

십일조등 수 많은 명목의 헌금을

 

징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혹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사탄의 자녀와는

 

접촉 자체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어도

마귀는

 

아주 조그만 틈만 있으면

역사하기 때문이다.

 

모이는 곳에도 가지 말고,

가까이 하지 않는 방법이

 

안전한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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