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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2)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예배2)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1;2-4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찐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사/1;10-15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으시고


이들을 지극히도 사랑하건만
짐승만도 못하여


그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이들이

하나님을 섬긴답시고
가져오는 제물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이를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는다

예배드리러 온다 하나
성전만 더럽힐 뿐이다


제물은 헛되니 가져오지 말라
안식일, 절기로 모이는 것도

악을 행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안식일, 절기도 싫다
너희 기도도 듣지 않겠다

죄가 남아있는 자의 헌금, 예배, 기도는
눈을 가리고 듣지 않으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사/66;1-4



너희가 나를 위하여
성전을 짓겠다는 말이냐?

이미 내 손으로
다 지었느니라

건물을
성전이라 한 적이 없다

내 몸이
성전이라 했을 뿐이다


죄 없이 된 자,
주의 말씀을 두려워하며 따르는 자 외에


다른 자들은
자신의 뜻, 즉 사탄의 뜻대로


말씀을 변질시켜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음으로


그들의 제물, 헌금, 예배는
우상을 찬송하고 섬기는 것이요

이 가증스런 일을
행하면서 기뻐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그리 행하더라도 그대로 두겠다

성직자란 가면을 쓰고
사탄의 일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가 더러운 떡,
즉 자기 의로 예배를 드리고도


어떻게 주를
더럽게 했느냐 하는구나

예수 이외에 드리는 모든 것이
더러운 떡임을 모르느냐?

예수 십자가 속죄 외에
드리는 모든 것이


저는 것이요, 병든 것이요,
눈 먼 희생임을 알라

예수 이외에 드리는
모든 제물이 악한 것이다


제사는
예수십자가 속죄 피 만을 받겠다

믿음만 받겠다
네 의가 들어간 것은 받지 않겠다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찐대 나
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찐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주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을 인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말/1;6-8


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말/2;13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말/3;8


세상 일로 눈물과 울음,
탄식을 하지 말라

세상의 헛된 것 때문에
기도하지 말라

세상 헛된 것을 얻기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이를 위한 제물, 십일조,
헌금은
 받지 않는다

예배드리지말라



즉 세상 죄가
가득한 제물은 받지 않는다

이를 바침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라


성직자란 가면을 쓰고

사탄의 일을 행하는 자에게
바치는 것이다

이를 도적질이라 한다


이미 한 제물,
예수의 십자가 속죄피로

영원히 죄로부터
깨끗하게 만들었다


죄 없이 되었음을
믿는 자는 죄 없이 되어


구속받았음을 마음에,
생각에 깊이새겨라

그러면 너의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치 않겠다


모두 사하였으므로
다시는 감사예배외에는

예배드릴 것이 없느니라

예수 믿음으로 죄가 없어졌다
죄 없는 자에게는 천국을 주리라

이것이 언약이다


이 언약을 믿는 것이
참된 믿음이요

이를 알리는 것이
참된 예배임을 알라

믿는 자는 성령으로
심비에 새긴 그리스도의 편지라


이 편지를 확신을 가지고
세상끝까지 전하라

지성소 안에 있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생각에 들어오고
심비에 새겨진 것이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14-16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고후/3;3,4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히/9;1-5

행 함이 없는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행 함이 있는 믿음이란

예수 십자가 보혈로
죄 없이 되어


예수와 항상
동행하는 것을 말한다


죄가 남아 있으면
성령은 선물로 주어지지 않는다

성령과 함께 하는 자의
행함을 말한다

말씀이 없어
헐벗고 굶주린 자에게

말씀을 알게하여

생명을 구하는 것이

행함이라 하는 것이다

그 후에 자비, 자선이
빛이 나는 것이지

죄가 남아 있는 자의 자선은
내 의가 될 뿐이다

죄가 남아 있는 자의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행 함이 없는 믿음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죄가 남아 있으면
예수 안에 있는 자가 아니다)


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생명의 성령의 법,
십자가 속죄 믿음이

죄와 사망의 법,
즉 율법, 행위, 교훈에 의한

내 의로

죄 없이 되려 하는 법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주의 말씀을 멋대로 바꾸어서
가르치는 자들아(너희 제사장들아)

말씀을 듣지 아니하여
이미 저주하였다고 해도

마음에 두지않고
코웃음치는구나

제발 내 의로
예배드리는 가인이 되지 말고


세상의 재물, 명예를 얻으려는
발람이 되지말라

성령을 훼방하는
고라가 되지 말라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14-16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1,2

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말/2;1,2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유/1;11,12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18;18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여..
율법으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율법으로 매일 것이요.

즉 율법으로
심판을 받을 것이요.


율법을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율법으로부터 풀릴 것이요


즉 율법에서 벗어난 자가 되어
율법의 심판이 없을 것이다.

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십자가속죄믿음아래 있고자 하는 자여..

십자가속죄복음으로
땅에서 매면

즉 십자가속죄 믿음으로
죄 없이 되면

하늘에서도
십자가속죄복음으로 매일 것이다.

즉 율법의 심판은 없고

믿음으로 죄 없이 된 자
구속을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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