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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3) 예물과 제사는 예법일 뿐, 십자가 속죄복음이 올 때까지 맡겨 놓은 것이다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예배3) 예물과 제사는 예법일 뿐, 십자가 속죄복음이 올 때까지 맡겨 놓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첫째는 선지자로서

둘째는 제사장으로서

셋째는 왕으로서의 직분이다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신/18;15,1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좆음이

 

아니니라

 

골/2;8

 

여호와는

맹세하고

 

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110;4

 

평강의 왕은

예수님의 예표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스룹바벨, 여호수와, 다윗, 솔로몬, 호세아

모두 구약시대에 오실

 

구세주 예수를

예표로 나타낸다.

 

 

성막은

지성소와 성소로 나누워진다.

 

성막은

해달의 가죽으로 만든다.

 

해달이 죽어야

가죽이 만들어지고 성막이 생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야 함을

이 또한 말해준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다.

 

이 안에는 말씀을 새긴

돌판 2개와

 

만나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 있다.

 

세 가지 모두 말씀을 말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떡 12그릇을 차려놓은

떡상이 있다

 

떡 역시 말씀을 말한다.

 

떡을 매일 떼어라

매일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함을.

 

또 등불 12개를 켜 놓은 금등대가 있다.

기름이 없으면 불은 꺼진다.

 

열 처녀의 비유를 보자.

기름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구원은 없다 .

 

 

지성소에는

들어가면 죽는다.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고

들어갈 때는 방울을 달고 들어간다.

 

방울이 울리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

 

그 때는 발에 묶인 줄을 당겨서

시신을 끌어낸다.

 

말씀, 즉 하나님은

대제사장을 통하지 않고는

 

직접 만날 수 없다는 뜻이다.

 

 

1 년에 단 한번 들어가

제사를 드린다.

 

지성소와 성소는

휘장으로 굳게 가려져 있다.

 

이 장막이

예수님의 몸이다.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면서

이 휘장이 찢어지고 문이 만들어진다.

 

직접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단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2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율법)을 폐하심은

 

둘째 것(십자가 속죄복음)을

세우려 하심이니이다

 

10 이 뜻을 좇아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단 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한(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4 저가

한 제물(예수의 산 제사)로

 

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죄로부터)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 하시며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십자가 산제사)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죄 없이 되었음)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내가 저희 죄와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않으리라

하셨으니

 

18 이 것을 사하였은즉

다시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8-18

 

 

제사는 죄 때문에

거의 매일 드려야했다.

 

그러나 죄를 없애지 못해서

그 다음날 또 드려야 했다.

 

작금의 성도들은

죄 때문에 제사드린 것을 모른다.

 

예배는 그냥 주일날 모여서 드리는

행사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은

율법에 따른 제사를 원치 않는다.

 

예수님의 산 몸으로 드린 산 제사는

율법을 폐하고 완성 시켰다.

 

지키지 못할 율법,

십자가 속죄복음을 믿으면

 

다 지킨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한번 드림으로 믿는 자는

 

모두 죄없이 되어

죄로부터 온전하게 되었다.

 

 

스스로 단 한번 제물이 되어,

단 한번

 

십자가에 드리므로

영원한 제사가 되었고

 

그 날 이후로는

죄와 불법을 기억치 않겠다 하셨고

 

죄를 사해 주었으니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다 하셨다.

 

 

구약시대의 제사는

오늘날의 예배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기도는

죄 사함을 구하는

 

제사장의 제문이다

 

제단에 올리는 어린 양,

제물이 오늘날의 헌금이다

 

성막이 성전이 되고

성전이 오늘날의 교회다

 

말씀은 분명하다

 

제사(예배), 기도, 모든 것은

죄 때문에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믿는 자는 모든 죄가

없어졌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신다.

 

단 한번의 제물로,

단 한번의 제사로,

 

죄를 끝냈으니

 

더 이상 제사지내지 말라 하셨다.

 

 

오늘날의 예배의식,

오늘날의 기도,

 

오늘날의 헌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백번 제사보다

순종이 더 낫다.

 

필요없다 하시는 데도

 

현재 모든 교회가

이를 행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각자 율법의 행위를 더해서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 한다.

 

진정 말씀에 따라

행하고 있는 것일까?

 

 

성소에는

놋 제단이 있고

 

손 씻는 물을 담아 놓은

물두멍이 있다.

 

죄 때문에

손 씻는다 성소는

 

일반 제사장이

매일 제사지내는 곳이다.

 

놋은 심판을 의미 한다

물두멍의 물은 죄를 씻기 위한 물이다

 

물은 말씀이다.

 

죄를 씻는 것은

말씀으로 씻어 깨끗해지는 것이지

 

밤낮 기도하고,

선한 일 해서

 

씻어지는 것 아니다.

 

 

단번에 드리신바 됨으로

성소에서 제사드릴 필요가 없어졌다.

 

구약의 제사는 모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는다는 것을

상징으로 나타낸 것이다.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놓은 것 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 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히/9;9-12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10;9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휘장이 찢어지면서

문이 만들어 졌고

 

이 십자가 문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

 

이 성소의 장막은

예수십자가에 대한 비유로

 

온전함이 없고,

 

예수님만이

온전한 장막일 뿐 이요.

 

예물과 제사는

예법일 뿐,

 

십자가 속죄복음이 올 때까지

맡겨 놓은 것이다.

 

십자가의 역사 이후로는

효력이 상실 된 것이다.

 

십자가 속죄 피로

영원한 죄 사함을 얻었다.

 

말씀은 역시 명쾌하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

 

마지막 말씀도

다 이루었다 였다

 

그러면 진정한 말씀에 따른

예배와 기도는 어떻게?

 

말씀에 따른 헌금은?

 

말씀에 따른 신앙생활은?

.................................................................

무조건 외면하시면

길을 잃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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