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3) 예물과 제사는 예법일 뿐, 십자가 속죄복음이 올 때까지 맡겨 놓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첫째는 선지자로서
둘째는 제사장으로서
셋째는 왕으로서의 직분이다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신/18;15,1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좆음이
아니니라
골/2;8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110;4
평강의 왕은
예수님의 예표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스룹바벨, 여호수와, 다윗, 솔로몬, 호세아
모두 구약시대에 오실
구세주 예수를
예표로 나타낸다.
성막은
지성소와 성소로 나누워진다.
성막은
해달의 가죽으로 만든다.
해달이 죽어야
가죽이 만들어지고 성막이 생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야 함을
이 또한 말해준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다.
이 안에는 말씀을 새긴
돌판 2개와
만나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 있다.
세 가지 모두 말씀을 말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떡 12그릇을 차려놓은
떡상이 있다
떡 역시 말씀을 말한다.
떡을 매일 떼어라
매일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함을.
또 등불 12개를 켜 놓은 금등대가 있다.
기름이 없으면 불은 꺼진다.
열 처녀의 비유를 보자.
기름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구원은 없다 .
지성소에는
들어가면 죽는다.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고
들어갈 때는 방울을 달고 들어간다.
방울이 울리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
그 때는 발에 묶인 줄을 당겨서
시신을 끌어낸다.
말씀, 즉 하나님은
대제사장을 통하지 않고는
직접 만날 수 없다는 뜻이다.
1 년에 단 한번 들어가
제사를 드린다.
지성소와 성소는
휘장으로 굳게 가려져 있다.
이 장막이
예수님의 몸이다.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면서
이 휘장이 찢어지고 문이 만들어진다.
직접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단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2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율법)을 폐하심은
둘째 것(십자가 속죄복음)을
세우려 하심이니이다
10 이 뜻을 좇아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단 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한(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4 저가
한 제물(예수의 산 제사)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죄로부터)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 하시며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십자가 산제사)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죄 없이 되었음)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내가 저희 죄와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치 않으리라
하셨으니
18 이 것을 사하였은즉
다시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히/10;8-18
제사는 죄 때문에
거의 매일 드려야했다.
그러나 죄를 없애지 못해서
그 다음날 또 드려야 했다.
작금의 성도들은
죄 때문에 제사드린 것을 모른다.
예배는 그냥 주일날 모여서 드리는
행사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은
율법에 따른 제사를 원치 않는다.
예수님의 산 몸으로 드린 산 제사는
율법을 폐하고 완성 시켰다.
지키지 못할 율법,
십자가 속죄복음을 믿으면
다 지킨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한번 드림으로 믿는 자는
모두 죄없이 되어
죄로부터 온전하게 되었다.
스스로 단 한번 제물이 되어,
단 한번
십자가에 드리므로
영원한 제사가 되었고
그 날 이후로는
죄와 불법을 기억치 않겠다 하셨고
죄를 사해 주었으니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다 하셨다.
구약시대의 제사는
오늘날의 예배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기도는
죄 사함을 구하는
제사장의 제문이다
제단에 올리는 어린 양,
제물이 오늘날의 헌금이다
성막이 성전이 되고
성전이 오늘날의 교회다
말씀은 분명하다
제사(예배), 기도, 모든 것은
죄 때문에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믿는 자는 모든 죄가
없어졌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신다.
단 한번의 제물로,
단 한번의 제사로,
죄를 끝냈으니
더 이상 제사지내지 말라 하셨다.
오늘날의 예배의식,
오늘날의 기도,
오늘날의 헌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백번 제사보다
순종이 더 낫다.
필요없다 하시는 데도
현재 모든 교회가
이를 행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각자 율법의 행위를 더해서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 한다.
진정 말씀에 따라
행하고 있는 것일까?
성소에는
놋 제단이 있고
손 씻는 물을 담아 놓은
물두멍이 있다.
죄 때문에
손 씻는다 성소는
일반 제사장이
매일 제사지내는 곳이다.
놋은 심판을 의미 한다
물두멍의 물은 죄를 씻기 위한 물이다
물은 말씀이다.
죄를 씻는 것은
말씀으로 씻어 깨끗해지는 것이지
밤낮 기도하고,
선한 일 해서
씻어지는 것 아니다.
단번에 드리신바 됨으로
성소에서 제사드릴 필요가 없어졌다.
구약의 제사는 모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는다는 것을
상징으로 나타낸 것이다.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놓은 것 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 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히/9;9-12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10;9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휘장이 찢어지면서
문이 만들어 졌고
이 십자가 문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
이 성소의 장막은
예수십자가에 대한 비유로
온전함이 없고,
예수님만이
온전한 장막일 뿐 이요.
예물과 제사는
예법일 뿐,
십자가 속죄복음이 올 때까지
맡겨 놓은 것이다.
십자가의 역사 이후로는
효력이 상실 된 것이다.
십자가 속죄 피로
영원한 죄 사함을 얻었다.
말씀은 역시 명쾌하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
마지막 말씀도
다 이루었다 였다
그러면 진정한 말씀에 따른
예배와 기도는 어떻게?
말씀에 따른 헌금은?
말씀에 따른 신앙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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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면하시면
길을 잃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