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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성령 충만히 받으려고 왜 산으로, 기도원으로 가는가?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성령) 성령 충만히 받으려고 왜 산으로, 기도원으로 가는가?

 

 

 

십자가속죄 믿음으로

죄 없이 된 자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선물이다.

 

달라고 기도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임하는 조건은

3가지이다.

 

회개하고,

예수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

 

이는 약속이다.

 

 

2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니다)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3:28,29

 

 

 

기독교인들이라면

성령충만을 받으세요라는 말은

 

두 들어 보았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과연 성령충만을

무엇을 말하는가?

 

성령충만이

하늘로부터 부어 지는 것인가?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찬양이 과연 맞는 말인가?

 

혹은 기도원에서

받으라 는 말이 맞는가?

 

혹자는 오순절처럼

기도를 할때에 몸이 흔들거리거나,

 

진동이 오거나

어떠한 현상이 임했을때에

 

성령이 충만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

 

정말로 그러한가에 대하여

한번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성령충만하다는 것은

영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영이란

성령을 의미한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

나타나는 현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올바른 해답은

아닐 것이라 생각을 한다.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일/5: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

 

시/119:151

 

"주의 말씀의 강령이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시/119:160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13

 

 

성령은

진리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다.

 

시편에서는

주의 모든 계명이 진리라고 했다.

 

강령 또한

진리라고 했다.

 

 

여기서 간단히 살펴보면

성령이 충만하다는 의미는

 

단순히 이야기를 하자면

내 안에 말씀이 있어야 하며,

 

진리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 어떤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참고로 나는 오순절 계통에서

신앙생활을 한사람이다.

 

물론 방언도 하고,

여러가지 은사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내가 그 시절에

빠트린 것이 있다면,

 

진정으로 성령 충만이 무엇인지는

몰랐다는 것이다.

 

기도를 할때에

몸에 진동이 오면 

 

그것을 느끼면서

 

"아! 내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다"

 

라며 혼자서 좋아라 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그것이 최고의 것이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말씀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성령이 내 안에 있고,

말씀이 내 안에 있고,

 

내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살아서 활동하는 것이

 

진정한 성령의 충만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15:5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16-17

 

 

중요한 것은

성령이

 

우리안에

오셔야 하는 것이며,

 

성령은

어떠한 형태로

 

우리안에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 안에

말씀으로 내주하신다.

 

성령은 진리라고 했고,

 

예수님을 진리라고 했다.

 

 

생명의 떡이

오늘날 우리 안에 있어야 한다.

 

생수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생명의 떡과 생수는

무엇을 말하는가?

 

당연히 예수님을 말한다.

 

좀더 정확하게 말을 하자면..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6:63

 

 

예수님은

요한복음 4장부터

 

생수에 대하여,

떡에 대하여

 

피에 대하여

계속해서 말씀해 왔다.

 

그리고 생수와 떡과 피에 대한

결론을 내리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

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서 살아서 움직일때,

 

성령은

우리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다.

 

그런데 성령을

어떤 현상학적인 것을 보고 말하니까

 

우리의 행위와 위선과 가식의 탈을 쓴

우리의 모습을 보니까

 

우리는 성령 충만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충만히 받으려고

산으로 가고, 기도원으로 가고 한다.

 

이것은 정말로

잘못된 신앙이다.

 

 

성령 충만히 받으려고

왜 산으로 가는가?

 

성령이 산에 있는가?

성령이 바다에 있는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성령은 바로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우리안에 계시는 것이다.

 

 

좀 더 신랄하게 말을 하고자 한다.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내용중 일부이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좀 달라" 고 했다.

 

그러자 여인은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왜 물을 달라고 하나이까" 한다.

 

이는 유대인과 사마리아 사람과는

상종치 아니하기 때문이다.

 

그때에 예수님은

다시금 말을 건넨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다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여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고 답을 한다.

 

 

이때에 여인은

물을 길을 도구도 없고,

 

이 우물은

야곱이 만들었으며,

 

야곱의 아들과 짐승이

다 이 우물을 먹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큰 사람이냐고 묻는다.

 

이때에 예수님의 대답이

다음과 같다.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거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자 ~ 여기서 주는 메시지가

어떠한 내용인가?

 

예수님께서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했다.

 

성령의 충만은

 

위에서 부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 우리 속에서

솟아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충만을

 

위로부터 받으려고

무진장 애를 쓴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속에서 솟아나온다는 것이다.

 

산으로

성령 충만을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성령충만은

솟아난다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필요한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충만은 다 채워져야

흘러넘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속에서 샘솟듯이

솟아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배웠는가?

 

먼저 우리 속을 비우면

성령이 들어와서 채운다는 것이다.

 

말짱 헛된 소리일 뿐이다.

 

저수지에 채우면

그때부터 논에다가

 

물을 주는 의미로

해석을 한다.

 

그런데 아니라는 것이다.

샘솟듯이, 퍼주어도,

 

퍼주어도 계속해서

솟아난다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성령 충만은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방법대로

 

내가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그 어떤

나의 개인적인 행위를 통해서

 

성령충만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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