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독교 상식 자료

[스크랩] 메소포타미아(수메르)문명

작성자참소리|작성시간12.10.22|조회수455 목록 댓글 0

수메르 문명

 

수메르 문명은 바빌로니아의 남부 현재 이라크가 있는 곳으로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두 강으로 형성된

지역에서 발생했읍니다

 

                           

                                                                 수메르 지역

 

기원전 5000년부터 이곳에 농경민이 정작해서 살기 시작했지만 이 부족에 대해선 자세한 기록이 없읍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상황을 기록할 문자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기원전 3500년전 이곳으로 새로운 이주민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문명이 급속도라 발전하기 시작했읍니다

그리고 그 문명은 기원전 2000년까지 1500년동안 오리엔트 시대의 최고의 문명으로 자리 잡으며

오리엔트 시대에 엄청난 기여를 했읍니다.

 

이 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세계 4대 문명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초가 되었던 문명입니다.

 

뭔가 대단하지 않아요?

이게 바로 수메르 문명이랍니다.

그리고 그 문명을 이룩한게 바로 수메르 인이고요...

 

수메르 문명은 1850년 영국의 고고학자인 헨리 크로스위크 로빈슨이라는 사람이

수메르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토판의 설형문자를 해독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 후에 고고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루라트 유적과 도시의 흔적 및

많은 유물들을 발굴하기 시작했답니다.

 

                                     

                                      당시에 발견된 유물 

 

그렇게 발굴된 유물과 석판을 해독한 내용은 당시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줄만큼

대단한 내용이었지요. 왜냐하면 수메르 문명은 그 당시에 상상도 못할 만큼의 초고도의

문명이었기 때문입니다..

 

수메르는 인류 역사상 최초 언어인 설형문자를 발명했읍니다.

 

                       

                                                                수메르 설형 문자의 발전 과정

 

그리고 최초의 도시국가를 건설했으며 수메르 법전을 만들어 노동자를 보호하는

고등의 법 체계를 구축했으며 도시간의 연방제를 시행하였고 민회와 장로회의 민주적인 운영으로

왕을 선출하는 시스템까지 현재와 비슷할 만큼의 문화를 이루었답니다..

 

수메르는 문학, 신학, 수학, 천문학, 12진법은 물론이며 현대 의학 기술과 유사한

고도화된 의학기술도 있읍니다..

 

이만한 지식과 상식은 도대체 어떻게 얻은 것일까?

누군가 알려줬을까?

 

수메르인들의 천문학 수준은 그 당시에 상상도 못할 만큼의 대단한 수준이었답니다

당시의 우주와 행성의 기본 개념도 없을 시대인데  일식, 월식은 물론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도

기록했으며 지구가 2만 5920년을 주기로 축이 도는 세차 운동의 차이까지도 기록을 했읍니다.

 

도대체 저 수학과 천문학은 어떤 식으로 계산해서 기록을 했으며

그 당시에 그런 행성의 존재는 어떻게 알았을까?

 

수메르의 의학 수준은 현재 백내장 수술과 유사할 만큼의 고도화된 의학 기술이었으며

그 당시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상하수도 시설을 구축한 상태였어요

그리고 초창기의 수도였던 우르크의 인구는 4만 5천명이나 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도시였답니다

 

수메르인들의 자부심이 엄청났다고 합니다.

당시 다른 주변 부족 국가는 동물 가죽을 벗겨 입고 다녔으면 변변한 문자 조차도 없는 반면

수메르인들은 직조 기술을 이용해 옷을 만들고 물들여 입고 다녔으며 신화까지 존재했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게 뭔지 알아요?

수메르 문명으로 인해서 성경의 허구성이 증명되었다는겁니다.

 

수메르의 언어를 해독하면 할 수록 그 내용은 기독교를 뿌리채 흔들만큼 충격적이었지요.

왜냐하면 성서의 내용이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게 이 수메르 문명 발굴을 하자면서 가장 먼저 나선 사람들은 성서 고고학자들

이었답니다.    이들이 이 발굴에 발벗고 나선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 증거를

수메르 문명에서 찾아 하나님의 존재를 세상에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웃긴게.   그런 행동이 오히려 그것이 자기들에게 독이 되어버린거죠.

 

니푸르에서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가 발견되었읍니다

그리고 그 점토판을 해석하니 수메르 창세기를 기록한 "에리두 창세기"라고 불리는 것이었지요..

 

 

                                 

                                                     문제의 창세기 점토판 

 

이 점토판에는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 머리 사람들을 만들었다 ( 에리두 창세기 )

 

여기서 부터 재미난것입니다.

성서의 구약 창세기 구절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구약 창세기 1:26, 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뭔가 이상하리 만큼 비슷하지 않아요?

이것 말고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수메르 창세기에선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다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고 있는 석판

 

구약 창세기에선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 물 위에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다

여기서 암흑의 물은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점토 석판 문서는 이것 말고도 3만점 이상이 발굴되었고 성경은 수메르 문명의 신화와

전승이 많은 부분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읍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장 널리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역시도 1849년 아시리아의 니네베 유적에서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신화의 점토판이 발견되면서 노아의 홍수설화 역시 똑같다는 사실에 밝혀졌지요

 

 이 사건을 계기로 여러사람들이 성경의 허구를 증명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솔로몬 역시 고대 인도의 현명한 왕의 재판 이야기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고대 인도 현명한 왕의 재판

옛날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그의 경건함에 브라흐마 신도 감동하여 그에게 지혜를 주었다

어느날 두 여인이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며 판결을 내릴려고 법정에 왔다

아주 어려운 재판이어서 재판관은 왕의 지혜에 호소하기로 하였다

왕은 두 여인 사이의 바닥에 선을 긋고 둘이서 아이를 잡아당겨 빼앗는 자가 아이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두 여인이 아이를 잡아 당기기 시작하자 친어머니는 아이가 아파서 우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여 손을 놓고 그저 울기만 하였다  왕은 아이의 고통에 조금도 애석해 하지 않는 여인이 거짓임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왕은 친어머니에게 아이를 돌려주게하고 다른 여인에게 벌을 주었다

 - 달레르 고대전승 -

 

성서의 현명한 솔로몬의 재판

어느날 두 여인이 아기 하나를 놓고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여 솔로몬의 왕의 판결을 받게 되었다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솔로몬 왕은 칼로 아기를 반으로 갈라

두여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였다  왕의 명령을 받은 병사는 당장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빼들고

아기를 거꾸로 높이쳐들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음을 터트리며 아기가 반으로 잘리느니 차라리 상대편 여인에게 주어도 좋으니

아무쪼록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였다

왕은 칼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 아기를 울고 있는 여인의 품에 안겨주며 어머니라면 아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른 여인을 궁 밖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 열왕기 상 3:16~28 -

 

성경의 허구를 증명하는 많은 고고학 증거가 발견되면서 "성서의 뿌리 : 민희식 교수님 저"의 책이

출판되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한번 논란을 가져왔고 뉴스에도 방송되게 됩니다..

 

이렇게 수메르 문명은 아직도 현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렇게 뛰어난 수메르 문명도 기원전 2000년에 갑자기 역사에서 사라집니다.

그래서 많은 고고학자들이 그 원인을 찾았고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채 고고학의 미스테리로 남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제카리아 시친이라는 고고학자가 수메르인은 외계인이라는 발표를 합니다.

 

그가 수메르인이 외계인이라는 이유는 수메르 유적지에서 발견된 다양한 유물들과 점토판의

기록때문입니다. 수메르의 점토 문서에선 "우리가 만든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신들의 은총에서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문학, 의학, 합금, 법률, 수학등 여러가지 모두가 외계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여러가지 벽화와 유물을 제시했읍니다..

 

                    

                  현대의 우주선과 비슷한 유물 (좌) / 현대 비행선과 같은 모양의 벽화 (우)

 

 

                    

                                            무엇인가를 타고 날아가는 듯한 모습의 벽화

 

 

                    

                                                                   비행기의 모형 (우)

 

 

                     

                                                                      우주복을 입고 있는듯한 벽화

 

이 당시 수메르의 유적지에선 로켓 모양의 물건이 발견됐으며 이것은 그 당시 수메르 기록에

"무"라고 불리던 로켓을 형상화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로켓 형상의 "무"

 

그리고 인안나의 기도문이라는 석판 문서에선

"나의 도시에서 여왕인 나를 그들은 새처럼 날게 했다"라는 내용을 제시하며

인안나라고 불린 여신이 우주 비행을 했다는 듯한 기록도 있었지요..

 

1934년 수메르 도시중 하나 였던 마리 유적지에선 인안나 여신을 형상화한 물병을 든 여신상이 발견

되었고   이 여신상의 머리엔 보통 여성용 모자가 아닌 특별한 헬맷 같은 게 씌워져있었다고 합니다.

 

이것 말고도 수메르의 석판 문서와 많은 유물들이 현대에 있을것 같은 물건을 닮은 형상의 물건이

많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대의 모든 종족은 아무리 이동이 심했다고 해도 아시라인, 아카드인, 칼데아인, 아무르인등

그 집단이 현존하고 있는 반면 최초에 이주한 수메르 민족만은 지구상 어디에도 흔적이 없단겁니다.

 

마치 지구를 떠난것 처럼....

 

그 이후 제카리아 시친은 자신의 발표를 증명하기 위해서 1920년 이라크에서 발견된 기원전

2500년전 수메르 시대에 살았던 푸아비 여왕의 유골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겠다고 나섭니다..

 

왜냐하면 그는 푸아비 여왕이 인류와 외계인의 혼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인류의 DNA와 푸아비 여왕의 DNA를 대조하면 인간에게 없는 유전자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아직도 그 대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읍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면 세상에 또 다른 충격을 주는 계기가 되고

인류의 또 다른 조상은 외계인이라는 증거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페이크 다큐인 포스카인드처럼 인류 창조는 아니더라고 인류와 융합은 가능했을지도? 

 

다른 고고학자들은 제카리아 시친의 이야기는 말도 안된다면 반박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수메르 문명은 자연 발생으로 생겼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 이유는 수메르의 문명의 기원은 기원전 5700년부터 4900년까지 티그리스 강 중류 지방에서

최초로 원시적 형태의 경작을 시작한 사마라 부족이라고 했어요.

 

사마라 부족은 신전 중심의 시회구조를 가졌고 강 주변에 정착해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슬을 습득하게 되었으며 그것으로 인해서 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지요.

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남쪽 수메르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거기서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겁니다..

 

그 증거로 북부의 사마라 유적의 토기와 수메르의 토기의 유사성을 들었으며 또한 수메르인들은

갑자기 사라진게 아니라 주변 종족에 흡수되어 사라졌다고 일부 학자들은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2000년 말 주변국인 아카드가 수메르를 침략했고  그렇게 침략당한 수메르는 

아카드에게 조금씩 흡수하듯 융합되었고  바빌로니아 문명의 기초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며 고대 초고도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

아직도 어떻게 탄생했으면 어떻게 사라졌는지 고고학계에서 밝혀내지 못한 가장 큰 미스테리입니다.

 

만약 수메르만이 아닌.....우리가 아는 모든 고대 문명에 이런식으로 외계인이 개입되어 있고

그리고 현 인류와 융합을 시도했다면 현재 UFO가 지구를 찾아오는 것도 동족으로 생각하고

오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외계인이 인류에게 외계의 최첨단 문명을 전수해주는게

설명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현재 수메르 문명의 유물은 런던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읍니다..

 

 참고;수수께끼 수메르문명..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베다니의 아침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