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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속죄1) 단번에 이루신 영원한 속죄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4.06.25|조회수27 목록 댓글 0

【 이글은

온전한 회개를

하신 분들에게 해당하는 글로서,

 

죄문제를 해결하는

죄사함 복음의

핵심적인 글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회개를 하신 후에

이 글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

 

 

(단번속죄1)  단번에 이루신 영원한 속죄

 

 

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그분은 피를 흘려

우리 모든 죄를 씻으셨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사하신 후에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

 

만약 우리가

죄를 사함받은 후,

 

다시 죄를 범하고

더럽혀지고

 

좋지 않게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주 예수님께

다시 한번

 

우리를

씻어달라고 말할 수 있는가?

 

사람은

자기가 죄를 범하면

 

주 예수님의 피가

다시 그의 죄를 씻어 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러한 진리가 없다.

 

피의 씻음은 두번이 아니라

오직 한 번 뿐이다.

 

결코 사람의 죄를

다시 씻는 일이 없다.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죄 정결케 함이

 

한 번밖에 없음을

보여 주고 있다.

 

히브리서 10장 1절-14절: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그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히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마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또 9장 25절, 26절, 28절을 보기로 하자.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분의 두 번째 나타나심은

죄와 상관없고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다.

 

 

히12-14절 :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 9:9 절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9장과 10장을 읽은 후,

우리는

구약에 있는 사람과

 

신약에 있는

사람의 차이를 보았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구약의 때에 살고 있다면,

 

죄를 범했을 때

방법은 오직 한 가지이다.

 

만일 내게 돈이 많으면

황소 한 마리를 사고

 

돈이 적으면

송아지 한 마리를 산다.

 

이것도 저것도 살 수 없으면

비둘기 한 마리를 사면 된다.

 

그런 다음 제사장에게 가서

내 죄를 속량하도록

황소나 송아지 한 마리를 산다.

 

이것도 저것도 살 수 없으면

비둘기 한 마리를 사면 된다.

 

그런 다음 제사장에게 가서

내 죄를 속량하도록

 

황소나 송아지나 비둘기로

제사를 드려 달라고 하면 된다.

 

이 소나 양을 볼 때,

그것이 이 세상에서

 

나의 형벌을 대신했기 때문에

내 마음은 아주 기쁘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이고

 

나의 죄는

이미 사함받았다.

 

본래 나는

죄 있는 사람이었으나

 

이제 내 양심 속의 흑암은 제해지고

나의 고통은 사라졌다.

 

그러나 며칠 후 내가

"만일 그날 드린 제사가

합당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만일 그날 제사장이

잘못 드렸으면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한다 하자.

 

이때 나는

근심하기 시작할 것이다.

 

나중에

나는 다시

 

소나 양을 잡아

제사장 앞에 끌고 가서,

 

"그날 나의 죄가

잘 속량되지 않은 것같으니

 

다시 한 번

나를 위해

 

제물을

드려 주십시오."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소나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린 다음

 

나에게

이 소나 양은

 

당신의 죄를 위해

불태워지고 바쳐졌다고 말할 것이다.

 

 

구약 때에는

당신의 양심에 불안을 느낄 때

 

다시 소나 양 한 마리를 잡아서

제사장으로

 

당신을 위해

속죄제를 드리게 할 수 있었다.

 

이것이 히브리서 9장이

우리에게 보여 주는 바이다.

 

이 장은

소나 양의 피가

온전케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10장에서는,

만일 그것들이

온전케 하였다면

 

섬기는 자의 양심에

다시 정죄함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소나 양으로 드린 것은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사람은

양심에 불안을 느낄 때마다

 

그의 죄가

처리되지 않은 것이 아닌가,

 

다시 속죄제를

드릴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사도는

그리스도인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신약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화목제물은

 

소나 양이 아니라

그분의 아들이다.

 

그분의 아들은

이 땅에 오셨을 때 분명히,

 

"하나님은 소나 양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나를 위해 한 몸을 예비하셨으며

 

이 몸을 통해

나로 죽을 수 있게 하시고

영원한 속죄의 일을 이루게 하셨다"

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에서 주 예수님은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드렸는데,

 

이는 우리로

영원히 속죄함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분이 영원한 속죄를 드리심으로

영원한 속죄의 일을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히 완전하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단번에 영원한 역사를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속죄제를 드릴 필요가 없다.

 

이는 주 예수님이 이미

모든 역사를 이루셨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다시 십자가에 못 박히실 수 없고,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발 아래 짓밟아 속된 것으로 여길 수 없다.

 

어떤 것이든 둘이 되면

곧 일반적인 것이 된다.

 

오직 하나인 것만이

진귀한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일반적인 것으로

여기는 것은

 

바로 그분의 피를

소나 양의 피같이 보는 것이다.

 

당신이 그분을

둘도 없는 분으로 존중한다면,

 

그것은

당신께 진귀한 것이다.

 

당신은 그분이

속죄제를 이루신 후

 

하나님께서

다시 일하실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이

또다시 죽으실 수 없음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완성되었다.

 

그것을 얻으려면

그분을 의지해야 한다.

 

거기에 무엇을

추가할 수 없다.

 

이것을 얻으려면

그분을 의지해야 하고,

 

얻고자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사람이

진리를 안 후에는

 

더 이상 그를 위한

속죄제가 없다.

 

오직 하나의

속죄제가 있는데,

 

오늘날 우리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바이다.

 

사람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예배하면

 

양심에

정결케 되었기 때문에,

 

다시 죄 있다고

느끼지 않을 수 있고

 

두 번째 정결케 될

필요가 없다.

 

성경에서는

두 번째 씻음받는 교리를

찾아 볼 수 없다.

 

주 예수님의 피는

거듭

 

우리를

정결케 할 수 없는데,

 

이는

한 번 씻음으로써

 

영원히

정결케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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