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온전한 회개를 하신 분들을
위한 글로서
죄사함 복음중 죄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글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회개를 하신후에
이 글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믿음1) 다윗의 죄가 어떻게 사해졌나?
다윗이
큰 죄를 지었다.
하나님이
성경에 쓰실 이야기가 많지만
꼭 이 이야기를 기록하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다윗이 어떻게 죄를 지었으며
그 죄가 어떻게 사해졌는지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싶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다윗이 죄를 짓는 과정부터
자세히 기록하신 것이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죄가 사해지는지를
정확히 가르쳐 주어서,
우리가 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려고
예를 하나 선택하신 것이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취하여 간음하고,
간음해서 아이가 생기고,
그 일을 숨기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우리아를 죽이고,
선지자 나단이 나와서
다윗의 죄를 책망하고,
그 다음에 죄를 사함 받고,
그 과정을 죽 기록한 것이l다.
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면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와
죄를 지은 것을 기록한 것은
어떻게 죄사함 받는지를
알려 주기 위함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사무엘하에는
다윗이 '죄를 범했다'하고 난 뒤에
나단이
'여호와께서 당신의 죄를 사했다'는
이야기만 나오지,
어떻게 죄를 사했는지
그 이야기가 자세히 나오지 않았다.
'그 이야기를 좀더 알고 싶은데,
그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야 사람들에게
어떻게 죄사함 받는지
자세히 이야기할 수 있는데,
왜 그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 않지?"
그러나 시편 51편을 읽었는데,
세상에! 여기에 그 이야기가 나왔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저에게 나아온 때에"
여기에 다윗처럼 죄를 지은 사람이
어떻게 죄에서 벗어나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기록해 놓은 것이다.
시편 51편에
그 큰 죄악이 어떻게 사함을 받았는지
아주 정확하게 아야기 해주고 있다.
시편 51편 1절에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이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시 51:2-7)
죄를 지은 것과 사한 것,
두 가지를 다 보아야 한다
죄의 문제도 그렇다.
우리는 죄를 짓는다. 왜 죄를 짓나?
우리 속에서 사단이
우리를 죄속으로 끌어가면
우리가 죄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
이제 우리가 죄를 지은 그 쪽만 보면
우리는 너무나 더러운 인간이다.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우리와 반대로
예수님은 무슨 일을 하는가?
우리 죄를 씻는 일을 한다.
신앙은 어떻게 되느냐하면,
내가 죄를 지은 것을 보고
죄인인 것을 깨달아
'나는 죄인이다!'하고
죄인의 위치에 있다가,
예수님께서
내 죄를 사하신 것을 보고
'내 죄가 씻어졌구나!'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단이 어떻게 하느냐하면,
우리 마음을 이끌어서
죄인인 쪽에다
마음을 못을 박아 놓아버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가 죄인인데''',
죄를 지었는데...'하고
죄인이라는 데에 마음이 빠져서
고개를 돌리지 못한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신 쪽을
바라보게 하려고 하면
마귀가 밀어서 못 보게 한다.
'아이고, 내가 죄가 많네!'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면 또 밀어낸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교회를 다니지만,
예수님을 못 보고 자기 자신만 보고
"주여, 죄인입니다!' 한다.
시편 51편 이야기가 아주 정확한 것이,
양쪽을 다 보았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시편 51:5)
다윗이
자기가 죄인인 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기가
죄지은 것만 본 것이 아니라
자기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다.
둘다 봐야 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
먼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것만 알면
한평생 죄에 매여서 살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악을 저지른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나는 죄를 지었지만,
나는 악을 행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내 죄의 값을 지불했다!
그것도 마음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죄를 지은 것은
마음에 두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알긴 하지만
마음에 두지 않으니까,
여전히
죄인으로 남아 있다.
10년을 믿어도
죄인, 20년을 믿어도 죄인,
30년을 믿어도 죄인,
죄인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시편 51 편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나 다윗은 죄를 범했다'는 이야기와
'주께서 내 죄를 사하신다'는 이야기이다.
1절에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내가 뭘 잘했기 때문에
죄를 씻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의 인자로, 주의 자비로
내 죄과를 도말해 달라는 것이다.
2절,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다윗은 죄를 적당히, 어느 정도,
70%나 80% 씻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말갛게 깨끗이 제하실
하나님을 원한 것이다.
그 다음 3절, 4절
"대저 난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다윗이
죄를 지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
다음에
'내가
죄를 지었지만
주께서
내 죄를 사하시고
나를
의롭다 하시고
순전하다고
하신다!' 했다.
다윗은
자기가 죄지은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자기를 깨끗게 하신 것도
믿었다는 것이다. 아멘!
그런데 내가
죄를 지은 것은 알지만
예수님께서 내 죄를 사하신
사실을 믿지 못하니까,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이 항상 죄에 매여
고통하고 괴로워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5절은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다윗은
'내가 이러이러한 죄를 지었다'고
한 것이 아니라
'나는 죄덩어리다'고 했다.
내가 출생할 때부터
죄악 중에 출생했다고 했다.
그러나 7절에서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정하리이다.." 하였다.
다윗은
'희어질 것 같다. 깨끗할 것 같다'고
한 것이 아니라
'정하다!
깨끗하다!'고 했다.
그 다음 8절에서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하였다.
다윗은,
자기가 죄를 지었지만
'주께서 나를
깨끗케 하고
정결케 하고
거룩케 하시고,
정하고 순전하고
의롭다고 하신다'고 했다.
다윗은
천년 뒤에 오실 메시야를
믿음으로 바라 본 것이다.
그분은 세상 죄를 지고 갈
어린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면선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단번의 영원한 속제 제물이
되실 것을 보았던 것이다.
다윗 자신의 죄뿐만 아니라
아담을 포함한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실 메시아를
믿음으로 보았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