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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2) 쳐다 보면 살리라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6|조회수5 목록 댓글 0

【이 글은

 

온전한 회개를 하신 분들에게

해당되는 글입니다.

 

온전한 회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글을 접하시면

 

심령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식만 앞서가게 되므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외식의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먼저 온전한 회개를 하신후에

읽으시길 바랍니다 】

 

 

 

(믿음2) 쳐다 보면 살리라

 

 

 

민수기 21장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한

이야기가 나온다.

 

모세가 인도하는 길과

백성들이 원하는 길이 달랐던 것이다.

 

모세가 인도하는 길은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길이지만

 

백성들이 원하는 길은

자기들이 가기에 편한 길이었다.

 

백성들이 길로 인하여 불평이 생기자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했다.

 

"모세 양반, 당신은 어찌하여

우리가 원치 않는 길로 인도한단 말이오?

 

길마다 생각마다

우리와 이렇게 다르오?"

 

"다를 수밖에 없지.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했으니까

 

다를 수 밖에 없지.

마음을 꺾고 따르시오."

 

그러나 그들은 게속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고 불평했다.

 

왜냐하면 모세와 생각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은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 하노라."

 

하며 모세를 원망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살겠는가?

 

죽겠는가?

죽는다.

 

그런데 하나님은

기적 같은 방법으로 물을 먹여 주셨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서

먹여 주셨으며,

 

신발이 닳지 안도록 해주시고,

옷도 헤어지지 않도록 해주셨다.

 

그러나 이들은 감사하기는커녕

길로 인하여 원망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불뱀을 보내셨다.

 

그 불뱀은 날아올라 사람을 무는

아주 맹렬한 뱀이었다.

 

뱀들이 사람들을

물기 시작했다.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까?

퉁퉁 붓고, 극심한 통증을 느끼면서

 

여기저기 쓰러지기 시작했다.

백성이 죽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을 보고 백성들은 크게 뉘우쳐

모세에게 나아가서 사정을 하였다.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생각은

백성들의 생각과 달랐다.

 

백성들은,

하나님이 뱀을 떠나게 해 주시면

 

자기들이 약을 바르고 독을 빼서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의 생각대로

뱀을 쫓아 내신 것이 아니라,

 

보기 싫은 뱀을 달아 놓고

그걸 쳐다보면 산다고 하셨다.

 

하나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른 것이다.

 

그래서

놋뱀을 달아 놓았다.

 

모세가 말하기를

"여러분, 뱀에게 물렸어도

 

놋뱀을 쳐다보면 삽니다.

놋뱀을 쳐다 보시오. 쳐다보면 삽니다."

 

그러나 모세의 말을 안 듣고

'나는 안 쳐다봐, 안 쳐다 볼거야'하고

 

고집을 피운 사람들은

다 죽었다.

 

'밑져봐야 본전인데 쳐다보자'하고

장대위에 달린 놋뱀을 쳐다본 사람들은

 

보는 즉시

살았다.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 말씀하셨다.

 

십자가를

쳐다보면 사는 것이다.

 

십자가는 나의 모든 죄값이 지불됐다는

증서의 인감도장과 같은 것이다.

 

십자가는

우리 모든 죄가 해결된 증거이다.

 

광야에서

불뱀에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니까

거짓말처럼 나아버렸다.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고 있는데,

 

뱀이 또 날아와

귀를 물었다면 어떻해야 하는가?

 

또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쳐다보면 되는 것이다.

 

놋뱀을 쳐다보고 있으면,

뱀이 코를 물고, 귀를 불고,

 

턱을 물고, 허버지를 물고,

머리를 물고 손가락을 물고,

 

열 발가락을 다 물고 있어도

쳐다보고 있는 한 죽지 않는다.

 

우리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죄악들은

 

우리를 깊은 가책과

두려움 속에 몰아 넣는다.

 

사랑하는 주님은

그 죄를 또 회개하기를 원치 않는다.

 

그래서 영원히 죄를

속해 놓으셨다.

 

히브리서 10장 17절에 보면,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다.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고 하였다.

 

또 회개를

할 필요가 없고

 

또 예수님을 못 박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얼마나 깨끗한가?

 

지금도. 내일도, 모레도 깨끗하고

일 년 후에도 깨끗하다.

 

예수님께서 완벽한 속죄를

영원히 이루어 놓으셨다.

 

그런데도 우리가 생활 속에서

또 죄를 지었을 때

 

"이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소리가 나오겠는가?

 

예수님께서 이루신 속죄의 범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요한일서 2장 2절에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니라"

 

 

이 성경 구절의 말씀을 통하여

어제 전화를 주신 어느 자매님에게

 

'예수님께서 죄를 해결하신 범위가

온 세상의 죄라고 하였는데

 

온 세상의 죄가 무엇이겠느냐"는

저의 질문에

 

그 자매님이

'온 세상의 죄'를 생각하던 중에

 

그 자매님이 모든 죄를 사함 받고

평안을 누리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이 지고 가신 죄는

믿는 사람의 지난 죄뿐만이 아니다.

 

아담을 포함한

온 인류의 죄를 사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피가

 

그만한 가치가

없겠는가?

 

아담을 포함하여

예수님 오시기전 모든 사람은

 

오실 예수님을 보고

죄를 용서 받았고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이 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봄으로써

모든 죄를 사함 받은 것이다.

 

 

여러분을 포함한

온 인류의 모든 죄를 가져가신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며

 

그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온 세상의 죄를

지고가신

 

주 예수님을

찬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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