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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4) 영에 속한 사람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승천4) 영에 속한 사람

 

 

영을 좇아 행하는 것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일을 착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능력으로

그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많은 때 성도는

영의 직감 안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계시를

얻지 못한 채

 

그 일을 행할 영의 능력을

하나님께 구한다,

 

그러나 육으로 난 것은

육이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능하다.

 

때때로 성도가

하는 일은

 

영 안에서

계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에

 

근거한 것이지만,

 

그러나 나중에 그는

이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의 힘을

사용한다.

 

성령으로 시작한 것을

육체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불가능하다.

 

주님을 따르는 사람은

반드시 절대적으로

 

자기를

신뢰하지 않을 정도로

 

주님께 의해

파쇄되어야 한다.

 

자신에게는

어떤 선한 사상도 없고

 

성령께서 시작한 것을

이룰 어떤 능력도

 

자신에게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모든 사상과 총명과

 

지식과 재간과

은사를 제쳐 놓고

 

온전히 주님을

의지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본래

이것들을 숭배하고

 

맹목적으로 믿는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자신의 형편없음과 자격 없음과

 

무능함과 쓸모없음을

시인해야 한다.

 

이렇게 영을

좇아 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영의 직감 안의

 

작은 의식을 좇아

일을 시작하고

 

영의 능력을 힘입어

직감이

 

시해 준 일을

추진해야 한다.

 

자기 사상과 의견과 감정과

취향을 따르지 않고

 

직감만을 따를 때

좋은 시작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자기의 천부적인 재간과

능력과 재능을 의지하지 않고,

 

영의 능력만을

의지할 때

 

우리는 계속적으로

온전케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 영을 좇아 행하기를

 

중단하자마자,

우리는 곧장

 

육체를 따라

행하게 되며,

 

육체의 일을

생각하고,

 

사망이

우리 영 안에

 

움직이게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는

'육신을 좇아

행하지 말아야'만이

 

'영을 좇아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육신을 좇는 이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기

때문이다

 

(롬 8:5-6)

 

우리의 목적은

영 자체가 되는 것이 아닌

 

영에 속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만

우리의 영적생활이

 

치우치지 않고

메마르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사람이며,

영원히 사람일 것이다.

 

사람됨의 가장 높은 단계는

'영에 속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천사는

영일 뿐 사람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몸도 없고 혼도 없다.

 

그러나 사람인 우리에게는

혼도 있고 몸도 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야지

 

결코 영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전히

혼과 몸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영에 속한 사람'이란

혼과 몸이 없고

 

영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이지

사람이 아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온 존재가

 

영의 통제를 받고

그의 온 존재의

 

가장 높은 기관으로

영을 갖고 있는 사람을 뜻할 뿐이다.

 

우리가

이것을 주의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게 된다.

 

사람이

영에 속해도

 

그의 혼과 몸의 기능과 기관이

제해지는 것이 아니다.

 

영에 속한 사람도

여전히 혼과 몸을 가진 사람이다.

 

영에 속한 사람은

여전히 혼의 의지와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비록 이것들이

혼 생명의 각부분으로 남아 있으나

 

그 기능들은

사람으로서의 요소들일 뿐이다.

 

영에 속한 사람은

이러한 기능들로 말마암아 살지 않지만

 

기관 자체는

제해지는 것이 아니다.

 

정 반대로 그것들은

죽고 새롭게 되며

 

다시 태어남으로써

영과 완전한 연합을 갖고

 

영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 역할을 한다.

 

영에 속한 사람도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것이 있다면

단지 이것들은

 

온전히 영의 직감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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