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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5) 부활로 거듭남과 성령의 내주하심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승천5) 부활로 거듭남과 성령의 내주하심

 

 

우리가 거듭날 때에

성령께서 이루신 일은,

 

우리가 죄에 대하여

자신을 책망하고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을 믿고 알도록

인도하는 것이며,

 

부활을 체험할 때

새 생명으로서

 

우리 속에 거처를 정하시고

또한 우리로

 

새 성품을

소유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내가)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라고 하신

 

약속을

이루신 것이다.(에스겔36:26)

 

그러나 이 약속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 약속의 나중 부분은

앞 부분과 동일하게 아름답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약속은

 

우리가 새 영을 얻는다는

약속 뒤에 바로 이어진다.

(에스겔 36:27)

 

물론 성령께서

성도가 죄를 깨닫고

 

십자가 체험후

부활의 체험을 할때

 

주님을 얻고

생명을 얻도록 하시지만

 

이것은 성령께서

성도 안에

 

거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지나지 않는다.

 

성도들 안에 거하는

성령께서

 

아버지와 아들을

나타내는 이것은

 

은혜 시대의

특별한 영광이다.

 

하나님은

이미 그분의 영을

 

그분의

자녀에게 주셨다.

 

지금은 그들이

믿음과 충성으로써

 

이 사실을 인정하고

순종해야 할 때이다.

 

부활의 날과 오순절은

이미 지나갔다.

 

성령의 강림하심도

이미 이루어졌다.

 

만일 성도들이

성령의 거듭나게 하는 일만 알고

 

성령의 '내주하심'의

진실성을 모른다면

 

그는 구약에 있는 사람과

별 다른 것이 없다.

 

부활의 날과 오순절 날의

반대편에

 

거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가?

 

설령 성도의 우매함으로

그들의 체험이

 

하나님의 약속의

첫 부분을 넘어서지 못하고,

 

아직 하나님의 성령께서

어떻게 인격체로서

 

자기 속에 거하시는 줄

모른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주신 것은

누구도 변개할 수 없는 사실이다.

 

부활을 체험할 때

거듭나고

 

성령께서 거하시기에

합당한 성전이 되었다.

 

만일 그가

기꺼이 믿음으로써

 

하반절의 약속을

취한다면

 

그 약속은

상반절의 약속과 같이

 

영광스럽게 그에게

응해질 것이다.

 

만일 성도가

단지 거듭나고

 

새 영을 얻은 것으로

만족한다면

 

그는

그가 얻을 수 있는

 

강하고 기쁨에 찬

생명을 얻지 못하게 된다.

 

만일 성도가

성령께서

 

그의 안에 내주하시는

비밀과 이 약속을 모른다면

 

그는

주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위해 예비하신

 

모든 축복을

얻기가 어렵다.

 

그러나 반대로 만일

그가 믿음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들이고

 

거듭날 때에

하나님께서

 

단지 그에게

새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그의 주로서, 인격적으로

성령께서

 

그의 영 안에

내주하시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의 길에서

그는 끝없는 진보를 가질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고 신실하다면

 

그의 영이

새롭게 된 날에

 

그는

성령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는

체험을 갖게 된다.

 

성도들이

거듭난 후에

 

성령은

신령한 단계로 그를 안내하고

 

그리스도께서

그의 생명 안에서

 

그를 가르치고

거룩하게 하도록

 

늘 그의 안에

거하고 계신다.

 

그러나 성도가

성령의 지위를 모르고

 

그분의 내주하심을

멸시하고서

 

임의로 행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성도는 마땅히

이러한 빛 비춤 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분의 거룩한 임하심을 존경하며,

 

그분의 역사를 허락하며

그분을 존중하고 사랑함으로

 

그분 앞에서

조금도 스스로 주장하지 않고,

 

두렵고 떠는 마음으로

그와 이렇게 함께하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그를 높였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그리스도처럼

거룩하게 살기 원한다면

 

믿음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받아들여야 한다.

 

성령은

이미 우리 영안에 계신다.

 

모든 문제는

우리가 성령께서

 

안에서부터 밖으로 일하시도록

허락하는가에 달렸다.

 

부활로

새생명을 얻은 자는

 

영이

새롭게 되었을 뿐 아니라

 

내주하셔서

거룩하고 신령한 단계로 이끄시는

 

인격적인 성령의 하나님을

환영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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