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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6) 성령과 거듭남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승천6) 성령과 거듭남

 

 

거듭날 때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생명을 얻음으로써

살아나게 된다.

 

이 일을

능동적으로 행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사람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책망받게 하는 분은

성령이시다.

 

그분은

먼저 사람들이

 

주 예수를

구주로 믿도록

 

사람의 마음을

예비하신다.

 

십자가의 일은

주 예수님께서 이루셨지만

 

이 일을

죄인의 마음에

 

이루시는 분은

성령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일과의 관계를

깨달아야 한다.

 

모든 것을

이룬 것은

 

십자가이고

 

이미 성취된 것을

다시 사람 속에 이루신 분은

 

성령이시다.

 

사람에게

어떤 지위를 부여하는 것은

 

십자가이고,

 

사람에게

체험을 주는 것은

 

성령이다.

 

하나님을 위해

'사실'을 이루는 것은

 

십자가이고,

 

사람에게

체험을 갖게 하는 것은

 

성령이다.

 

십자가의 일은

죄인이

 

구속받을 가능성을 갖게하는 지위를

만들어 주고

 

구원을

이루어 준다.

 

성령의 일은

십자가로 창조하고 이룬 것을

 

죄인에게

나타내 보임으로써

 

그것들을 얻고

소유하게 한다.

 

성령은 단독적으로 일하지 않고

십자가를 통해 일한다.

 

십자가가 없다면

성령은 일할 근거가 없다.

 

성령께서 계시지 않다면

십자가의 일 또한 죽은 것이다.

 

비록 그것이 하나님께 대하여

효과가 있었다 할지라도,

 

사람에 대하여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다.

 

비록 모든 구원을 이룬 것은

십자가이지만

 

그 이루신 것을 얻도록

사람에게 직접 일하는 것은 성령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의 거듭남이

 

성령의 일이라고

말한다.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 3:6).

 

8절에서 주 예수님은

또한 거듭남이

 

'성령으로부터

나는 것'이라고 하셨다.

 

거듭남은 성령이,

하나님의 생명을

 

그들의 영 안에

더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생명의 집행자이다.

 

우리는

'성령으로

 

생명을

얻은 자"이다

(갈 5:25)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만일 사람들의 이해가

두뇌에 의한 것이며,

 

성령께서

그의 영 안에서

 

그를 거듭나게

한 것이 아니라면

 

그가 이해한 것은

그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인간의 지혜를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으며

 

단지 혼에

자극을 받은 것에 지나지 않은

 

사람의 믿음은

오래가지 못한다.

 

이는 그가 아직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믿은 사람(롬 10:9,10)만이

구원을 받고 거듭날 수 있다.

 

그러나 거듭날 때 성령은

그들에게

 

생명을 얻게 할 뿐 아니라

또 한 단계의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날부터

성령께서

 

그들 안에

내주하신다는 것이다.

 

에스겔 36장은

새 영을 얻는 것과

 

성령을

얻는 것을 같이 두었다.

 

"(내가)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또 내 신(영)을

너희 속에 두어"(26-27절).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이것은

새 영을 얻는 것으로써

 

그의 영이 새롭게 되고

생명을 얻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얻은 즉시

이어서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고"

 

라고 했다.

 

거듭날 때는

새 영을 얻었을 뿐 아니라

 

동시에

그의 안에

 

내주하는(인격이 있는)

성령을 얻은 것이다.

 

죄사함과 십자가를 깨달아

죄의 문제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은

 

주님의 부활을 체험함으로써

거듭나게 되며

 

그가 얻은 영이

새 영이며,

 

그가

새 영을 얻을 때에

 

또한 성령께서

그의 안에

 

내주하게 되었다는 것을

자연히 알게 될 것이다.

 

성령은 결코 거듭난 지

수년 후

 

그가 부흥되거나

추구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그가 거듭날 때에

인격체로서 그의 안에

 

단지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거하신다.

 

사도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 4:30)고 말한다.

 

여기서

'분노케 하지 말라'고 하지 않고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근심은

성령의 사랑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근심'은 '

떠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가 '구속의 날까지'

 

'우리가

함께 거하심요,

 

또 우리 속에

계시기'(요 14:17)때문이다.

 

부활을 체험함으로

거듭난 이라면

 

성령은 항구적으로

그의 안에 거하신다.

 

그러나 거듭난 이의 속에 있는

성령의 상태는 각각 다르다.

 

어떤 사람 속에서

성령은 근심하고

 

어떤 사람 속에서는

기뻐한다.

 

우리는 반드시 거듭남과

거듭난 이들 안에

 

성령께서 거하는 것

사이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

 

새 영이 없다면

성령은 거할 곳이 없게 된다.

 

심판된 세상 안에서

거룩한 비둘기는 거할 곳이 없다.

 

새 창조가 발견되어야

비로소 성령은 거주할 수 있다(창 8장)

 

거듭남이 없다면

성령께서

 

거듭난 이의

안에 거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거듭남은 불가피한 것이다.

 

부활을 체험하여 거듭났다면

그는 새 영을 받은 동시에

 

영구적으로 그의 안에 거하도록

성령을 영접한 것이다.

 

새 영을 얻음으로

하나님과의

 

생명의 관계가

영원히 나누어질 수 없는 것이듯

 

성령의 내주하심도

또한 영원히 불변하는 것이다.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을 체험하면 거듭나게 됨으로서

 

성령께서

그의 인도하심과

 

생명의 능력과

범사의 주로서

 

그의 안에 내주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십자가 죽음을 통과한 후

부활을 체험하려면

 

세례의 의미를 앎으로서

마음에 깨달을 수 있다.

 

세례의 의미는

주님과 연합이며

 

동일화 동질성으로

설명될 수 있다

 

골 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 말씀을 통하여

부활을 깨달으셨다면,

 

주님의 승천에도 함께하여

주님과 함께

 

하늘에 앉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으므로,

 

관련 성경 구절을

소개하오니

 

해결될 때까지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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