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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2) 죄와 무관한 교회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한몸2) 죄와 무관한 교회

 

 

구원받은 사람은

언제나

 

타락하고, 범죄하고,

죄악 중에

 

깊이 빠진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정말

형편없는 사람이었는데

 

죄사함의 복음을 듣고

영원한 속죄를 받았고,

 

십자가의 복음을 듣고

죄해방을 받게 되어

 

죄에서 구속함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리는 언제나

타락에서부터 말을 시작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안목에서

교회는

 

지금까지

죄를 범한 적이 없다.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그 일부분은

 

지금까지 죄를

촉한 적이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그 일부분은

 

지금까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완전히 죄 없는 그것을

하와라고 부르는 것이다.

 

완전히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그것만을

 

교회라고 부른다.

 

전적으로

그리스도에게서 나왔고

 

오로지 그리스도만을 위한 것이

하와, 곧 교회이다.

 

하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단체적인 사람,

즉 교회가

 

완전히 그리스도에게서

나옴을 예표한다.

 

교회는

각 나라, 각 민족,

 

각 방언에서부터

나온 사람이

 

연합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그 하나만을

교회라고 부른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를 믿는다하여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죄사함과 십자가를 통하여

죄에서 구원을 받고

 

부활 승천을 통과한후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됨으로

 

그리스도에게서 취해진

그 일부분만이

 

교회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표현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뜻에 도달하도록

 

하나님의 선택하신

릇임을 보아야 한다.

 

교회는

죄와 아무 상관 없으며

 

결코 죄를

접촉한 적도 없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이

 

새롭게 되어서

하나님이

 

가장 크게 보시는

문제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의 많은 자녀들은

항상 모든 것을

 

구원의 문제와

죄의 문제로 언급한다.

 

그들은

과거를 한번 회상해보고,

 

과거에는

어떻게 죄를 범했는데

 

이후에 어떻게

죄에서 구원받았는가를 생각한다.

 

우리의 관점은

항상 죄의 문제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여기에서 돌려서

 

우리가

교회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죄와 관련이 없다는

새로운 견해를 갖기 원하신다.

 

시종일관 교회는

하나님을 위해 있으며

 

또한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며

 

결코 죄를

접한 적이 없는 것이다.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일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결코 죄와

관련이 없다.

 

또한 죄는

이 부분을 만질 수도 없다.

 

우리는

참으로 우리 안에

 

거룩한 부분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관점으로 돌아가

 

교회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분의 관점에서

그분은

 

죄의 모든 역사를

말끔히 처리하셨다.

 

우리가

영원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미할 때,

 

우리는

우리가 과거에

 

어떠한 죄인들이었는지를

언급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로

 

창세기 3장 이후의 역사가

모두 지나갔고,

 

이제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만이

 

남아 있음을

보도록 인도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뜻이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에게서

나오고,

 

그리스도를 위하고,

 

그 가운데 조금도

죄의 역사가 없는,

 

한 단체적인

교회를 얻기를 원하신다.

 

창세기 2장 18절로

다시 돌아가 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와의 창조는

하나님의 갈망을 위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원하셨고

 

하나님

그분 자신에게

 

이러한 갈망이 있기 때문에

정하신 것이다.

 

우리는

하와가 창조될 때

 

창세기 3장이

아직 이르지 않았고

 

죄가 들어오지 않았음을

주의해야 한다.

 

죄가 들어오기 전에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는

 

도덕적인 책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람은 하나님의 손안에서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그러므로

창세기 2장에서 발생된 일은

 

모두 하나님 자신의

필요를

위한 것이지

 

사람의 결함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이

 

하와를 지으신 일은

 

하니님이

그분의 교회에 대해

 

우리에게 정하심이

영원 과거에서

 

영원 미래에

이르는 것임을 보게 한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보신

 

첫 번째 항목은

사람의 타락이 아니라

 

그분이

영원 과거 이전에

 

정하신

뜻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 세상 안에서

 

그분 자신의 뜻,

즉 그분의 통치권위를

 

차지할 사람을 얻어서

그 사람을 사용하여

 

사탄의 모든 일을

파하시려고 하신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뜻이다.

 

이것은 장래 영세 안에서

완전히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그분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러한 교회를 얻기 원하신다.

 

그분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후에

안식하셨다.

 

죄와 무관한

한 단체적인 교회로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표현할 교회,

 

하나님은 이와 같은

하나의 교회를

 

얻으셨기 때문에

만족하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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