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몸3) 하나님 계획 안의 교회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 이 글은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한몸3) 하나님 계획 안의 교회

 

에베소서 5장 25절을
읽을 때에

우리는 교회의
귀중한 의미를 발견한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과 같이 하라."



여기에서
세 항목을 주의해야 한다.



첫째로,
그리스도는

우리가
교회이기 때문에

그분 자신을
주셨다는 것이다.



로마서 5장은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는 것이다.



로마서 5장은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구속을 의미한다.



그런데 에베소서 5장에서
말한 것은

죄인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의 문제이다.


에베소서 5장에서는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에

그분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셨다고
말하지 않고,



우리가
교회이기 때문에

그분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한다.



둘째로,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자신을 주심은

우리에게

죄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고 말하지만,

여기에서는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시므로

교회를 위해서
자신을 주셨다고 말한다.


사랑 때문이지
죄 때문에

자신을
주신 것이 아니다.



죄를 인하여
죽는 것과

사랑을 인하여
죽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죄 때문에
죽는 것은

죄의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므로

구속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사랑의 문제이지
죄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죄와
아무 관계가 없으며

완전히
사랑으로 인함이다.



셋째로,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니라


바로 그분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이 말씀은
다음과 같이 번역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에게

자기 자신을
주셨다.
"


아담은
그의 뼈를

하와에게
주고

그리스도는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분이
죽으시고 난 이후부터

그분이
우리 안에 오셨고

우리 안에는
그분이 살고 계신다.



그리스도가
죽으신 이후로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게 되었고


바로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 안으로 확산되셨다.


잠시 생각해 보자.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가?


하나님의 관점에서
교회는

결코 죄를
범한 적이 없고

죄와
무관하다.



비록 하나님께서
사람이 타락할 것이며

구속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아신 것이
사실이지만



놀랍게도 여기에
다른 노선이 있는데,

그것은
그분이 전혀

죄를
보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우리 안에는

구속의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그리스도로부터
얻은 부분으로서



죄를
초월하기 때문에

구속을
받을 필요가 없다.


(물론 우리는
이 부분을

구속받은 이후에
비로소 얻었다)

이 부분이 바로
교회이다.



성경 중에서
하나님은

많은 여자로
교회를 예표하셨다.



창세기에서 하와 외에도
리브가와 아스낫이 있다.


리브가와 이삭의 혼인은
교회가

그리스도께
드려졌음을 예표하며,


아스낫과 요셉의 혼인,
그리고 그녀가

애굽에서
아들을 낳은 것은


교회가
세상에서 나와

하나님께로
택함 받았음을 예표한다.


출애굽기에는
광야에서

모세와 혼인한
십보라가 있는데,

그녀도
광야에 있는 교회를 예표한다.


여호수아에서
악사가 출가한 이후에

윗샘과 아랫샘을 구했는데,
이것도 교회가

기업을
얻은 것을 예표한다.


또한 룻과 보아스의
결혼은

교회의
구속받음을 예표하며,


아비가일과 다윗의
결혼은

군대로서 싸우는
교회를 예표한다.


구약의 성경 안에서
이처럼 많은 여인들이

교회의 각 방면을
예표하고 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으로부터 나오고,

구속을 입고,
광야를 통과하고,

어떻게 군대로서 싸우며,
어떻게 기업을 얻으며,

또한 어떻게
그리스도에게 드려지는가 등등


성경에 있는
많은 예표들이

모두 교회를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 2장의 예표는
매우 특별한 것이며

이와 유사한
다른 것이 없다.


왜냐하면 하와는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 속에서
어떤 모습이며,


하나님의
계획 중에서

대체 어떤 모습인가를
예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예표는
다 타락 이후에 있지만

오직 한 가지 예표
하와는

타락 이전에 있다.



다른 것들은 모두
도덕적인 책임의 문제를

발생하고 있지만

오직 이 한 예표만은
도덕적인 문제가 없다.


하나님이 지으신 하와는
아담에게서 나온 것이지,

죄인으로부터
구원받아서 나오지 않았다.



죄가 아직 오기 전에,
죄가 아직 발생되기 전에

그녀는
창조되엇다.



마찬가지로 교회도
그리스도로부터 나왔다.


그것은 죄인들이
은혜를 받고

구원받은 문제가
아니다.



하와가
아담에게서 나왔고

완전히 아담을
위한 것이듯,



교회도
그리스도에게서 나왔으며

완전히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룻이
죄인이었는데

보아스에 의해서
구속된 것처럼,



교회가
구원받은 '많은 사람들'로

구성된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창세기 2장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니다.



왜냐하면 룻 당시에는
죄가 이미 들어왔지만

창세기 2장에서는
아직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이 최초의 교회는
죄와 무관한 것이었다.



이것은 얼마나 중대한 일이며
얼마나 의미 깊은 말인지!


하나님의 예정된
뜻 가운데 있는 교회는

죄의 역사가
없다.



교회가 됨의 메시지가
많이 흘러 넘치고 있는 현실이지만,


죄와
무관한 상태가 되어야

교회가 됨의 계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예수님의 보혈로
자기가 지은

또는 지을 모든 죄들(slns)을

영원히 사함을 받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죄의 속성과
죄의 뿌리(sin)를 발견하여

그리스도 십자가에
함께 죽은 죽음으로

타락한 생명을 처리하는
죄해방을 받아야 하며,


이것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과오를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다.



그 이후에
부활 승천을 경험하여

새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며



또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경험을 통해서

교회가
되어 있음을 발견하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이 카페를
통하여서라도

교회가 되는
회원들이

많이 탄생하기를
기도한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