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죄사함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신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
(한몸4) 교회의 산출
교회는
주님의 부활 후에
성령으로
산출되었고,
또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결국 머리와
하나가 된것이다.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신 것은
바로 그분의
부활 후이다.
주님이
부활하시기 이전에
그분은
이 땅 위에 계실 때
사람이셨지만
결코 교회의 머리는 아니셨다.
부활하신 후
그분이
아버지께로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으신 후
그것을
부어주셨을 때
비로소 교회가
산출되었다.
주님의
이러한 부활은
교회를 위하여
머리가 되시기 위함이요
또한 이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몸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다.
현대의 생물학자들에게
당신이 하나의 뼈만 주어도
하나의 생물체의 모형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은 이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이 되게 하신다.
그러므로
머리의 성질이 어떠하면
몸의 성질
역시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부활 안에서의
주님의 어떠하심과 같고
부활 안에서
교회의 어떠함도
그렇다는 것을
보여 주신다.
그러므로 무엇이
교회인가?
그리스도의 부활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
바로 교회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부활 위에 건축된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는 교회라 할수 없다.
에베소서1장은
그분이
우리 믿는 이들에게 나타내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은
하나님이
주님의 몸에서 나타나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게 한
부활의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다(19-20절)
오늘 우리에게서
운행하고 있는 것도
역시 동일한
부활의 능력이다.
이 능력을
그리스도의 몸에 둔 것이
머리이며
우리의 몸에 둔 것이
몸이다.
이것이 바로
교회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했다면
무엇을 가리켜
교회라 하는지 모른다.
이는 교회와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동일하게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고
모든 것을
이겨야 하기 때문이다.
왜 에베소서를
성경 가운데
진리에 있어서
최고의 책이라고 말하는가?
그것은 에베소서가
그리스도의 몸을
계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몸은
성질과 능력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동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을
알기 위해서는
계시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몸은
하나의 명사에
불과할 뿐이다.
체험에 있어서
우리는
교회의 위치에
서야 하며
적어도
두 사람이 함께 있어야
주님의
부활 능력을 만질 수 있고
동심합의의 기도도
가능하다.
주님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권위를
다 그분께 주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오늘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이 권위를
집행하게 하신다(마28:19-20).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땅에 속한 몸 외에
영적인 방면에서
주님과 분별이 없이 동일하다.
이것은 실로
놀라운 큰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