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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두운 불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7. 어두운 불



일반적으로 성경을
안 믿는 분들을 보면

성경을
읽어보지 않은 분들인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을 진실히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성경을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 갖는 한가지 큰 소원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이 글에 있는 경고를 들으시고 받아 주셔서
한 분도 이 무서운 고통에 들지 않게 되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도 오래 전부터 가졌던 한가지 의문이 있었는데

그것은
지옥에 관한 것입니다.

 
지옥에는 뜨거운 불이 있다고 했는데
또 그곳은 어둡다고 한 것입니다.
 
불이 있는데 왜 어두울까?
불이 있다면 밝을 것 아닌가?

그런데 왜 어둡다고 표현하고 있는지 
저는 이것이 이상했습니다.

 
성경은

지옥의 뜨거운 불과 그 뜨거움에 대해서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1)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시11:6)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3:1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5:22)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13:41,42)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마18:8)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마18: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막9:43)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히10:27)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눅16:24)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20:15)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8)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요?

불의 묘사가 얼마나 다양하고 또 사실적인지요?

그런데 그곳이
어둡다는 것입니다.


어두움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묘사
했습니다.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벧후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유1:6)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2"13
)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30)


"나라의 본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8:12)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유1:13)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벧2:17)

얼마나 어두운 곳입니까?

불이 있는데도 캄캄한 흑암이요 캄캄한 어두움입니다.

왜 그럴까요?

최근에 발표된 학설에 의하면

불의 색깔은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후의 색깔은
검은색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온도가 비교적 낮을때는 붉은색,
조금 높아지면 노란색,

더 높아서 1000℃ 가까이 되면 파란색,
 파란색은 우리가 보통 취사할 때 쓰는 가스불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높아서
쇳물을 끓일수 있는 온도가 되면 흰색이 됩니다.

 
저는 포항 제철에 가서 쇠를 끓이는 고로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고로속은 흰색이었습니다.
 
그런데 불의 온도가 더 높아서 측정 불가능의 고온이 되면
색이 없어지고 어두어진다는 것입니다.
 
색깔까지도 태워버리고 흡수해 버리는
무서운 온도입니다.
 
저는 그곳이 어디인지 알지 못하지만 과학자들은
이 우주 가운데

굉장한 고온의
어두운 장소가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옥은 왜 어두울까요?

너무 뜨겁기 때문입니다.
 
뜨거움을 느끼는 것은 육체가 아닙니다.
뜨거움을 느끼는 것은 영혼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 말해서 영혼이 떠나면
그 몸을 자르든 불태우든 아무 감각이 없고 뜨겁지도 않는 것입니다.
 
희로애락을 느끼는 것은
영혼
입니다.

영혼이 떠난 주검은
어떠한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아픔도 느낄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밤에 잠자다 꿈을 꿀 때
우리 몸은 이불속에 편안히 있어도

우리 영혼이
극심한 고통과 두려움,

 
위험에 빠져 소리를 지를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혼이 진정한 나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죽게 되면
육체는 벗어두고

우리 영혼이
심판자 앞에 서게 될 것
입니다.(히9:27)

 
그때 만일 당신이
구원 받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것 같으면,
 
죄용서를 받지 못한채
그 더러운 것을 그냥 갖고 있다면,
 
지금까지 당신의 마음문을 두드리신
주님의 못자국난 손을 끝까지 거절하셨다면,
 
당신은 그때 볼 것입니다
어두운 불이 있는 곳을,

캄캄한 어두움의 뜨거움을,
 아 아 두렵습니다.

그 좋은 기회를 다 놓치고 이제 벌거 벗은채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 1:8,9)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은
당신이 구원 받을수 있는 참 좋은 기회입니다.

또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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