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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메세지 한자락

9. 하나님의 약속에 내 영혼을 걸어야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4|조회수7 목록 댓글 0
9. 하나님의 약속에 내 영혼을 걸어야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안에
들어가나니
"(히6:17-19)


하나님께서도
보증을 서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보증을 서셨거나

또는 보증을
부탁하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보증이 무엇일까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은행에서 천만원의 대출을 받는데

당신이 그의 보증을 선다 해 보십시다.
 
그가 다행히 약속을 지켜서
제때에 돈을 갚으면 별일이 없겠으나

만일 갚지 못하면
보증인인 당신이 그 빚을 갚아야 합니다.

 
빚을 대신 갚아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보증을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증을 서셨습니다.
누구에게 보증을 서셨습니까?

 
17절에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서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그 뜻(약속)이 변치 않는 것을
맹세로 보증을 서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일까요?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딛1:2)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요일2:25)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3:13)


하나님의 약속은
영생입니다.

구원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과 영원한 형벌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흘리신 피로 말미암아

값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얻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이 약속에 보증을 서신 것입니다.

우리의 보증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든든합니까?

 
보증인은 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보증을 설 수 있습니다.

하나는 확실히 갚겠다는 약속을 해야 하며,
또 하나는 갚을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아이를 보증인으로 세우지 않죠.

그가 약속은 할 수 있어도
능력이 없습니다.

또 능력이 있어도
약속을 하지 않으면 보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
맹세로 보증을 서신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우리 구원이 무너진다면
결코 그럴 수 없지만

만일 영생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래도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보증인에게 맡길테니까요.

히6:18절에 
하나님도 하실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했습니다.

무엇이죠?
예 바로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은
이 거짓말을 아주 싫어하십니다.

최초의 거짓말이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뱀의 거짓말입니다.

그 후 주님은
마귀를 거짓의 아비라고 부르십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또 하나님은
거짓말 하는 자들을 싫어하셔서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8)


이렇게 거짓말을 싫어하시는 하나님이

거짓말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기에서
변치 못할 두 가지 사실은

맹세로 보증을 서신 것과
거짓말 하실 수 없는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히6:19절 에는
이것을 영혼의 닻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닻!

저는 늘 배를 보고 사는데
배마다 닻이 있습니다.

 
이 닻은 배를
항구에 정박시키거나 또는 고정할 때

배 밖의 단단한 구조물에
걸어 놓는 기구입니다.

 
배를 단단히 고정 시키고자 할 때
이 닻이 배 안에 있어야 합니까?

배 밖에 있어야 합니까?
물론 배 밖에 있어야 하죠.

만일 배 안에 있는 어떤 구조물에
닻을 거는 어리석은 자가 있다면

그 배는 한없이 흘러가
폭풍이나 암초를 만나 침몰하게 될 것입니다.

 
배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닻을 밖에 걸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닻은 어디에 걸으셨습니까?
 
저는 맹세로 보증을 서시고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약속에 걸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배 안에 닻을 거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자기 안에
닻을 걸고 있습니다
.

 
선행이나 자선사업,
또는 무슨 고행이나 도를 닦는 것


자신의
영혼의 닻을 걸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결심이나 양심에 닻을 걸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무슨 꿈이나 환상 이적에

자기의 영혼의 닻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다 하나같이
이 배 안에 닻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하나님의 약속에 닻을 걸어 봅시다.

영원히 요동치 않고
변하지 않는

 
그리고 거짓말 하실 수 없는
이 하나님의 약속이야말로

우리 영혼의 닻을
걸어 볼만하지 않습니까?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10: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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