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영원한 복음 그것을 왜 복음이라 하는가? 이 세상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고 기사거리도 많습니다. 아마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어떤 것은 슬프고 또 어떤 것은 즐겁고 기쁜 이야기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야기나 소식을 듣고 싶으십니까? 절망적이고 슬픈 소식은 듣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절망적인 소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죽음일 것입니다. 참으로 죽음은 두려운 것이고 아무도 같이 할 수 없는 나만의 마지막 걸음입니다. 성경은 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어떤이는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자는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지 않고 죽는 자다"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전도서를 기록한 전도자는 기록하기를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11:9)고 했고 또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12:1)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준비하지 않은 채 죽음 저편으로 가는것처럼 두렵고 무서운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여기! 하나님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쁜 소식! 그것은 복음입니다. 다시 말해서 복된 소식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복된 소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며 바로 당신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기에 당신에게도 영원한 것을 주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지옥에 떨어지거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구원 받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을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은 어려운 것일까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이라면 결코 복음일수 없습니다. 복음은 무슨 심오한 철학자나 많이 배운 사람들이라야 깨닫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할머니나 할아버지, 배운자나 못배운자, 부자나 가난한자, 건강한자나 연약한자, 남자나 여자 할 것 없이 또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할 것 없이 그야말로 모든 사람입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기쁜 소식이라면 그 기쁜 소식이 쉬워야 하겠습니까? 어려워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하시고는 그 구원 받는 것을 어렵게 하셨겠습니까? 그런데 오늘날 왜 이렇게 구원받는 것을 어렵게 여기고 있는 사람이 많은지, 많은 사람이 아직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부족을 느끼는 사람은 아직도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복음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충분히 구원 받을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무언가 이루어 놓으신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스스로 구원 받을 수 있을 만큼 온전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 것을 이미 아십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롬 3:20)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2:16)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갈3:11)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갈5:4) 그러기에 사람이 구원 받는 이 일을 사람이 해서는 결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사람이 하겠다고 하니까 부족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놓으신 일을 의지하는 사람은 결코 부족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일이 부족하겠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넉넉히 구원 받을수 있도록 일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를 위해 죽으셨습니까? 예! 바로 모든 사람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도 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5:14)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딤전2:6) 당신은 빠졌습니까? 아닙니다. 바로 당신도 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죄값을 주님으로부터 충분히 받으신 것입니다. 당신의 구원을 위하여 주님이 죽으셨는데도 부족함을 느끼십니까? 당신이 주님보다 크신 이 입니까? 당신이 양이나 염소보다는 클지라고 주님보다는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이나 염소로는 부족을 느껴도 주님으로는 부족을 느낄수가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아직도 부족을 느낀다면 당신은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기쁜 소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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