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마태 5:5~7 "온유..." "의..." "청결..."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6. 마태 5:5~7 "온유..." "의..." "청결..."

 

 

* 마태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프라우스)

즉, 진리가 되어

 

율법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고

 

안식하게 할 수 있는 자가

복이다.

 

왜냐하면 땅(성전)을

기업으로 받았기 때문이다" 그랬습니다.

 

즉, "온유가

됐다는 것은

 

셋째 성전이

됐다는 것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 마태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의'(디카이오쉬네)

대하여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다.

그런말입니다.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율법을

 

진리로

바꿔주실 것에 대하여

 

굶주리고

목말라 하고

 

사모하는 자가

복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콜타조,

 

실컷 먹여주시기 때문이다"

그랬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풍성하게 채워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내 안에

진리의 말씀이 채워지면

 

하나님에게만 있던 의가

내 안에 부어져서

 

'의가 된 자'

디카이오쉬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의'를

 

사모하고

갈급하고

 

목말라 하는 자에게

실컷 먹여주세요.

 

 

 

* 마태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한 자...(엘레에몬)

 

'진리가 된 자'가

복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긍휼한 자를

긍휼하게 하겠다"

 

즉, "진리 된 자를

진리 되게 하겠다!"는 말씀은

 

철저하게 우리를

언약의 말씀으로

 

이끌어 가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미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미 언약하신 그 말씀...

그 진리의 기차에 올라타야만

 

진리의 목적지로

갈 거 아닙니까?

 

그것이 긍휼한 자를

긍휼되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모하고, 갈급해 하고, 목말라 하고,

 

그 말씀 안에

거하는 자가

 

진리가

되는 것이지...

 

말씀과는 상관없이

그저 자기 생활에만 바빠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절대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긍휼하지도 않은데

 

우리를

긍휼되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 말씀의 의미가 뭔지를

부지런히 찾아서 알고,

 

깨닫고,

그 내용을 알아야만

 

피스토스 '믿음인 자'

다른말로

 

엘레에몬

'긍휼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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