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마태 5:13~16 "소금과 빛"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0

8. 마태 5:13~16 "소금과 빛"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3절에서 '소금'은

언약(약속의 말씀)을 말하고,

 

'세상'은

성전(율법)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그 세상의

 

소금이다!"

그런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소금 된

 

'너'가 없으면

성전(율법)을

 

누가

진리로 전해 줄 수 있겠느냐?"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소금이

맛을 잃으면(진리를 말해 주지 않으면)

 

사람들의 것(비진리의 말)

아래에서

 

짓밟히게

된다는 겁니다.

 

 

14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너희가

 

그 세상의

그 빛이다!" 그랬습니다.

 

소금이 된 자를

엑수시아

 

'진리를

내 안에 품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면

 

그 진리를 전하는 자를

'빛'이라고

 

두나미스

'진리를 전할수 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 빛에

의하여

 

그 동네(성전, 율법)가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난다는 것은

율법을

 

진리로

깨닫게 하는 걸 말합니다.

 

이걸 '착한 행실', '영광'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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