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마태 5:17~20 "율법과 선지자"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9. 마태 5:17~20  "율법과 선지자"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7절에서 주님은

 

'율법과

선지자를

 

완전히

파괴하러 왔다' 

 

그랬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라는 것은

구약의 말씀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율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분의 파괴는

 

우리가 생각하는

파괴가 아닙니다.

 

그 분의 파괴는

완성을 이루는 파괴입니다.

 

율법을

파괴함으로서

 

진리로

완성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18절 말씀은

율법을 진리되게...

 

그렇게

이루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는다.

 

즉, "기어이 다 이루게 하겠다.

완성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20절 말씀을 보면,

 

"너희들

안에 있는

 

그 의(진리)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것과

 

차원이

다르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한다!" 

 

그랬습니다.

 

3~12절까지

복이 되고,

 

13~16절까지

소금과 빛이 된 자들...

 

진리가

된 자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차원이 달라야 합니다.

 

그들은

율법만 알고

 

율법만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비진리의 말만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된 자들은

당연히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말과

차원이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차원이 다른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를

 

19절에서는

'큰 자다!"

 

다시 말해서 "위대한 자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고,

 

그렇게 진리로

가르칠 수 없는 사람을 가리켜

 

'작은 자, 비천한 자'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마5:21~37절의 말씀은

진리의 내용입니다.

 

정말 '엑기스 중에서도 엑기스'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21~27절 말씀은

 

십계명 중에서

6~10 계명을

 

셋으로 풀어

설명해 주신 말씀입니다.

 

6번째 계명이

'살인하지 말라"

 

그렇게 번역 해놨는데,

오역이고

 

'희생제사 하지 말라'

그런 뜻입니다.

 

7번째 계명이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이고,

 

8~10번째 계명은

'도둑질 하지 말라'

 

'거짓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그런 계명인데,

 

결국 같은 뜻이기 때문에

하나로 묶어서

 

'거짓증거 하지 말라'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십계명의 아래 다섯 계명을

셋으로 말씀하신 겁니다.

 

이 걸 새 것으로

다시 말씀해 주셨기에

 

'새 계명'(A new commandment)

이라고 합니다.

 

2절의 말씀처럼

"입을 열어..."

 

즉, 예수님이 오셔서

봉했던

 

6~10계명의 인을

떼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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