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씨" "일곱" "창조"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11. "씨"   "일곱"   "창조"

 

 

※ "씨

 

그래서 마5:21절에

 

"누구든지

살인(제사)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그랬습니다.

 

희생제사를

드리라고 한 적이 없는데,

 

여전히 율법의 구조 속에서

행함만 강조하고 있다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그런 말씀입니다.

 

그 자체로서

심판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내가

 

너의 상급이고 방패다!"

라고 약속하신 말씀은

 

'당신 자신을

주시겠다'는 것이고,

 

'너를

진리 삼겠다'는 겁니다(창15"1)

 

그걸 다른 말로

'씨'라고 합니다.

 

"너에게

많은 씨를 주겠다!"(창16:10)는 것은

 

당신 자신을

주겠다는 겁니다.

 

서두에서 말씀했지만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주시는 방법은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진리를

너에게 주어서

 

너를

진리 되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씨는

생명이고,

 

생명은 진리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씨를 주겠다'고 하시니까,

 

아브라함은

그걸

 

'아들 주겠다'는 말로

오해를 했습니다.

 

그렇게

아쿠오

 

인간의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일곱"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은

 

그 씨(하나님 자신)을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그걸

'일곱'으로 말씀하십니다.

 

'일곱' 싸바는

'일곱 번 말하다'

 

그런 뜻으로

완전한 걸 말합니다.

 

양식으로 말하면

'실컷 먹이다' 그런 뜻입니다.

 

배 터지게...

더 이상 필요가 없도록

 

진리 되게

하겠다는 겁니다.

 

하나를 일곱 번

거듭 거듭 강조하시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서약하고

맹세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아브라함의 일곱 우물,

신약의 일곱 집사,

 

계시록의 일곱 인,

일곱 교회,

 

일곱 등잔, 일곱 나팔...

전부 같은 의미입니다.

 

창세기의

원복음에서는

 

그렇게 일곱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창조"

 

창세기 1:1절에서

'창조하시니라' 바라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바라

= 베트+레쉬+알레프 =

 

'성전에서

시작하시는 하나님'

 

그런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를

셋째 성전으로 삼기 위하여

 

둘째 성전으로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성전 안에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내(성전) 안에서...

우리를

 

자신과 똑같은

진리로 만들려고 하시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가 죽어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 그리스도(진리)가

내 안에 오셔서

 

그 분과

내가

 

하나가 되는 걸

목표로 하시는 겁니다.

 

'창조'

바라라는 단어 속에는

 

'아들' 벤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라속에

 

바르가 있는데,

바르는

 

벤 '아들'이라는 단어와

정확히 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창조하신다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당신과 똑같은 '아들'로

만드시는 것이 목적이고,

 

그걸

'창조'라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창세기 원복음에

희생제사 있습니까?

 

원래

없는 겁니다.

 

그 희생제사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완성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가 죽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셔서

 

진리로

완성하십니다.

 

그렇게 해서

진리가 된 상태를

 

'아들'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마음 안에서...

 

진리를 이루고

완성하라는 겁니다.

 

사람들은

육신 '예수' 죽은 것을

 

자꾸만

희생제사의 '제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구나!

얼마나 아프실까... 흑흑흑..."

 

그렇게 율법의 제사 방식으로

생각하는데,

 

율법으로 돌아가면

실패하는 겁니다.

 

희생제사는

원래부터 없었습니다.

 

율법의 제사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되고,

 

내 마음 안에서

진리로 이루어야 됩니다.

 

희생제사는

예수께서

 

완성하신다는

의미로 설명한 것이지...

 

희생제사를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역사적으로 받아 들이면

실패하는 겁니다.

 

21절 말씀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길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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