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마태 5:22 "형제 → 지옥불"

작성자참복음|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0

12. 마태 5:22  "형제 → 지옥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

들어가게 되리라" (마5:22)

 

 

여기서 '형제'는

죽음의 위기에 처한 자를

 

구원해 낼 수 있는 자

형제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이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인데,

 

그 죄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진리를 모르는 것이

죄입니다.

 

다시 말해서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죽음의 위기에

처한 것인데,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뭐겠습니까?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는 겁니다.

 

그렇게 형제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해 듣고

 

구원받은 사람

'친구'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형제는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해 줄

유일한 형제입니다.

 

그런데 22절 말씀은

그 형제에게 대하여

 

노한다는 것은

자기의 것(율법)에 갇혀서

 

아버지 집에 들어가기를

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눅15:28)

 

형제가 전해주는 말씀을

거부하는 겁니까?

 

그러면 내가

셋째 성전(진리)가 되겠습니까?

 

그 형제의 말씀을

환영하고 모셔 들여야만

 

내가 '집' 다른 말로

'성전(진리)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부하는 자는

심판을 받습니다.

 

 

그 다음에

그 형제에 대해여

 

'라가'(텅비었다)라고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된다고 그랬습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신 분이고,

 

진리만

말씀하시는 분인데...

 

자기 말과

다르다고

 

"텅 비었다, 골빈 놈!"

그렇게 욕하면 됩니까?

 

 

공회

율법으로

 

재판하는 곳이고,

결정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율법의 어둠만 알아

빛을 모르고,

 

죄만 알아

의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결정)이

너의 안에 있는 것이고,

 

공회가... 즉,

너 자신이

 

율법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형제에 대하여

'미련한 놈' 

 

바보,

얼간이라고 부르면

 

지옥불에 들어가는 결정을

스스로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불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지옥불이 아니고

불의의 세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가는

마지막 종착역...

 

다시 말해서

비진리의 세계에

 

갇힌다는

말입니다(약 3:6, 마 13:42, 행 2:3)

 

정리하면,

형제의 말을 안 듣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의 결정대로

 

공회에 잡히고,

지옥 불에 갇히게 되는 겁니다.

 

비진리의 말,

가짜 말을 진짜 말...

 

진리로

믿고 있는 겁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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