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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수석

21회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2

작성자참수석|작성시간26.06.15|조회수45 목록 댓글 4

◎ 제21회 서울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2
        26.6.15.

 

 

석명: 수문기석, 크기: 28x26x28, 산지: 임진강, 소장자: 정문식
 
외형이 대단한 변화의 수문형 수석으로 거의 기석에 가깝다.

이러한 수석을 소장하고 소장자는 얼마나 기뻐하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석명: 소녀, 크기: 20x14x7, 산지: 임진강, 소장자: 조충영

 

여인의 얼굴 모습이 잘 나왔다..

 

 

 

 

 

석명: 천담, 크기: 24x25x15,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경순
 

입석으로 높은 바위 위에 물고임이 있다..사람이 근접할 수 없는 곳

선녀들이 와서 목욕하고 가는 곳이다.

 

 

 

 

 

 

석명: 천의 얼굴, 크기: 18x29x19, 산지: 남한강, 소장자: 부회장 김영진
 

한 얼굴에 천의 얼굴 석명이니 다양한 표정의 얼굴인가 보다.
어떠한 표정의 얼굴일까! 많이 일그러진 얼굴 모습이다.

 

 

 

 

 

석명: 사랑(러브), 크기: 11x16x8, 산지: 남한강, 소장자: 부회장 김영진
 

진한 키스다. 연인의 깊은 사랑 깊은 애정의 모습이 전해진다.

 

 

 

 

 

석명: 어느 봄날, 크기: 17x13x5, 산지: 풍도, 소장자: 부회장 김영진
 

풍도 진달래석, 어느 이른 봄날 진달래꽆 핀 풍경이다.

 

 

 

 

 

석명: 만고풍상, 크기: 22x20x10, 산지: 괴산, 소장자: 부회장 김영진
 

돌갗 주름의 변화와 외형의 변화가 대단하다. 오랜 세월 비바람과 서리에

단련된 변화 무쌍한 기암괴석이다.

 

 

 

 

 

석명: 신선대, 크기: 34x50x26, 산지: 괴산(청천), 소장자: 연합회장 강대운
 

머리 윗부분에 대가 있는가 신선대이다.

석명이 문제가 아니고 대단히 변화무쌍한 입석 선바위다.

.중간 날개를 펼친 듯한 모습에 위부분은 용머리 같기도 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대단한 기석이다.

 

 

 

 

 

석명: 자화상, 크기: 20x37x14, 산지: 한탄강, 소장자: 이경애
 

옆얼굴모습이다. 소장자 자화상으로 보았다.

 

 

 

 

 

석명: 만고풍상, 크기: 37x25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조충영
 

야트막한 산의 모습이다.

 

 

 

 

 

석명: 통천문, 크기: 14x29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천창욱
 

기둥처럼 솟아 있는 선바위 가운데 깊은 파임과 우측 관통과 석주

그리고 위로 하늘다라외 천문 등 볼거리가 다양한 수석이다.
천문은 하늘로 가는 통천문이다.

 

 

 

 

 

석명: 선계, 크기: 19x17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위정렬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하가 좋고 한 파임은 뚫려버렸다.

 

 

 

 

 

석명: 망향대, 크기: 22x15x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직전회장 정지수
 

정자 앞 대에서 전망하다 보면 고향생각이 절로 난다. 층층이

퇴적되어 융기하여 바위가 된 지층암이 깔끔하고 위 대에 정자가 기묘하다.

 

 

 

 

 

석명: 독수리 날다, 크기: 15x20x10, 산지: 지리산, 소장자: 조충영
 

석명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날다이다. 큰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 오르고 있다.

 

 

 

 

 

석명: 대폭, 크기: 28x22x15, 산지: 내린천, 소장자: 부회장 오송은
 

직폭으로 작게 시작하던 폭포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수량이 많은 큰 폭포가 되는 특이한 폭포다.

 

 

 

 

 

석명: 고독 위에 뜬 달, 크기: 7x14x4, 산지: 거제도, 소장자: 홍이숙
 

일단 연출이 중국 풍의 연출이다. 수석보다 연출이 눈에 들어온다.
소장자가 고독한가!. 석명이 고독 위에 뜬 달이다.

 

 

 

 

 

석명: 선!선!선!, 크기: 17x22x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경애
 

석명이 선선선이다. 성을 강조하였다. 강물의 흐름 같기도 하다.

 

 

 

 

 

석명: 폭포, 크기: 15x10x5, 산지: 한탄강, 소장자: 김광옥
 

폭포가 힘차게 떨어지고 있고 주변 바위도 폭포에 잘 어울린다.

 

 

 

 

 

석명: 우리 할머니, 크기: 9x17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심삼목
 

사람 문양이 잘 나왔고 석명이 우리 할머니다.
할머니가 팔을 뻗어 기지개를 펴시며 쉬고 계시다.

 

 

 

 

 

석명: 달마, 크기: 21x31x14, 산지: 태종대, 소장자: 김경순
 

태종대 특유의 문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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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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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사 | 작성시간 26.06.15 덕분에 귀한 작품들을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귀한 작품 즐감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창욱 김삿갓 | 작성시간 26.06.16 좋은작품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잘 보고 가신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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