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서울 강북수석연합회 회원전3
26.6.16.
이 페이지에서는 강원수석연합회 전시석을 올립니다.
석명: 풍화봉, 크기: 42x16x3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합회장 원봉호
산꼭대기 잔설이 남아 있고 사선의 주름 변화가 좋은 수석이다.
석명: 흑용 유곡, 크기: 43x20x26, 산지: 인도네시아, 소장자: 이승범
석명이 흑용 유곡이다. 심산유곡에 흑룡이 사는 곳인가 보다.
가로 주름과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화가 좋은 수석이다.
석명: 산정호수, 크기:13x15x1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오남숙
가파른 산 위에 물이 많이 고이는 호수석이다.
여름철 올라가서 물놀이 하기 좋은 곳으로 보인다.
석명: 수행, 크기: 23x40x2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승범
스님이 조용히 수행하고 계시는 모습으로 보인다.
진오석에 스님의 형상이 잘 나왔다.
석명: 쌍영 대화, 크기: 17x23x10, 산지: 경호강, 소장자: 이경호
수석이 참 특이하게 생겨서 여러 각도에서 사진 찰영해 보았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수석이다. 다만
수석 자체는 기묘한데 석명이 막연하다. 쌍영 대화다.
해석이 어렵다.
석명: 독수봉, 크기: 21x34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옥순
주름 변화 좋고 기상 좋은 입석 선바위다.
독수봉 찾아보니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 있는 산봉우리다.
석명: 천년 바위, 크기: 17x46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규희
기상 좋은 입석 선바위로 파임에 의한 변화가 좋은 수석이다.
오랜 세월 천년에 걸쳐 풍화로 다듬어진 바위다.
석명: 해구암, 크기: 23x22x15, 산지: 남한강, 소장자: 박동순
변화 많은 수석이다. 삼관통에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화 좋고 외형도 볂화가 크다.
석명: 천층암, 크기: 68x30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연합회장 연봉호
옆에서 보면 층이 많은 바위다. 천층암이다.
퇴적암이 융기하여 바위가 되었는데 퇴적층의 변화가 다양하다.
석명: 운해, 크기: 30x22x1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원채
실미석 선의 변화를 보는 수석인데 운해로 보았다.
수많은 구름떼의 바다다.
석명: 정선의 사계, 크기: 14x10.5x4, 산지: 정선/양양, 소장자: 숙암 최원규
바닷돌도 있고 강돌도 있는 듯, 비슷한 크기의 문양석으로 사계절을 꾸몄다.
석명: 미소, 크기: 18x50x13, 산지: 임진강, 소장자: 원남선
눈감고 미소 띈 모습으로 보았다.
석명: 백운 유폭, 크기: 22x20x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오도선
백운 계곡의 일경 낮은 폭포를 말하나 보다.
석명: 웅봉석, 크기: 30x23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상기
한글로 웅봉석이라 하여 찾아보아도 않나오고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약간의 변화가 있고 낮은 대가 있는 수석이다.
석명: 만학천봉, 크기: 40x42x25,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판규
석명 만학천봉은 수많은 골짜기와 산봉우리다. 이 수석에 맞는지 모르겠다. 눞혀서 감상하면 몰라도...,
세워 연출한 것을 기준으로 감상하면 쌍봉에 수많은 주름과 크고 작은 파임에 의한
변화가 좋은 수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