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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수석

한국 24회 서울지역회회 회원전1

작성자참수석|작성시간26.06.21|조회수54 목록 댓글 6

◎ 한국수석회 제24회 서울지역회회 회원전1
26.6.21.



26년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문화예술회관 예송미술관에서 
개최한 한국수석회 제24회 서울지역회 회원전 전시석을 올립니다.
 
 

석명: 천산일봉, 크기: 25x55x22, 산지: 남한강, 소장자: 회장 김인호
 
하늘로 치솟은 기상이 좋고 돌갗 미세 주름에 의한 변화미가 좋다.
 
 
 
 
 

석명: 석향 만리, 크기: 23x19x17, 산지: 점촌, 소장자: 고문 박은종
 
구처럼 둥근 돌에 돌갗에 많은 파임에 의한 변화가 좋다.
지구와 같은 수석 돌고 돌아 석향 만리다.

 
 
 
 

 

석명: 비선대, 크기: 23x28x14, 산지: 남한강, 소장자: 상임자문 심수도
 
적당한 높이에 칼로 자른 듯한 반듯한 대가 있다. 절벽 앞에 반듯한 넓은 대라 
과연 신선들이 노닐만한 곳이다. 그냥 신선대가 아니고 비선대라 
날 수 있는 신선들이 와서 놀던 곳으로 보인다.
 
 
 
 

석명: 고향의 봄, 크기: 13x9x4, 산지: 풍도, 소장자: 박찬응
 
풍도돌로는 특이하게 옆은 분홍색이 넓게 퍼져 있다.
봄이 오니 산에는 진달래가 한창이다.

 
 
 
 

석명: 해안단구, 크기: 39x4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감사 이재홍
 
암반이 단을 이르고 있어 해안단구로 보인다..
 
 
 
 

석명: 황룡 날다, 크기: 17x11x13, 산지: 남한강, 소장자: 강훈
 
황룡의 사진과 같이 연출하였다. 
달 앞에 황룡이 춤을 추는 듯도 하다.
 
 
 
 

석명: 남한강 벗들, 크기: , 산지: 남한강, 소장자: 박찬응
 
수석들을 모음형식으로 함께 연출하였지만 모두 좋아 보인다.
 
 
 
 

삼봉 호수, 남한강, 박찬응
 
삼봉이 잘 나왔고 위에 물고임도 있는 호수석이다.
 
 
 
 

재상, 남한강, 박찬응
 
인물석으로 잘 생겼다, 귀티가 나는 것이 벼슬아치 정도 되는 듯하다, 
 
 
 
 

관통 석주, 남한강, 박찬응
 
바위 위 맞구명에 석주가 있어 바위를 지탱하는 듯도 하다.
 
 
 
 

석명: 인고의 세월, 크기: 26x30x18,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진영
 
물씻김이 잘 되어 있고 강질의 수석으로 보인다.입석 선바위로
머리 부분과 몸통 부분으로 나뉘는데 목부위의 변화가 대단히 아름답다.
 
 
 
 

석명: 거북 바위, 크기: 21x10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삼임자문 심수보
 
거북이처럼 생긴 바위다. 머리의 목부분이 날렵하고
등과 목 사이로 계곡물이 흐르는 듯하다.
형상 좋고 적당한 주름 또한 좋다.
 
 
 
 

석명: 기암괴석, 크기: 17x10x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김천식
 
미세한 세로 주름이 강질임을 보여준다.밑자리 넓어 안정감이 있고
큰 바위, 작은 바위 많은 애기봉들이 다양한 산봉우리를 보여준다.

 
 
 
 

석명: 모녀 바위, 크기: 18x10x6,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김천식
 
석명은 없는데 모녀 바위로 보인다. 엄마와 아이가 비슷하게 생겼다.
맞구멍이 둘이고 어머니의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석명: 금강산, 크기: 30x16x12,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심수보
 
금강산 일경인가 보다. 아님 해금강 일부일지도 모른다. 섬으로 보이기도 한다.
주봉 큰 파임에 의한 변화 좋고 앞에 작은 봉이 귀엽다.

 
 
 
 

석명: 여산 폭포, 크기: 22x17x10, 산지: 소양강, 소장자: 감사 이재홍
 
여산이 어디 있는 것인가! 실폭이 잘 나왔다.
 
 
 
 

석명: 언덕위 나무, 크기: 15x16x5, 산지: 남한강, 소장자: 김일원
 
비탈진 언덕에 나무 한 그루 잘 나왔다.
 
 
 
 

석명: 남한강의 혼, 크기: 23x46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상임자문 심수보
 
파임에 의한 변화 좋고 가는 세로주름이 강질임을 보여준다.
남한강에서 오래 굴러 나왔으니 남한강의 혼이 깃들어 있는 선바위다..

 
 
 
 

석명: 영원한 사랑, 크기: 6x9x5, 산지: 인도네시아, 소장자: 강훈
 
문양석 해석을 잘 했다. 그림도 맞추어 그린 듯하다.
 
 
 
 

석명: 촛대바위, 크기: 13x46x5, 산지: 난함강, 소장자: 사무국장 이수영
 
거인이라면 초를 꼽으면 좋을 듯한 촛대바위다.
 
 
 
 

석명: 세월의 흔적, 크기: 35x16x2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진영
 
퇴적암이 융기하여 오렌 세월 풍화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바위다.
세월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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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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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격조 높운 멋진석 즐감 감사헙니다.
  • 작성자청사 | 작성시간 26.06.22 new 덕분에 귀한 작품들을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귀한 작품 즐감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창욱 김삿갓 | 작성시간 26.06.22 new 수고해주신 덕분으로 감사히 감상했습니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히 감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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