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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수석

한국 24회 서울지역회회 회원전2

작성자참수석|작성시간26.06.23|조회수41 목록 댓글 4

◎ 한국수석회 제24회 서울지역회회 회원전2
26.6.22.


석명: 난향 천리, 크기: 12x11x6, 산지: 남한강, 소장자: 강훈
 
난꽃 추상화 되어 간결하다. 난향이 짙어 천리를 간다.
 
 
 
 
 
 

석명: 신의, 크기: 20x10x10, 산지: 평창강, 소장자: 감사 이재홍
 
석명이 신의인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밑자리가 좋아 맨수반에 연출하였고 건폭경을 보여주는 수석이다.

 
 
 
 
 

석명: 그리운 금강산, 크기: 12x14x6, 산지: 남한강(이포), 소장자: 사무국장 이수영
 
수많은 산봉우리들이 잘 표현되어 있는 첩첩겹산 산수화로
금강산을 보는 듯 석명이 그리운 금강산이다.

 
 
 
 
 

석명: 병풍바위, 크기: 31x26x1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김천식
 
가는 세로 주름이 강질의 석질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석질로 되어 있는 병풍 바위 아래 작은 동문이 있다.

 
 
 
 
 

석명: 일출 비경, 크기: 11x15x9, 산지: 백령도, 소장자: 자문 심수보
 
높은 산과 산 사이로 일출이 떠오르고 있다.
 
 
 
 
 

석명: 매향 천리, 크기: 13x15x5, 산지: 옥동천, 소장자: 상임자문 심수보
 
바탕돌 색이 초록 초록 봄이고 어린 매화나무 가지에 꽃이 피어
매화 향기가 천리를 가며 봄소식을 사방에 알려주고 있다.

 
 
 
 
 

석명: 천녀담, 크기: 29x8x17,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진영
 
이것이야 말로 다봉산 산꼭대기에 있는 산정호수로
선녀담이라 하니 많은 산봉우리들이 둘러쌓여 선녀들을 보호하는 듯하다.
앞에서 본 풍경도 멋지고 위에서 바라본 풍경도 잘 생긴 명석이다.
 
 
 
 
 

석명: 노송, 크기: 19x23x14, 산지: 중국, 소장자: 김일원
 
붉은 단풍나무 한 그루 외로이 서 있다.
또는 나무 위에 집을 지어 오두막에서 자연 친화적으로 지내는 듯하다..

 
 
 
 
 

석명: 흔적, 크기: 33x23x15,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진영
 
석명이 흔적으로 수석을 보아도 예상스럽지 않다.
울퉁불퉁한 것이 매우 많은 큰 물이 흘러간 흔적처럼 보인다.

 
 
 
 
 

석명: 어우동, 크기: 11x9x5, 산지: 동강, 소장자: 사무국장 이수영
 
어우동은 조선 전기에 여성으로서 매우 큰 성추문을 일으킨 여인으로 회자되는데 
수석에서의 여인은 정숙한 여인으로 보인다.
 
 
 
 
 

석명: 나의 영원한 벗, 크기:  산지: 남한강 외, 소장자: 강훈
 
소품 수석 모음에서 남한강 미석을 확대해 보았다. 이른 아침 산들 위로
산안개가 피어오르는 장관을 보여준다.

 
 
 
 
 
 

석명: 다단석, 크기: 26x10x10, 산지: 남한강, 소장자: 자문 김천식
 
다단석 잘 생겼다. 단이 여러 개일 경우 단의 형상이 확실하지 않는데 이 수석은 확실하다.

옆에서 보아도 위에서 보아도 확실하게 생겼고 처마바위의 형태를 보인다.
 
 
 
 

석명: 남한강의 새들, 크기: , 산지: 남한강, 소장자: 길일원
 
새 문양 모음 수석인데 새들이 대부분 잘 생겼다.
새 문양석을 잘 모았다. 하얀 것이 백조로 보인다.
 
 
 
 
 

보라색 새인데 앵무새를 닮은 듯하다.
 
 
 
 
 

비들기처럼 보인다.
 
 
 
 
 

부리가 큰 하얀새이다.

 
 
 
 
 

석명: 달을 만날 수 없었다, 크기: 23x17x10, 산지: 소양강, 소장자: 감사 이재홍
 
달을 만날 수 없었다니 그럼 무엇하러 절벽 위에 나온 사람인가.

수상쩍다. 주변을 전망하러 나왔다면 괜찮겠지만 왠지 걱정이 된다.
 
 
 
 
 

석명: 금강전도, 크기: 22x22x8, 산지: 인제, 소장자: 김일원
 
석명이 화려하다.
 
 
 
 
 

석명: 쌍폭포, 크기: 30x14x, 산지: 영양, 소장자: 길일원
 
폭포석 매우 잘 나왔다. 산봉우리도 잘 생겼고 수량도 확실한 삼형제 폭포다.
.
 
 
 
 
 

석명: 형제봉, 크기: 33x37x19, 산지: 남한강, 소장자: 이진영
 
형제봉이라고 하는데 우측 봉이 너무 작아 모자봉처럼 보인다.
어머니가 아이를 돌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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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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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사 | 작성시간 26.06.23 new 덕분에 귀한 작품들을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귀한 작품들 즐감 감사합니다.^^
  • 작성자살인미소손만희 | 작성시간 26.06.23 new 덕분에 즐감합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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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참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전시장에서 뵐 줄 알았더니 안계시더군요.
    금요일날 참관하셨을 수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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