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천(미역석) 16×16×4
숲속에 새소리가 없다면 얼마나 적막하고 쓸쓸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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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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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수山水 작성시간 26.06.18 긋모닝 좋은아침 미역석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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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명 작성시간 26.06.18 잘 아시는바 미역은 한해살이 해초이지요. 미역석의 특징은 양각이나 음각이 오랫동안 수마과정을 거치면서 평면에 미역줄기같은 아름다운 문양을 남긴다는 점입니다.주로 변성암계열에서 생성되고 단단한 광물은 남고 약한 부분은 더 깍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광물들이 특이한 문양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미역은 예로부터 산모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해초로 가을에서 겨울철에 성장합니다.미역의 뿌리는 나뭇가지 모양이고 줄기는 둥글고 납작합니다. 상기 문양석이 옥의 티라면 모암의 아쉬움이 있지만 기막힌 새문양이 우측 하단에 멋들어지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석명을 숲속의 새로 작명하셨는데 저는 한마리 닭으로 감상했습니다 양해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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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수석 작성시간 26.06.18 미역 줄기 잘 나왔고 바탕돌 색감도 좋습니다.
새와 닭 저는 어느쪽도 못찾았네요.
바닷속 미역에 걸맞는 물고기 한 마리는 찾았습니다.~ㅎ.^^ -
작성자돌단풍 2 작성시간 26.06.18 아직도 미역석을 왜 미역석이라고 하는지
잘 모르지만 문양의 신비로움은 역시 우주
의 신비로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