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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도 15.8.5

작성자산수山水|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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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단풍 2 작성시간26.06.14 구갑이 멋지게 잘 형상되었습니다.
    마당에 이렇게 자연스러운 디딤돌을
    만들면 너무 아름답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산수山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참수석 작성시간26.06.14 돌로 쌓아 올린 돌담이 생각나는 문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수山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청사 작성시간26.06.14 아름다운 돌담을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수山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26.06.14 마치 궁궐이나 왕릉에 깔았던 박석을 연상케 합니다.구들장 모양의 박석은 보통 빨래판 크기로 표면이 울퉁불퉁합니다.이 박석은 가죽신이 미끌어지지 않게하고 햇빛아래서도 눈부심을 방지해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비가 와도 물빠짐이 좋아 질퍽거리지 않는데다 달밤에는 그윽한 정취까지 안겨준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궁궐 바닥에 깔린 박석문양은 자연 그대로 불규칙적이지만 가지런한 균형미를 안겨 주고있어 감상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정겨운 돌담의 느낌은 모암의 바탕색이 지난날 황토 흙으로 담을 쌓아 올린뒤 튼튼하게 돌을 넣은 담장이 기억속에 아스라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수山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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