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 앞에서.. 볕이 너무 좋아 눈이 부셨어.
음식 잘한다 소문난 숙소 저녁상~
떡갈비도 맛있었고... 특히 다음날 아침 된장국이 맛있었다는~ㅎ
창평현 슬로시티에서 모두 옥이를 바라보는 얼굴들~ㅎ
문탐 이틀째... 명옥헌 원림에서... 경치는 빼어나게 아름다웠으나
얼굴들좀 보시게~ㅎㅎㅎ "다들 애구 힘들다"ㅎㅎㅎ
다른 좀더 연로하신 팀이 와서 "방 빼달라"고 하자 "민증 까 볼까요?" 하고 꿈쩍도 않더라!ㅎㅎㅎ
식영정에서... 이 사진 찍고 "이제 어디가?" 하는 물음에 현숙 팀장이 "이제 집에 가는 거야" 했더니
제일 해맑게 웃던 친구가 있었다!ㅎㅎㅎㅎ 너무 환한 얼굴이었어.ㅎㅎㅎ 고단했던 게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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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여고24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