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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예전 게시판은 과거로 돌리고 없애려고 하였으나 그간의 친구들이 올려놓은 사연들이 아쉬워 좀 힘들어도 거의 이쪽 게시판으로 카피해서 올려 놓았답니다.
거의 5~6년간의 세월을 한꺼번에 옮기느라 혼났지만 그래도 사진이랑 다시보니 모든것이 또 새롭네요. 우리 동기들이 많이 와서 동참하고 즐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고생을 했으니 와서 보고 소감이나 한마디 리플이라도 해주는 '센스'를....
그리고 여기 모든 게시판은 우리 동기들이 같이 공유하는 것이므로 올리고 싶은 사진이나 글들도 많이 올려주세요. 보는것도 재미있지만 내가 올린 글이나 사진은 더 의미가 있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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