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들어와서는 발자국도 남기지 않았네....
그럼 홈지기님이 서운하징 ~ ~ ^.^
어쨌든 네가 여기 왔었다는것으로 반갑다. 화미 소식은?
친구들 몇몇이 발칸반도 가기로 했는데 혹시 동행할 맘 없니?
문임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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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향빈 작성시간 10.08.18 ㅎㅎ 임순아. 재연이가 전화했었어.
이번 여행은 못간다고 말야.
애들의 애들 봐줘야 한다네. -
작성자문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8 ㅊ ㅊ 늘 손주들이 걸림돌이구만... 재연이는 한글이 안되서 리플을 안하나.... 영어로 써도 될텐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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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향빈 작성시간 10.08.19 영어는 잘 몰라서 못하고 한글은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구만. ㅋㅋㅋ재연 미얀~`
너, 나 몇명 빼고는 과묵한게 18기의 장점? 내지는 저력?아니냐? 아님 특기랄까? -
작성자문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ㅋㅋ 그래서 네 고충이 얼마나 큰지 내가 알아주잖아... 예전에 명애가 좋은글 많이 올리더만 요즘 바쁜가봐 통 안보여, 아님 내가 잘 못보았나.. 나도 요즘 내 카페 관리하느라 컴 켜는바람에 여기도 한번씩 왔다가는거고 예전에 그리 못했지. 암튼 그래도 회원수 방문수 자꾸 늘어나는거 같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