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 음 회

2026 6.20 우리를 설레게 하는..

작성자홍종숙4|작성시간26.06.22|조회수22 목록 댓글 2

우리를 설레게 하는..

비가 거의 하루종일 오는데도 18명 친구가 모였다

송년회에 발표할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맛있는 김밥과 디저트를 함께 나누었다

 

종례친구의 텃밭에서 갓 따온 상큼한 오이와

특히 은숙 총무님의 깜짝 가방 선물!!

이 가방으로 여행가고 싶다며 모든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이야기하여 웃었답니다

 

오늘 정말 우리를 설레게 하는..

최고의 접이식 여행가방 따봉입니다 

그리고 덕선 친구의  정리봉사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정옥1 | 작성시간 05:45 new 창음회가면
    언제나 즐겁고 좋고
    더군다나 정신이가 왔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노래잘부르고
    간식당번 종숙과 민숙의 준비음식이
    너무 많아서 ㅎ
    멋진쵸코렛은 뒤풀이까페에서. 먹고
    모기소리만한 목소리로 솔로를 하느라
    ㅎㅎ
    여행가방 받아들고 좋아서 ㅎㅎ
  • 작성자이경숙 2 | 작성시간 08:12 new 간식당번 종숙, 민숙친구의 정성과 수고에 감사합니다. 총무님의 귀한 선물에 모두들 신나는 친구들 모습보니 덩달아 즐거웠습니다. 더위 잘 보내고 2주후에 또 만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