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설레게 하는..
비가 거의 하루종일 오는데도 18명 친구가 모였다
송년회에 발표할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맛있는 김밥과 디저트를 함께 나누었다
종례친구의 텃밭에서 갓 따온 상큼한 오이와
특히 은숙 총무님의 깜짝 가방 선물!!
이 가방으로 여행가고 싶다며 모든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이야기하여 웃었답니다
오늘 정말 우리를 설레게 하는..
최고의 접이식 여행가방 따봉입니다
그리고 덕선 친구의 정리봉사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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