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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세계

[클래식]클래식 BEST

작성자산책시간|작성시간04.06.30|조회수29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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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HARMONIA ORCHESTRA - OTTO KLEMPERER

                        



  이 "헌당식 서곡"은 1822년 빈의
요제프 극장의 개관 공연을 위해 작곡되었다.
베토벤이 작곡한 마지막 서곡으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장엄한 숭고미로 넘처흐르는 작품이다.
일련이 장대한 화음들에 이어 목관 악기들도 연주되는
찬송가 풍의 멜로디가 등장하는데.
이는 곧 전 오케스트라가 한테 가담하는
거대한 찬가로 확장되어 나간다.
그리고 나서 이 곡은 잠시
알레그로의 푸가로 잦아들었다가는
이윽고 점차로 강열함을 더하여 솟구쳐 올라
마침네 눈부신 축전의 불꽃속에서
정점에 도달하여 끝을 맺는다.
이 작품에서는 기교와 정서가
비견할바 없는 뛰어난 균형을 획득하고 있다.


EMI Records (해설)

0606백송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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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짜르트 | 작성시간 04.06.30 장엄한,그리고 남성적인,베에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얕은 여자의 제 소견도 정리 좀 해야겠지요. ㅎㅎㅎ재능은 이렇게 후대에 까지 즐거움을 주는군요.우리도 부지런히 써서 작품 만들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산책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6.30 네, 이런 명인들을 보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말이 실감나지요. 인생이 허무해 자식을 낳는다지만 그것도 겨우 50년 아닐까요 ? 누군가 나를 기억해줄 수 있는 명작 하나 남길 수 있다면 예술적 친구와 자식들을 수없이 얻는 거겠죠. 우리 그런 명작 한번 만들 수 있으면 진정 행복하겠나이다. ^^
  • 작성자산책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6.30 장엄하군요. 새벽이 부담스럽습니다. 오늘 웬일로 이리 늦게 안주무시나요 ? 잠이 안오는 일이라도...일찍 주무시옵소서..^^ 내일도 힘찬 하루--^^
  • 작성자오짜르트 | 작성시간 04.06.30 저 잠 못 자게 하신 은혜는(?) 님 덕분이 아닐까 하옵니다.ㅎㅎㅎ 자꾸 나가려고 하면 새 글이 올라오니...., 궁금한 미련에 이케 됬어요.ㅎㅎㅎ 그러니 오늘 부터는 조금 덜 올려 주세요.장엄히....,부탁 드리나이다.ㅎㅎㅎ
  • 작성자tetible | 작성시간 04.06.30 보아하니,밤을 새셨구만요. ㅎㅎ쥔장님, 오짜언니, 건강 챙기소서! 까페사랑에, 재건에 여념이 없으시구만요.ㅎㅎ 에고고.벽돌 하나 날라야겠다. 저~기 떨어진것!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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