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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세계

[스크랩] [팝송]***El Condor Pasa (철새는 날아가고)***

작성자산책시간|작성시간04.11.20|조회수203 목록 댓글 0

      ***El Condor Pasa (철새는 날아가고)*** * Simon & Garfunkel*

      I"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Hm hm. 난 차라리 달팽이가 되기 보다는 참새가 되렵니다. 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I"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Hm hm. 꼭 그렇게 할겁니다 음 음. 난 차라리 못이 되기보다는 망치가 되렵니다. 그래요, 내가 할 수만 있다면요. 정말로 꼭 그렇게 할겁니다. A way, I"d rather sail away.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 It"s saddest sound Hm hm. 멀리, 난 차라리 멀리 날아가 버리고 싶어요. 여기 있다가 가버린 백조처럼. 사람은 땅에 얽매여있지요(자유도 없다는 의미). 그는 세상에서 주지요. 가장 슬픈 소리를. 가장 슬픈 소리를..음음.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Hm hm. I"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Hm hm. 난 차라리 길보다는 숲이 되렵니다. 그래요, 내가 할 수만 있으면. 정말 꼭 그렇게 할 겁니다. 차라리 나의 발아래에 있는 흙을 느끼고 싶어요. 그래요, 할 수만 있으면. 난 꼭 그렇게 할겁니다. 음음. 전설적인 포크 록(Folk-Rock) 듀엣 사이먼과 가펑클(Paul Simon and Arthur Garfunkel)이 부른 노래예요. 이들은 고독과 소외와 자유를 주제로 한 노래를 많이 불렀으며 우리 나라에도 이들의 "Sound of Silence", "The Boxer",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등이 널리 알려져 있죠 이 노래의 가사는 얼른 보면 코믹하게 여겨지지만 자세히 읽으면 진지하고 심각한 주제를 담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자유롭고 창조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자연 속에 살고 싶은 마음을 노래하고 있어요. 이 노래는 본래 페루의 인기 있는 민요 가락에 사이먼이 가사를 붙인 것이랍니다. 지금도 페루에 가면 어디서나 쉽게 이 노래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노래의 원제목이 "El Condor Pasa"이었던 듯한데 이 말은 영어로 "The condor passes,"라는 뜻의 스페인어(페루어)이며 직역하면 "콘돌(독수리의 일종)은 가버린다" 정도가 되겠지요?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철새는 날아가고"라고 번역하고 있읍니다.

      
      

      잉카족의 마지막 추장이었던 "Tupac Amaru"를 애도하는 안데스 지역의 전래민요인 "El Condor Pasa 콘돌의 비상... 이 음악을 통해 안데스 잉카인들은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콘돌 처럼 자신들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하는 상징이 될듯 합니다. 이곡은 사이몬앤 가펑글이 불러 더욱 유명해 졌지만 곡자체는 18세기 부터 내려오는 페루 민속 음악을 1913년 페루 작곡자 다이얼 알로미아 노블레스 가 악보에 옮겼다고 합니다.. 본래는 가사가 없는데 인디언들이 자신들의 말을 붙인것으로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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