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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김진완
영문예명 : KIM JIN WAN
한글본명 : 김진완
한자본명 : 金鎭完
영문본명 : KIM JIN WAN
생년월일 : 1967-09-30(양)
신 장 : 173 Cm
혈 액 형 : O
성 별 : 남
현 직 : 시나리오 작가
데뷔년도 :
데뷔작품 :
주소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287....
총작품편수 7
주요영화 단편영화-직녀에게(1996)/옥상에서 본 거리 풍경(1996)/흐르는 별(1997)/상상행 막차(1997)/인연설화(1996)/국밥 한 그릇(1998,시놉시스)/님을 위한 행진곡(1997공동창작)
주요연극
주요TV
주요CF
경력
수상영화
수상연극
수상TV
수상CF
입문배경 영화 진흥 공사에 투고 한게 뽑히게 되어 시나리오 작가 교육을 받게 되었다. 윤삼육 영화 사무실 밑에서 작가 생활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시로 등단하였다. 그러다 시와 항상 관심을 가졌던 영화(영상)쪽으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다.
아끼는작품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서는 '인연설화' 또한 '옥상에서 본 거리 풍경'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약간 현실성에 벗어나면서 특이한 모습이 매력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 작품이다. 실험적인 면이 돋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추구스타일 휴머니즘을 추구하고 싶다. 인간에 대한 탐구, 연민, 애정을 표출하고 싶다. 다양한 사랑과 서정적인면등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영화속명소 가람의 배치, 탑의 배치가 빼어난 운주사를 추천한다. 감추어진 배경 설화도 인상적이다(하늘의 별자리를 응용했다고 전해지는 가람의 배치 또한 영화 '동쪽으로 간 까닭'에서의 절의 모습, 자연 풍광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졌다.
특기사항1 장르의 다양화를 통해 보다 영화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작가의 개런티의 문제점, 저작권이 확립이 되어 '작가의 권리'를 찾았으면 한다. 또한 영화의 흥행적인 맹신은 너무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특기사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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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문상훈
영문예명 : Moon Sang-Hun
한글본명 : 문상훈
한자본명 : 文祥熏
영문본명 : Moon Sang-Hun
생년월일 : 1942-11-18
신 장 : 170 Cm
혈 액 형 : B
성 별 : 남
현 직 : 시나리오 작가
데뷔년도 : 1965
데뷔작품 : 한 많은 석이엄마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면 양지....
총작품편수 120여
주요영화 효자문(1968,문상훈감독)/사랑에 목숨걸고(1970,김 기감독)/장군의 딸들(1971,고영남감독)/석화촌(1972,정진우감독)/홍의장군(1973,이두용감독)/아빠하고 나하고(1974,이원세감독)/비녀(1975,이신명감독)/졸업생(1976,김 기감독)/옥례기(1977,임권택감독)/개선문(1978,김응천감독)/바다로 간 목마(1980,정진우감독)/내 이름은 마야(1981,김응천감독)/갈채(1982,김응천감독)/신입사원 얄개(1983,선우 완감독)/밤마다 천국(1984,김응천감독)/춤추는 청춘대학(1985,김응천감독)/말괄량이 대행진(1986,김응천감독)/달래내 보슬이(1987,조명화감독)/담다디(1989,김응천감독)/비황(1992,문여송감독)/밀월여행(1993,김응천감독)/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홍상수감독)/학생부군신위(1996,박철수감독)/마리아와 여인숙 (1997,선우 완감독)
주요연극
주요TV
주요CF
경력 1972년 석화촌 <정진우 감독>/1977년 옥례기 <임권택 감독>/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홍성수 감독>/1996년 학생부군신위 <박철수 감독>/1998년 마리아와 여인숙 <선우완 감독>/<현재> 영상작가 교육원, 명지대 출강,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쓰기' 작가그룹 [작가시대] 대표작가
수상영화 꽃밭에 나비-작가협회 시나리오 창작대상(1978)/에미의 들-춘사영화제 시나리오 창작상(1995)
수상연극
수상TV
수상CF
입문배경 대학시절 '국전'에 출품하게 되었는데, 서울대학과 홍익대학 간의 파워싸움이 일어났다. 이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종합예술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취미로 써오던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영화에 입문하게 되었다. 처음엔 조감독으로 시작했다.
아끼는작품 정진우 감독의 [석화촌], 임권택 감독의 [옥례기] ; 영화가 잘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작가가 추구하는 바를 잘 표현해 주었다.
추구스타일 작가의 눈이 뚜렷해야 한다.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지 작가의 정신이 베어있는 작품, 그와함께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한다.
영화속명소 "헐리우드에 가보라" 영화를 배울수 있으며, 정신이 살아난다.
특기사항1 '영화진흥공사'가 보다 적극적으로, 현실적인 영화발전에 직접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 형식적인 면으로 그치지 않고 실적이 확연히 들어나는 발전을 가져오길 바란다.
특기사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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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계옥
영문예명 : Park gye-ok
한글본명 : 박계옥
한자본명 : 朴桂沃
영문본명 : Park gye-ok
생년월일 : 1970-01-03
신 장 : 175 Cm
혈 액 형 : B
성 별 : 남
현 직 : 시나리오 작가
데뷔년도 : 1995
데뷔작품 : 너무 많이 본 사내이야기(공모작)
주소 강남구 개포동 660-4 주....
총작품편수 8
주요영화 돈을 갖고 튀어라(1995,김상진감독)/깡패수업(1996,김상진감독)/미스터 콘돔(1997,양윤호감독)/박대박(1997,양영철감독)/스카이 닥터(1997,전찬호감독)/남자이야기(1998,심승보감독)/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짱(1998,양윤호감독)/행복한 장의사(1999,장문일감독)
주요연극
주요TV
주요CF
경력 1995년 너무 많이 본 사내이야기-극본공모 당선작/1995년 돈을 갖고 튀어라 <각색>/1998년 투캅스 3 <각본>/1998년 짱 <각본>
수상영화 너무 많이 본 사내이야기-삼성 시나리오공모 당선작(1995)
수상연극
수상TV
수상CF
입문배경 시를 쓰다가, 군 제대후 영화연출에 관심이 있었는데, 영화계에 들어오기 위해 시나리오를 선택하게 되었다.
아끼는작품 작가가 시나리오를 쓸때 의도했던 바를 영상으로 완벽히 표현해낸 작품이 아직까지 없다
추구스타일 현실이 영화의 상업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만들어내고 싶은 작품은 누구나 있겠지만, 지금은 그 말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심은 언제나 '인간'이다.
영화속명소 쉬리, 인생은 아름다워를 최근 아주 재미있게 보았지만, 이영화에 명소랄 것은 없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주인공이 감옥에 끌려갈때 아들을 바라보며 병정처럼 씩씩하게 걸어가던 장면이다. 그리고, 한번은 "어떤 산에서 길을 잃어버려 보라"고 말하고 싶다. 가던 길을 계속해서 되집어 오는 상황, 그 상황속에서 뭔가 가슴을 치는 것이 있을 것이다.
특기사항1 <문화관광부>/1백6일의 많지않은 한국영화 의무상영일과, 극장전산망이 실현되지 않는 한 한국영화의 발전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타>/작가가 되려면 글을 써야 한다. 소설가가 되려면 소설을, 시인이 되려면 시를, 끊임없이 쓰는 수 밖에는 없다. 자신이 인식하는 세계관을 표현해라. 자신의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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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규태
영문예명 : Park gyu-tae
한글본명 : 박규태
한자본명 : 朴奎泰
영문본명 : Park gyu-tae
생년월일 : 1971-01-06
신 장 : 164 Cm
혈 액 형 : B
성 별 : 남
현 직 :
데뷔년도 : 1997
데뷔작품 : 베이비 세일
주소 서울 금천구 독산 1동 10....
총작품편수 2
주요영화 박봉곤 가출사건(1996,김태균감독)/베이비 세일(1997,김 본감독)/북경반점(1999,김의석감독)
주요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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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수상영화
수상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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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CF
입문배경 한양대학교 '소나기'라는 영화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었다. 많은 동아리 중에서 영화동아리를 선택한 것은 영화를 알고 싶고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곳에서 단편영화를 만드는 작업을 많이 했고 주로 극영화를 만들었다. 16mm flim과 8mm flim으로 작업했다. 졸업 후에 충무로에서 영화 일을 하기 시작 한 것은 1995년이었다.이장호 감독님의 '천재선언'의 제작부로 일한 것이 그것이다. 그후 2년 뒤인 1997년에 '베이비 세일'로 시나리오작가로 데뷔했다. /영화를 직업으로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공이 신문방송과라 어느 정도는 영화와 관련이 있고 관심이 있었다. 영화를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 택하겠다고 생각을 굳히게 된것은 대학교 1학년 때이다. 영화 창작 단체인 '장산곶매'에서 선배들을 따라서 단편영화를 만들면서 영화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하고싶다,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인상깊게 본 영화로는 '그들도 우리처럼','수닭','비정성시'등이 있다.
아끼는작품 북경반점:이 영화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끼고 배운 것이 많다.'극'과 '캐릭터'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작품활동을 하면서 디딤돌이 될 것들을 많이 배웠다. 북경반점는 완성도가 있고 메시지와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처음에 북경반점을 기획했을 때는 '조선족이야기'로 잡혀있었다. 그것이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중국요리로 컨셉이 수정 된것이다. 짜장면과 중국집은 익숙하지만 영화에서 다뤄진 적이 없어서 소재가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담을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중국요리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게 됐다.
추구스타일 예전엔 특정한 스타일이나 장르를 선호했지만 지금은 별로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 아직 두 작품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품 경향이라던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말하긴 힘들다. 그래도 구태여 꼽아본다면 장르로는 '드라마'를 선호한다. '휴머니즘적인 것을 하고 싶다'. 그리고 '영화적인 것'을 만들고 싶다. '이런 것이 영화다'라고 느낄 수 있고 관습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 첫 번째 작품인 베이비 세일은 장르가 로맨틱 코메디였다. 그러나 북경반점은 정통 드라마이고 기억에 남는 좋은 영화이다. '장산곶매'에서는 이 단체의 성격상 다큐멘터리적인 리얼리즘에 가까운 영화를 많이 만들었다.
영화속명소 영화 북경반점에서 춘장 농장으로 설정을 한 곳이 전남 광양의 한 매실농장이다. 그곳은 분지라서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었다. 그 곳 강변에 장독대(매실을 담근) 수백 개가 펼쳐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북경반점은 인천의 차이나타운에 세트장을 만들고 주로 그 곳에서 촬영을 했었다. 그 차이나타운 거리가 이색적이었다. 그 곳은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진 곳인데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꼽은 곳은 인천의 빨간등대이다. 그곳은 민간인 통제 구역이었다. 연안부두에 있는 커다란 빨간등대였는데 이곳에서 영화의 주인공인 김석훈과 명세빈이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찍었다.
특기사항1 우리 나라의 영화계에 바라는 점: 우리 영화계의 현실이 계속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많이 열악한 것이 사실이지만 합리적인 면으로 나아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 시나리오 작가에 대한 보호장치가 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집합체적인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별적으로 싸우면 희생이 많이 따르고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나리오 작가의 권익을 위한 모임이 필요하다. 물론 '시나리오작가협회'가 있긴 하지만 가입이 의무는 아니다.그리고 현업에서 글을 쓰는 사람과 많이 유리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충무로에서 많이 작업을 했었던 선배님들이 대부분이라 젊은 작가들과 대화가 잘 안 되는 편이고 '작가보호장치'로서의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개개인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협회가 중간매매가 되어 작가들을 보호해주고 잘 조정해 주어야 하는데 아직은 현업과 유리되어 있는 면이 많다.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를 빨리 하려면 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하고 그런 것이 허용되는 관습이 통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 저작권법이 엄격하게 재정되어 있다. 그 곳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영화사와 계약을 하지 않는다. 작가노조가 강해서 꼭 변호사를 통해서 계약을 하게 되어 있고 작가들을 위한 보호장치가 잘 되어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는 암묵적으로 합의,처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잘 나가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후배들을 위해서 룰을 정하고 작가들이 보호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특기사항2 영화를 하고 싶어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영화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우리 나라의 영화발전을 위해서 좋은 일이다. 능력 있는 사람이 많이 영화계로 들어와야 하고 그런 여지나 공간이 합리적으로 마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이 그렇지 못해서 개개인의 미약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실패하고 좌절을 겪고 영화계를 떠나는 사람이 많다. 후배들에게 길게 바라보라고 말하고 싶다. *시나리오와 영화와의 관계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 대사나 상황은 감독의 입장에 의해 다르게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시나리오를 비유하자면 밀가루 반죽덩어리다. 어떤 모양을 지니게 되는 가는 감독의 몫이고 감독의 생각과 느낌이 더해져서 형태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나리오 작가는 글로써 표현을 하고 감독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영화와 시나리오는 틀리며 전혀 다른 것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나리오가 100이라면 영화는 80이나 120이다. 80이면 충분히 시나리오에 충실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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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동희
영문예명 : Park dong-hee
한글본명 : 박동희
한자본명 : 朴東熙
영문본명 : Park dong-hee
생년월일 : 1934-07-20
신 장 : 175 Cm
혈 액 형 : A
성 별 : 남
현 직 : 풍각초등학교 교장
데뷔년도 : 1978
데뷔작품 : 하늘아래 슬픔이
주소 대구시 남구 대면6동 142....
총작품편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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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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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CF
경력 1977년 [꿈초롱 둘이서] 집필/1978년 [하늘 아래 슬픔이] 집필/1979년 [세계 아동의 해]에 보내는 시나리오 [장군이 크는 학교] 집필/1985년 [별을 세며 한세상] 이육주여사 실화 집필/1999년 현재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작가협회(정회원)/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 (동화작가)/한국문인협회 대구시지회수석부지회장 (희곡분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시지회 부지회장/1970.11.13 문교부장관상 (우수연구논문)/1990.5.15 대통령포장 (국민포장) 제3991호/1994.5.28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훈장증(은장)/1997.11.12 금복문화재단이사장상 (금복문화예술상)/1998.10.20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훈장증(금장)
수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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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CF
입문배경 1960년대 동요 [뜸부기] 노래의 가사에서 착상하여 6.25전쟁속의 산골 남매 이야기로 서울가신 오빠를 기다리는 애절한 전쟁 비화를 동심을 통해 그린 작품이 시나리오의 처음이었으나 영화사(서울)에 보내면 작품 제목처럼 소식이 없었다. 그후에도 여러편의 작품을 보냈으나 다른 영화에서 저것은 나만의 [씬]이라는 표절에 좌절감만 느꼈다. 교직에 있는 관계로 영화하고는 멀겠다 느껴 동극과 동화에만 힘써 발표하다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1976년 [시나리오 문예지 제6집] [120만환 현상시나리오]에 응모 [휴전없는 남아] 대구 박동희가 2차 예심통과작품으로 끝났다. 1977년 1월 대구의 어려운 자매의 작품집을 내가 책자로 만들어 [꿈초롱 둘이서]를 발표. 1978년 시나리오 [저별에도 슬픔이]를 쓰면서 영화명 [하늘 아래 슬픔이]로 고치고 대영흥행주식회사에서 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회 준회원으로 가입시키는 조건으로 작품을 주어 박동희 원작, 오광재 각색으로 영화화 하면서 정회원으로 있으나, 서울에 거주하지 않고 또 전업작가가 아닌 여건으로 영화화하기는 힘들었으나 문화영화나 다큐멘터리쪽으로 꾸준히 활동 하게 된 것이다.
아끼는작품 [장군이 크는 학교]는 1979년 세계 아동의 해에 보내는 한국 어린이의 꿈과 교사상을 부각시킨 작품으로서 영화화할 것을 추천합니다. 1979년 1월 23일 사단법인 대한 교육연합회장 곽종원/이 작품은 영화사 관계로 영화화되지 않았지만 그때 오늘날의 교육문제가 다 다루어진 앞선 작품으로 지금도 애착을 가진다.
추구스타일 꿈이 없는 어린이는 희망도 미래도 없고, 꿈이 없는 국민은 결국 그 나라도 멸망하게 된다. 어린이를 소재로 한 밝은 국민상을 추구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안델센]의 동화같은 영화를 그리고자 한다. 교과서적인 면이 없는바 아니지만 꿈을 주고자하며, Animation에도 관심을 갖고 작품을 쓰고자 한다. 좋아하는 감독으로는 조긍하 감독이다. 조긍하 감독은 6.25때 대구에서 조광사진관을 경영하였으며 나에게 큰 독사진을 찍어준 분으로 그분의 작품은 내놓지 않고 감상한 것 같다.
영화속명소 부산(釜山) 해뜨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 4시에 태종대에가서 오륙도 그리고 등대를 걸쳐 바닷속에서 해가 솟아 오르고 "통통배가 까맣게 지나가는데 갈매기가 날고.."(연출시켜서)-내가 연출한 16mm 영화- 이 해뜨는 장면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다. 해 속에 통통배가 있고 또 갈매기가 날고...-고생도 너무 많이해서..-
특기사항1 시나리오 저작권 확보를 위한 협회 독립법인 설립은 꼭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특기사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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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수자
영문예명 : Park su-ja
한글본명 : 박수자
한자본명 : 朴秀子
영문본명 : Park su-ja
생년월일 : 1953-10-19
신 장 : 156 Cm
혈 액 형 : B
성 별 : 여
현 직 : 시나리오 작가
데뷔년도 :
데뷔작품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
총작품편수 3
주요영화
주요연극
주요TV 모빌위의 영혼(1997)/샤샤-TV드라마 60분용극본(1998)/아직도 그대를 사랑한다면-시나리오 창작 대상 수상집에 후보작가의 작품으로 실림(1999)
주요CF
경력 <경력>시나리오 작가협회준회원/참영화실현협회 회원
수상영화
수상연극
수상TV 모빌위의 영혼-시나리오 작가협회 시나리오 창작 최우수상수상(1997)
수상CF
입문배경 대학교에 다닐때부터 영화에 관심이 있었다. 예전 부터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소설을 몇 편 썼었다. 시나리오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1994년 정도 부터이다. 시나리오를 택한 이유는 소설보다 시나리오가 더 적성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소설보다 함축성이 있어서 자기표현을 확실하게 한 작품으로 펴낼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끼는작품 지금까지 썼었던 작품중에 아주마음에 드는 것이 별로 없다. 그렇지만 굳이 꼽으라면 '샤샤'를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샤샤'가 구성적인 면은 엉성해도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작품을 쓸때는 만족하지만 한참 후에 다시 보면 부족한 것을 많이 느껴서인지 맘에 쏙드는 작품은 별로 없다.
추구스타일 이제까지 로맨틱코메디나 휴머니즘적인 따뜻한 것들을 선호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큐멘타리적인 것'을 써보고 싶다. 사람의 일대기를 극화시키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특히 종교적인 것과 시대적인 것이 함께 표현 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의 카톨릭 순교자의 삶에 관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영화속명소
특기사항1 취미-그림을 감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대부분의 장르의 그림들을 좋아하지만 특히 서양화와 설치 미술을 좋아한다.
특기사항2 우리나라 영화계에 바라는 점-시나리오나 방송작가들이 가장 겁내는 것은 자신의 작품이 카피되는 것이다. 작가들이 선뜻 작품을 영화사나 방송국에 들고 가거나 공모전에 내지 못하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작품의 분위기나 아이디어를 빼내어 자신의 것인양 만드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저작권을 확실하게 하고 남의 작품을 도용했을 경우 징계를 하는 등 확실한 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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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연주
영문예명 : Park yeon-joo
한글본명 : 박연주
한자본명 : 朴衍柱
영문본명 : Park yeon-joo
생년월일 : 1970-05-29
신 장 : 160 Cm
혈 액 형 : O
성 별 : 여
현 직 :
데뷔년도 : 1997
데뷔작품 : 치명적인 사랑
주소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궁리7....
총작품편수
주요영화
주요연극
주요TV
주요CF
경력 1997년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치명적인 사랑] 당선/1997년 씨네 21 시나리오 공모 [위령제] 당선
수상영화 치명적인 사랑-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당선(1997)/위령제-씨네 21 시나리오 공모당선(1997)
수상연극
수상TV
수상CF
입문배경 대학재학중 습작을 하다가 졸업후 영상작가 교육원에 들어가 전문적인 수업을 받게 되었다. 교육원 졸업 후 공모에 당선되어 등단하게 됨.
아끼는작품 [위령제] 맨 처음 쓴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로 아직 영화화 되지는 못했으나 나를 영화계에 알리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추구스타일 영화를 비롯한 모든 대중예술 작품들은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대중을 흡입할 수 있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재미가 가벼운 것이든, 무거운 것이든 없는 것보다는 백배천배 낫다
영화속명소 특별하게 생각나는 곳이 없다.
특기사항1 노래가사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고달픈 이 나그네 길..."이라는 가사처럼 예술의 길은 바로 고달프고, 외로운 나그네와 같은 길이다.
특기사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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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원진
영문예명 : Park won-jin
한글본명 : 박원진
한자본명 : 朴元珍
영문본명 : Park won-jin
생년월일 : 1968-02-28
신 장 : 180 Cm
혈 액 형 : AB
성 별 : 남
현 직 : 시나리오 작가
데뷔년도 : 1998
데뷔작품 : 마이너리그
주소 서울시 강북구 미아8동 31....
총작품편수
주요영화 김건모의 스피드(1997,정인엽감독)
주요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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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수상영화 상반기 영.진.공 시나리오 공모 대상수상(1998)
수상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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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배경 졸업후 시나리오쪽에 입문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이렇다할 작품이 없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이런 조사가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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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1 : 시나리오
분 야2 :
한글예명 : 박은령
영문예명 : Park eun-ryung
한글본명 : 박은령
한자본명 : 朴垠玲
영문본명 : Park eun-ryung
생년월일 : 1966-03-07
신 장 : 158 Cm
혈 액 형 : B
성 별 : 여
현 직 : 작가, 작문강사
데뷔년도 : 1997
데뷔작품 : 황혼이 아름다운 이유
주소 서울시 도봉구 방학4동 신동....
총작품편수 13
주요영화
주요연극
주요TV 드라마 '거꾸로 가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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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경력사항>88-89:MBC-TV장학퀴즈 인문계열 담당작가/MBC여성시대'봉두완 칼럼 집필/MBC제작사업부 농협캠페인 카피라이터/<주요작품>97:붕어빵 사랑/98:황혼이 아름다운 이유/99:러브러브
수상영화 황혼이 아름다운 이유-시나리오 작가협회 창작 지원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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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배경 어릴때 부터 영화에 관심이 많았다. 4살때 부터 TV에서 하는 주말의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꿈을 키웠다. 그시절에 감명 깊게 본영화로 꼽는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본 영화'애수'이다. 20대때 방송국에서 '구성작가'로 일을 했었다. 그 후 1997년 부터 1998년까지 영상작가 교육원에서 시나리오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구체적으로 시나리오 작가로 의 꿈을 키워 나갔다.
아끼는작품 '황혼이 아름다운 이유'에 애착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작품으로 상을 타게 된 것도 애착이 가는 이유의 하나지만 그전의 작품보다 훨씬 잘 썼다고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작품을 통해서 기법이 더 나아졌다. '황혼이 아름다운 이유'는 똑똑한 며느리와 시아버지와의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고부간의 갈등'하면 보통 시어머니와 며느리사이를 많이 떠올리는데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갈등을 겪는 사례도 많다고 한다.
추구스타일 '드라마'가 강한 작품을 추구한다. 개인적으로 '액션'이나 '오락','미스테리물','추리극'을 좋아하지만 여자가 잘 할 수 있는 장르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영화'미술관 옆 동물원'을 보면서 '여자가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라 애프런'의 작품도 좋아한다. '남자보다 잘 할 수 있는 부분,특성화 된 것'을 추구해야 한다. 그것이 남자 보다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영화속명소
특기사항1 '글을 쓰는 이유'-잡지 자유 기고가로 많이 활동을 했었다. 계속 글 쓰는 일을 한 것이다. '글재주는 타고 난다'고 말한다.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힘들고 괴로운 일도 많지만 소위 말하는 '글쟁이'들은 다른 일 하면서도 쓸 수밖에 없다.안 하면 못참고 후회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말'-체계적인 교육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는 항상 깨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남자건 여자건 생활이 안정 되기란 힘들다. 남자들은 식구를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있고 여자는 이런일을 하는 것이 시댁식구들에게 인정 받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과 싸워 이겨야 한다. 개인적으로 교육받은 것 자체가 도움이 됐다기 보다는 같은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들과 모여있는 분위기가 도움이 많이 됐다.
특기사항2 '우리나라 영화계에 바라는 점'-충무로의 영화제작시스템이 제작자 위주라서 시나리오 작가에게 불공평한 일이 많다. 저작권 문제나 계약서를 불공정하게 체결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시나리오 작가에 대한 이런 불공정한 사례들이 고쳐졌으면 좋겠다. 현재 '시나리오 작가협회'에서 이부분에 대한 개선을 계속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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